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북클럽 시조새 장승이요~~

이슬사랑님 안녕하세요^^
긴 이야기들 자세히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열정과 열심이 느껴지고 기분좋네요~
지금은 북클럽만 활동하신다니 아쉬워요
바쁘시더라도 게시판에도 종종 오셔서 좋은 이야기들 들려주세용^^
이슬사랑님~ 넘 반가워요. ^^
아직 원서모임을 하고 계시군요.
코네코님 못지 않은 지구력의 소유자!!
잠깐 발 끝만 담드다 포기한 1기... ㅎㅎ;;
항상 긍정 에너지, 이슬사랑님~ 보고 싶네요. ^^
시조새님들 글 읽으며 신기하기도 하고 그 긴 시간 쑥쑥을 이끌어주신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쑥쑥이 있는듯 합니다~
전 북클럽은 아직 엄두도 못내고 있는 새내기이지만
그래도 시조새님들의 노고의 감사하는 마음으로 글 남겨봅니다
이슬사랑님이 신비로워 보였던건 수학의 안개였었나봐요. ^^
저는 시조새는 아니구..그저 까마귀아닌 까마구정도에요. ^^
깜딱 놀라 이 밤에 냉큼 앉았어요. ^^
벨린님도 함께 공부하신다니 더더욱 반갑습니다. ^^
모두모두 안부전하고 싶습니다. ^^
아직 못 읽고 댓글부터 달아요.
아이 데리러 나가는 길이에요. ^^
반갑습니다.
이슬사랑님.
영어원서팀 제일 꾸준히 운영하셨던 기억납니다.
내일 다시 들어와서 글읽고 댓글달께요. ^^
크~~새록새록 추억더듬기 하면서 내가 왜 찡해지는것인가요.^^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꼭이요!
1기북클 원조멤버들 다 어디갔나 궁금~이렇게 이슬사랑님이 지켜주고 있으니 든든하고 좋아요~♡♡
모임때 불러줘요.달려갈께요!
북클럽 1기 컴백하지 못하여 저도 찔립니다. ㅜ.ㅜ
이슬사랑님과 테슬 동기라서 자랑스러워요~~^^*
이렇게 게시판에 글로서 안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오랜만여요~~
괜히 찔리는 1인이라...
간신히 작은 녀석 날따방하나로 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네요...
1기 복귀도 해야하는디...
나이가 들어가니 여기저기 고장도 나고 하네요 ㅎㅎ
이슬사랑님이 시작해주신 오프 원서읽기모임... 덕분에 광주팀도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어요~~
보고픈 분들이 나와주시니 너무 조으네요~~
보고픈 이슬사랑님.
수원원서모임 멤버분들께 안부전해주세요.
저는 고등학교서 상담하는게 너무 좋아서 올해 임용고시봐요.
아예 학교에 눌러 앉을려구요.ㅎ
시험보고 수원원서모임에 한 번 불러주시면 달려갈께요!
모두들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