축하드려요^^
저두 이벤트 당첨되는게 소원이라는.....
당첨 바이러스 좀 나눠주세요~~~ㅋ
아들 딸 너무 귀엽네요..
윤성누리맘님 축하드려요~~
저도 당첨되었다는 문자 받고는 너무 좋아서~
우리 신랑한테 자랑했더니..
"아무나 주는 거 아냐??""
ㅡㅡ
워낙 대단한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솔직히 별 생각없었는데, 문자 받고 정말 그 날 하루종일 날아갈 것 같더라구요~~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즐거운 저녁 보내시와요~~
너무 축하드려요^^
저도 이번에 **** 샘플 당첨됐다는 전화 받고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그 기분이 이해가 가네요^^
윤성누리맘님 넘넘 축하드려요!!!!!
특히, 마이타운 이벤트가 갈수록 열기가 뜨거워져
내심 어느분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될런지 무지 궁금했답니다.
이벤트 덕분에 유게가 풍성해 질수 있었고~
무엇보다 우리나라 곳곳 특히, 우리 쑥쑥맘님들이 계신 동네
구석구석까지 볼 수 있어 너무 좋았구요~!
숨겨진 명소를 들여다 볼 수 있어 넘 반가웠습니다....
월매나 좋으실까???
한턱 쏘셔요!ㅋㅋㅋ
한턱은 받으신 상품 멋진 후기 올려주시는 걸로 대신 해 드릴수도 ㅋㅋ
기대함다~~~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행복한 주말 되셔요!
ㅋㅋㅋㅋㅋ 윤성누리맘님~~~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왜요~~~ 윤성누리맘님 마이타운 너무 잘해주셨는걸요,.......
누리의 통통한 볼살.... 만지고 싶어라....ㅋㅋ^^
전 오늘 11시까지 푹 잤네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아이들 밥만 차려주고 다시 잠들었더니.....ㅋㅋ
꿈에서 아이들 막~~ 울고...ㅋㅋㅋㅋ
너무너무 축하드리구요..
벨벳님 말씀처럼... 후기 아시지요??ㅋㅋ^^
기다리고 있을랍니다...^^
행복한 주말 되셔용..^^
와우 축하축하축하합니다~^^*
후기도 올려주셔요~
윤성이와 누리모습이 너무 보기좋아요~
열심히 집중하는 윤성이 옆에 누리가 나도 좀 끼워줘~하는듯해요 ㅎㅎㅎ
덩달아 기분좋아지는 주말이에요^^*
앗싸~~~^^
저도 같이 함 해봅니다....
축하드려요....기대하지 않았던 선물을 받은기분 저도 잘 알지요....^^
울집아들들도 그림그리기 만들기 요런건 별로 소질이 없는것 같아요...엄마아빠 닮아서 그런걸 어쩌겠어요...ㅠㅠ
차츰 나아지겠지 하고 바랄뿐이랍니당...
그리고 위에 조~~ 책...
저희집에도 있는데 아들녀석들한테는 짱이지요...
두고두고 우려먹고 있답니다...^^
어이쿠, 저는 추첨에 참여 않습니다요.
제발 오해마시길.
프로젝트 제안하고 기획안만 넘겼을 뿐이에요.
여기 올라온 글보고 소식 알았네요.
당첨된 분들 축하! 앞으로 다양한 프로젝트가 시행될 거예요.
그 때도 모두 참여해주세요.
축하드립니다..
이벤트 당첨도 당첨이지만.. 늘 열심히 활용하시는 맘님들 모두 열정적이세요^^
좋은 후기도 기대해 봅니다...
기분 좋으셨죠?^^
저도 받아도 그만 안받아도 그만~ 맘비우고 올렸는데
환경부장관상 받아서 넘 좋았어요.^^
한편으론, 다른분에게 돌아가야할 걸 또 덥석 받아버린거 같아 죄송스럽기도 하고...
