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희는 따로 파닉스 교재로 하진 않았구요~
먼저 마더구스를 충분히 듣고, 읽고, 따라부르고, 닥터수스나 라임이 좋은 동화를 읽으며 소리 감각을 키웠어요. 그리고 나서 파닉스 리더스를 통해 알파벳 음가를 익히고, 그런다음 다시 책을 읽을 때 어려운 단어들은 각각의 음가를 읽어주고, 늘여 읽은 다음 합쳐 읽는 것을 보여주며 책읽기를 했어요. 그 후에는 스토리가 있는 다양한 파닉스 리더스를 읽으며 연습했습니다. 각 유명 스토리 리더스들이 소책자로 파닉스 리더가 출간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플라이 가이 파닉스 리더, 매직스쿨버스 파닉스 리더, 이런 식으로요, 파닉스 라고 붙은 것들은 본 리더스보다 스토리는 약하지만 파닉스에 집중해서 연습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그런 파닉스 리더들을 다양하게 충분히 읽히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