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단어 알아가면서, 느끼는 재미가 쏠쏠찮습니다.^^
우리아들은 동물을 좋아해요.
노부영엔.. baby's busy world 책을 추천해드려요.
줄거리 및 특징
이 책은 부모와 아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훌륭한 책입니다.
까꿍놀이에서부터 목욕탕에서 물장구치기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생생한 사진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거기다 아이들에게 밝고 친숙한 것들이어서,
아이들은 알고 있는 사물들을 가리키면서 몇 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습니다.
모든 책 내용이 교육적이면서도 재밌습니다!
* 밝고 생생한 사진들이 풍성한 이야기 거리를 줍니다.
* 아이들이 귀기울여 들을 수 있게 운율이 있고 크게 소리내서 읽어주는 교재로 적합합니다.
* 색깔,모양, 그리고 다른 첫 개념이 간단한 질문으로 소개됩니다.
귀엽고 앙증맞은 실물사진과 밝고 선명한 색채가 돋보이는 예쁜 책, DK 보드북입니다.
작은 얼굴에 조목조목 사랑스런 눈, 코, 입. 까꿍놀이며 첨벙첨벙 물놀이에 꺄르르 웃는가 하면,
장난감을 갖고 놀다 어느새 잠이 드는 예쁜 아기.
그 모든 일상이 빠짐없이 한 데 모여 부모와 아기가 함께 푹 빠지고마는 'point and say' book입니다.
손으로 가리키고 얘기하고 노래하고...
아기의 신체명칭부터 출발해 옷입기, 놀기, 먹기, 목욕하기, 잠자기로 차차 전개되는 아기의 모든 일상이 Little faces로부터 Time for bed까지 총 11개 소제목(Little faces, Busy bodies, Let's get dressed, Helping out, Noisy animals, Busy vehicles, Playtime fun, Mealtime, Peekaboo!, Bathtime, Time for bed) 아래 꼼꼼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아기가 태어나면서 접하는 주변의 모든 것을 책을 통해 볼 수 있으므로, 영아는 물론 말 배우는 단계의 아기와 단어읽기를 시작하는 유치원생에 이르기까지 폭 넓게 사랑받는 책입니다.
아기의 일상 속에 빠질 수 없는 사람은 바로 엄마이지요. 각 상황 속에서 엄마가 아기에게 건네줄 수 있는 말들과
간단한 질문들이 섞여 있고 아기와 밀접한 사물(상황)들은 밝은 톤의 생생한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word and picture)
있으므로, 엄마가 크게 읽어가며 활용하기에 쉽습니다.
또 color, count, shape, animal, vehicle, feeling등과 같이 가장 기본적인 개념들을 가득 담고 있어 자연스럽게 인지시켜주기에 좋습니다.
책에서 배우는 영어표현
Baby's first words(아기가 처음으로 익히는 단어들)
face
hair(머리카락), eyes(눈), nose(코), ears(귀), mouth(입)
feeling
thirsty(목마른), sad(슬픈), tired(피곤한), shy(부끄러운), grumpy(심술궂은), happy(행복한), cheeky(건방진)
body
head(머리), shoulder(어깨), arm(팔), hand(손), fingers(손가락), leg(다리), knee(무릎), ankle(발목), foot(발), toes(발가락), tummy(배), bottom(엉덩이)
clothes
nappy(기저귀), vest(조끼), T-shirt(티셔츠), dress(원피스드레스), tights(타이즈), shoes(신발, 구두), sweatshirt(스웨터), dungarees(멜빵바지), socks(양말), trainers(운동화)
baby animal
duckling(새끼오리), lamb(어린양), piglet(새끼돼지), foal(망아지)l, calf(송아지), kitten(새끼고양이), chick(병아리), puppy(강아지)
vehicle
tractor(트랙터), trailer(트레일러), fire engine(불자동차), dump truck(덤프트럭), mixer truck(레미콘), train(기차), bus(버스)
toy
squashy tower(흔들흔들탑), building bricks(벽돌 쌓기), ball(공), jack-in-the-box(도깨비상자), rocking rattles(딸랑이), shape sorter(모양맞추기), xylophone(실로폰)
food
apple(사과), pasta(파스타), peas(완두콩), cheese(치즈), orange(오렌지), kiwi fruit(키위), sweetcorn(옥수수), bread roll(빵), yogurt(요구르트), rice(쌀), grapes(포도), banana(바나나), strawberries(딸기), broccoli(브로콜리), carrots(당근)
color
red(빨강), green(초록)
positional word
behind(뒤에), under(아래에), in(안에)
bath
soap(비누), toothbrush(칫솔), shampoo(샴푸), towel(수건), tub(목욕통)
Family English(가족영어)
Off we go! (시작이다!)
Stretch out your arms. (팔을 쫙 펴라.)
Let's get dressed. (옷입자.)
Put away all the toys. (장난감을 치워라.)
Who goes moo? (누가 음메하고 울지?)
Shall we go fast? (빨리 갈까?)
