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궁 기특해!!!!
저두여~
무조건 칭찬 스티커 마구마구 날리고 싶네요^^
우리 쑥돌이들의 기특한 아웃풋 이야기
많이많이 올려주셔요!!!
저 자극받고 진도 좀 팍팍 나가게요~
5개월만에 요렇게 동화책의 내용을 듣고서 요런 아웃풋이 나왔다믄
엄마의 노력에도 큰 박수를 보내드려야 함이 틀림없슴다~
박수 짝짝짝!! 홧팅@
아고, 이뻐라~ 무조건 칭찬 스티커 날립니다. 오랜만에.
만5세 영어공부 5개월!!

아이들 참 신기하지요??
언어적인 능력이 우리는 상상도 못할만큼 뛰어나거든요....^^
아드님 이름이 유진인가요??
제가 옆에 있다면.. 아드님 엉덩이를 토닥토닥 두드려 주고 싶네요..
대견해서리....^ㅡ^
자랑하실만 해요~~~~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ㅡ^
ㅋㅋㅋㅋ마지막글에 남들도 다 자랑하길래..저도 한번 써봤어요..^^
앞으로 요런자랑 많이많이 아주 많~~~~~이 해주셔요^^*
기특하다마다요~~
은주리님 댓글에 동의합니다~^^*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오매! 기특스러분것!!!
진짜 이런 일은 전율이 느껴지지요.... 찌릿찌릿...
그래서 저도 항상 이야기 책을 읽어줄 때 반드시 해석해 줄 필요가 없다에 한표를 던진답니다.
우구~ 자랑스러운 것!! 투닥투닥 (남의 아들 엉덩이를 이렇게 만져도 되는 거여?)
저는 에릭칼 작품 중엔 더해서
very busy spider 랑 very quite cricket 이랑 grouchy ladybug 좋아해요.
마지막에 결말이 반전 비슷하게 짠 나오는 게 너무 좋더라구요.
추천드려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