그래도 윤성누리맘님 덕에 가까이에 있는 덕소를 알게 되서
언제한번 가서 발담그고 놀다 오고 싶더라구요.
남편이 육아 안 도와주면 참 밉죠~.
앤서니 브라운의 <돼지책>빌려다가 내밀어보심이..^^
머리숱 많은 인형같은 누리는 볼때마다 참 이뽀요.
윤성이 옆에서 오빠 뭐하나~ 목을 빼고 보고 있네요.^^
난 못해~ 소리 한번 할때마다 넌 잘해 소리 3-4번 하셔서 중화를 해주셔요.
애 키우다보면, 피그말리온 효과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좋은 주말 되셔요~~~.^^
정말 축하드려요...
저도 기대 왕창 하고 있었는데...떨어졌음다..ㅠ.ㅠ
근데 쑥쑥은 기대하면 안되는거 같아요. 정말 마치 뜻밖에 선물처럼 오니깐요.
예전에 그냥 이벤트 응모했는데 [까이유]셋트가 왔더라구요... 잊고있었는데 마치 선물처럼 온 기분..왕창 이해합니다..
사실..그때 제가 뭘 응모했는지, 왜 당첨됐는지도 모르는 상태라..
이번꺼는 저도 준비 많이 해서 조금 아쉽지만...워낙에 경쟁이 치열해서....
정말 축하드려요...오늘 하루 그행복 왕창 만끽하세요...^_____________^
흐흐흐..지두 당첨됐어라...........^^;;
글찮아두 느무 기쁨서도..변변치 못한 제 작품을 뽑아주신 게 느무 감사해..우리 홍박샘님께
감사의 쪽지를 드리고자 떨리는 가심으로 우리 홍박샘님 닉넴..살포시 눌렀는디...
"수신설정이 거부되었습니다." 켁!!!!!!!!!!!!!!!!!><;;
사실..지두 쑥이에 감사드린다구 글 올리고 싶었지만..멋지게 올리셨던 분들 중..혹여
안타깝게 수상을 못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괜히 송구하구 부끄라서 용기를 못 냈는디..
우리 윤성누리맘님의 글을 본게 또..송구한 맘은 온데간데 없어지구..
지두 당첨됐슈~~~~~~~~ 라구 자랑쥘만 해대구 잡픈 본능에 충실해서..손꾸락이 절로 키보드에...ㅡ,.ㅡ;;
햐~ 근디..홍박샘님..우짜믄 그리두 재치까지 만땅이신지..상마다 이름두 아주 딱! 들어맞듯
붙여주시궁..흐흐흐...찬사랑은 '모델상' 받았고만요~^^;;
(사진들로 도배를 했더만..그 노고가 가상하게 느껴지셔서 주신 것 같더라는..ㅡ,.ㅡ;;)
우리 윤성누리맘네는 상이름이 무얼까나..ㅡ,.ㅡa
아마두..상명이 윤성누리네와 딱! 어울릴 게 분명햐~~~~~^^;;
(하튼..찬사랑은 요 상명에 한참 배꼽 잡았으니께요..^^;;)
우리 윤성누리맘두 상 받으신 거 무쟈게 축하축하~ 왕축하~↖(^0^)↗
아고..지가 지금 나가봐야 되는 관계로다..오늘두 본문 글양을 능가하는 댓글을 쓸 뻔했는디..
시간없어서 전 이만..^^;; (잡소리만 하다가 가는 듯한 이 기분...워쩔끄나..ㅡㅡ;;)
신랑분 땜에 많이 속상하셨을 텐디..우리 쑥이가 그 맘 달래주어 정말 다행임돠..^^;;
다시 한 번 축하드리구요..글먼 낭중에 또 뵈욤~^.~
울 아들은 5살인데도 아직 그림 잘못그리는데요..
종이접기는 더더욱..
너무걱정안하셔도 될듯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