There you are! (여기 있었구나!)
엄마랑 아이랑
라임을 살려 읽어줍니다.
길지 않은 문장들임에도 라임이 잘 맞아떨어집니다. 읽기와 듣기가 즐거운 라임어를 읽을 때는 길게 강조해서 리듬감있게 읽어주세요.
가령 Little faces에서는,
One little mouth, one little nose.
Two bright eyes that open and close.에서 nose-close를 천천히 느리게 읽어주어 아이로 하여금 말의 재미를 느끼도록 합니다.
toe - go
vest - dressed
fun - done
toys - noise
slow - go
play - day
munch - lunch
you - peekaboo
tub - scrub - dub
sleepyhead - bed
star - are
사랑스런 우리아이만의 앨범을 만듭니다. 아이의 사진을 이용해 책의 소제목을 따라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고유의 책을 만들어 보세요.
<관련도서>
Welcome Baby!
아기의 일상이 담겨 있는 사랑스런 라임북입니다. 대부분의 내용이 Baby's busy world와 흡사한데다 하나하나 재밌는 노래로 엮어져 있어, 관련페이지를 볼 때 같이 부르며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10개월 전후부터 아이에게 어떤 책을 보여주면 효과적일지 또 어떻게 활용할지 월령별 유아영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기 유아영어 게시판 메뉴보시면 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라고 있지요?
쑥쑥의 선배맘님께서 그동안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내용의 글들을 모아두고 있는데요.
관련된 추천도서도 무지하게 많이 있답니다.
그 중에서 저도 좋아하는 책들이 공통적으로 많았던 유나맘님의 추천도서목록을 올려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유아영어게시판에 처음 들어와서 해독 불가능한 어휘를 만나게 됩니다.
일주일을 꼬박 들락날락 하면서 암호 같은 단어를 해독하고 어려운 수수께끼를 풀어낸 것처럼 뿌듯해 했었죠.
수수께끼 풀어낸 분들 정답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노부영
노부영씨가 누구에요?
노부영은 제이와이에서 구성한 "노래 부르는 영어동화"의 약자입니다.
현재 190권이 세트로 구성되어 있고 계속 추가하고 있는 것 같네요. 낱권 구입 가능하구요.
노부영씨의 친구 베오영씨도 있답니다.
"베스트셀링 오디오 영어동화"의 약자이고, 노부영을 많이 접한 아이들에게 보여줄 만 합니다.
왜 노부영일까요?
칼데콧, 케이트 그린어웨이 등을 수상한 작가들의 훌륭한 그림책들이라는 점과 더불어
노부영의 최대 강점은 그 이름에 있는 것처럼 "노래 부르는 영어동화"라는 점입니다.
책의 내용을 노래로 만든 오디오는 노부영만의 매력입니다.
노래를 듣다 보면 흥얼거리게 되고, 말하기까지 이어진다는 거지요.
오디오가 너무 좋아서 구입한 책도 상당히 많을 정도로 오디오가 좋습니다.
▶ 문진영어동화
오디오로 배우는 문진 영어동화
제이와이의 노부영과 비슷하게 영어동화책에 리딩, 노래, 챈트 등을 포함한 오디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두 훌륭한 작가들의 아름다운 그림책들로 구성되어 있지요.
▶ 노부영으로 할 것이냐? 문진 영어동화로 할 것이냐?
시공주니어 책이 좋아요? 비룡소 책이 좋아요? 라고 묻는 것과 같습니다.
둘 다 좋지요?
제이와이의 오디오가 경쾌한 편이라면 문진의 오디오는 잔잔한 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유아영어를 처음 시작한 경우 문진보다는 노부영 쪽을 더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고민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두 출판사간 중복되는 책은 몇 권 되지 않습니다.
중복되는 책은 오디오만 다른 스타일 이라는 것인데, 샘플듣기를 해 보시고 선택하시면 되지요.
문진이냐, 제이와이냐 보다는 내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이 어떤 책이냐에 초점을 맞추어 고르시면 됩니다.
▶ 런투리드
런투리드가 뭐에요?
Learn to Read - 읽어보자는 거죠. 문진에서 수입하여 판매하고 있지요.
간단한 문장이 반복되기 때문에 엄마가 한두 번 읽어주면 아이 스스로 읽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다가
진짜로 읽을 수 있게 되지요.
엄마가 활용해 주기에 따라 36만원이 아까울 수도 아깝지 않을 수도 있는 책입니다.
읽기를 시작하려는 5세부터 가능하지만, 5세가 이해하기에 다소 어려운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왜 런투리드일까요?
영어 읽기와 더불어 언어, 탐구, 사회, 수리 영역을 다룬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특히 가이드북과 인터넷을 통해 무궁무진한 활용법을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런투리드의 세트와 구성
스토리북(Story Book) 전 96권 (size: 22.8 x 15.8)
오디오 테이프 총 24개 본문 리딩과 노래, 챈트, 에코(챈트 따라하기)
가이드북 총 6권

