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든 까치든 어쨌든 새죠?
코네코님 방가와요~ 큰아이들이 동갑이라 더 정이 가고 몇번 못간 오프에서 자주 뵈어서 더 방가운 분♡
엄마표영어 수업 시작하셨다니 넘 기쁘고 축하드려요
고수들만 잘하는것이 아니고 말씀하신 신조어로 중수야말로 학생 입장에서 더 잘 소통하며 가르칠수 있으니 충분한 자격 있으십니다^^
역사 이야기도 그때 게시판에서 풀어주실때 참 좋았어요
덕분에 으라차차 힘을 내어 역사에 관심없던 둘째와 무사히 완독하였네요^^
아직 용선생님은 큰아이에게만 만나게 했지만요ㅋㅋ
전국구로 그리 열심히 뛰시는지는 몰랐어요
열정과 지구력 정말 존경합니다!!
쑥에서 자주자주 뵈옵길 또 기대할게용~~*
ㅋㅋㅋ 역시 우낀 코네코님~ ^^
글을 읽기는 낮에 읽었는데...
이제서야 댓글을 다네요. ㅎㅎㅎ
코네코님의 지구력!!
정말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힘이에요!!
저도 그 지구력!! 담고 싶어요~ ^^

강의 하시는 코네코님!!
멋지세요!! ^^
ㅋㅋ 여기 다 계셨네, 오랜 친구들이.
반갑구만 반가워요^^

그대의 열정에 박수를!!!!!!
코네코님스러운 글을 코네코님답게 쓰셔서 읽는내내 웃었네요.
조으다조으다~♡
응답하러 왔습니다^^
책이야 말로 우리를 이끄는 존재시죠~~
ㅎㅎ 오랜만에 코네코님 말솜씨 음성지원되는거 마냥 들립니다 ㅋㅋ
욜심히 공부하시는 분~~
드디어 강의까지 하시는군요 ㅎㅎ 추카드려용~~
정말 쑥에는 보물같은 분들이 이리 많은지요 ㅋㅋ
저희집 2호도 코딱지를 아직도 먹습니다 ㅠㅠ
에고... 아들넘이면 그러려니 할틴디... 아니라서 보고도 못본체 외면하는 어미의 심정이네요 ㅋㅋ
오랜만에 한바탕 웃고 밥하러 갑니다...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지난 날들이 그리운 걸 보면 나이가 들어가는 건지... 가을이 깊어가는 건지... ㅎㅎ
와~ 쑥쑥 시조새님들 이러시기예요??
한분씩 나오면서 까마귀라고 하시지 않나?
그런데 쭉 읽어보면
지금 막 선생님이시고, 책쓰시고 하시면서..
그래서 쑥쑥이 이렇게 튼튼한가봐요
다시 북적이는 쑥쑥되도록 다시 화이팅 해주세용^^*
새벽에 공부하신다는 말이 큰 자극이 되네요~~
그 지구력이 넘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엄마표 강의~ 멋지세요~^^
꾸준히 공부하시면서 성장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화이팅입니다~^^*

하하하~~~~^^;;; 코네코님 응원 받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드려요~!!!!
코네코님 유머는 여전하시군요~^^ ㅋㅋ
코네코님 글에 코딱지와 털이야기 빠지면 섭섭하죠.^^
엄마표 수업까지 시작하셨다니 축하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