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디가 느려서 답답해한다면 인코딩을 해서 듣기 속도를 조절해 주시면 어떨까요?
요즘은 인코딩 프로그램들이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쉽게 mp3 파일로 인코딩 할 수 있고,
제 경우는 테블릿에 담아 아이가 스스로 듣고 싶은 속도, 듣고 싶은 부분으로 조절해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워크시티는 원하시는 단계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엄마표자료실의 ORT자료실에 다양한 자료가 있으니 한 번 찾아보심 좋을 것 같습니다. ^^
저희집에도 4학년 언니가 살아요
세이펜을 어릴때 사줬는데 초반엔 신기한듯 하더니 지금은 잘 안쓰긴 하네요
요즘은 습관 들이려고 CD로 들으며 책을 보는 연습을 했더니
스스로 CD 틀고 ORT 듣기도 잘 해요
엄마랑 같이 스토리를 얘기하듯 읽고 CD로 혼자 책보면 좀 더 나은듯요
저희도 아직은 그림있는 책을 편해해서 함께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