▶ ORT
ORT가 뭐에요?
Oxford Reading Tree 의 약자이며 역시 "읽어보자" 프로그램입니다.
주인공인 키퍼의 나이가 5세인걸 감안하면 5세에 처음 시작하면 좋겠지만, 4세도 무난합니다.
1단계의 글이 없는 picture books부터 시작해서 단어로, 문장으로 조금씩 확장됩니다.
9단계까지 단계별로 24-36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6권 묶음으로 한 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단계 한 팩은 17,000원 정도이며 단계가 높아지면서 가격도 조금씩 높아지네요.
한 팩씩 구입 가능하므로 아이의 반응을 보며 추가 구입할 수 있습니다.
왜 ORT, ORT 하는 겁니까?
무엇보다도 재미있습니다. 아이가 좋아할 확률 90% 이상입니다.
재미있게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읽기를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죠.
특히 5단계부터 magic key가 나오면서 모험의 세계로 여행하게 되는데
이제 막 모험의 세계에 빠지기 시작하는 5세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인북스 ORT? 한솔 ORT?
상관없습니다. 고민하신다면 당연히 싼걸 권하고 싶네요.
인북스 ORT: 영국식 표현, 과거시제, 페이퍼백, 직수입. 쑥쑥몰에서 판매중인 책
한솔 ORT: 미국식 표현, 현재시제, 하드커버, 한솔에서 수입하여 편집하고 녹음

런투리드냐? 오알티냐?

먹을 것이 나오는 경우 냄새를 맡아보거나 먹는 흉내를 내며 읽습니다.

잠 자기 전 거실과 부엌의 불을 끄면서 주변 사물들에 인사합니다.
노래를 부르며 노래에 맞춰 그림을 그립니다.
역시 노래를 부르며 노래에 맞춰 그림을 그립니다. 
비가 와서 밖에 나가지 못해 우울해 하는 아이를 위해 아빠가 아이를 피자로 만들어 줍니다.
역시 책에 있는 표현을 그대로 활용합니다. 주로 길을 걷다가 눈에 띄는 것들을 보고 대화를 나눕니다.
1단계 :
3단계 :
"The moon got smaller and smaller. Finally it disappeared altogether."라는 문장을 재활용합니다. 약국에 가면 사탕을 주지요. 



▶ Maisy's House Pop-up & Play Book
▶ Wishy Washy Readers
▶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 시작 Level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