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하는 발걸음이 조금 더 따뜻해진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이라도 욕심만 부리지 말고
아이가 영어책을 조금이라도 좋아할 수 있도록
좀 더 재미있어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야무진토마토님~ 나를따르라 같이 하셨던것 같은데...^^ 4학년 딸아이도 있으시다니 반갑네요~~
따뜻하고 힘이 되는글 감사해요~ 올해초부터 나를따르라 시작한 초보 쑥쑥맘이라... 아래 선배맘님들처럼 저렇게 돌아볼수 있는 날이 언제 오려나 싶기도 했지만~ 하루하루 또 꾸준히 걸어가다 보면 쑥쑥~ 성장해 있는 아이를 발견하게 되리라 기대합니다. 함께 화이팅해보아요!^^
야무진 토마토님 글에서 따뜻함이 묻어나네요. ^^
이런 것이 엄마표이지요.
직장맘이란 상황에서도 이리 잘 이끌어주셨군요.
하나씩!! 하나씩!! 꾸준히만 하면 이리 잘 할 수 있다는 경험담..
다른 분들에게도 큰 힘이 될 듯 합니다. ^^
이리 게시글로 만나니 반갑네요~ ^^
많이 읽고있을때 쑥쑥의 나를따르라는 정말 하나의 지표가 되어주지요~^^
하나 하나씩 그것들을 마무리할때마다
아이도 고생하고 나도 고생했다 싶었어요.
욕심내지말고 하나씩만 해나가자 했는데
그 시간들이 모이고 모여서 지금까지 버티는 힘이 되었네요.
아이들도 엄마도 화이팅 입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엄마표로만 한다니 정말 대단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