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엘리베이터 활용하기

컨텐츠

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찬사랑♡
  • |
  • 2009-08-27 18:22
답댓글

아고~ 예뻐랑~ 우리 제이맘님두 예쁘궁~^^

 

마지막사진..사랑의 전율이 찌리잇~~~~~~~~~~~~함돠~^^;;

 

그나저나..지두 저 전용엘리베이터..햐~~~ 부쟈게 부럽3~^^;;

 

우리 제이맘님두..찬사랑은 감히 따라갈 수 없는 쑥의 부지런하신 맘들 중 한 분이시고만요..ㅡ,.ㅡ;;

 

가깐디만 살믄 정말..울 찬이..제이 옆에 살짝~ 꼽사리루 안 될깝셔?..ㅋㅋㅋ 

 

오늘은 회사서 간만에 또..욜띠미 장서 정리 좀 했더만..하루가 금방 가버렸네욤..ㅡ,.ㅡ;;

 

에효~~ 어제 오후부터 나름 욜띠미 오늘까지 일만 혔는디..아직다 다 몬 해서..낼두 쑥에서

 

놀긴 다 틀렸엉...ㅡ,.ㅜ 지금 퇴근해야 헌디..쑥중독에 하루 잠깐 일초라도 안 보믄..손이 후달달~

 

해서..잠깐 들왔다가..울 제이네 아름다운 모녀사진에..그리고..

 

제이맘님의 아이디어 반짝거렸던 멋진 흔적들에 방글방글~ 웃고 갑니다요~^-------------^

 

울 제이맘님~ 조 예쁜 제이랑 존 저녁 드시궁..(누가 보믄..찬사랑 니가 한 턱 쏘는 줄 알갔다..ㅡ,.ㅡ;;)

 

행복한 시간..가득하시옵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09-08-27 19:53
아잉~~~♡
모녀 X, 모자 O 입니다. 울 제이 남자라니깐요...(-.-;)
몰랐는데 울 엘리베이터를 부러워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오랜만에 울 엘리베이터 호강함다...^^*
직장맘이셨나봐요... 정말 힘드시겠다. 근데..넘 활기차고 재밌으신 분이라...
제가 찬사랑맘옆에 살짜기 꼽싸리 끼고 싶네요..^^*
남은 하루 잘 보내시구요. 항상 좋은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이맘~♥
  • |
  • 2009-08-27 16:29
답댓글

전용엘레베이터 욕심나네요.

사실 공간 부족보다 노력부족인데 말이죠...

정말 대단하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09-08-27 19:54
흐미...감사합니다.
사실 공간활용은 하기 나름인거 같아요. 예전에 제이 아플때 혹시나 입원하면 심심할까봐 이것저것 준비했는데 다행이도 입원을 안했던 기억이 있어서...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09-08-27 13:07
답댓글

마지막 사진이 한폭의 그림같네요.

저 어린 아가가 이리 어린이로 훌쩍 컸으니

사진 보실때마다 흐믓하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09-08-27 13:49
아기때 사진을 보면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데요.
저때도 다른 아이들은 자기 혼자 잘걷고 뛰는 아이도 있었어요. 울제이는 한발만 떼면 땅이 꺼지는줄 알고 부들부들....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아기때 사진들이 그렇게 애착이 가네요.
더욱 신기한건...24개월을 먹인 젖을 이빨 썪을까봐 그만 먹이려고 마음을 단단히 먹고 있었는데 정말 하루만에 뗐다는점...마치 엄마가 억지로 먹인양... 저녁에 잘때 [제이야, 엄마 젖 이젠 없거든..낼부터 밥만먹자 알았지?]그말만 했었는데.. 말귀를 알아들을때라 그런가...신기하더라구요.
제딴에는 울고 불고 난리쳐서 병원가서 젖말라고 둘이 싸우려고 생각했는데...젖떼는법 인터넷에 글올린거 참고하면서... [아이는 할때되면 하고, 안할때 되면 안한다]<- 이말이 명언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09-08-27 11:43
답댓글

와우 ~~~~~~~~~

제이맘님 미인이시네여~~~~~~~~~^^*

아유 제이도 너무너무 귀엽고만요~~~~~

어디사시남요?

가까운곳에사시면 ...ㅋㅋ 전 여자인데도 이쁜여자가 그리 좋습니다^^*

 

전용엘리베이터 너무너무 부럽습니당.

엘리베이터에 요렇게 만들어 붙히실정도라면 집에는...

제이맘님의 손재주도 너무너무 부럽고요~~~~~

요거이 퍼갑니당~

추천도 꾹~~~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09-08-27 13:43
에고..무슨 과찬의 말씀을.... 이 글귀 평생 가슴에 새기고 코팅해서 벽에 붙여놔야 겠어요.
전용엘리베이터라기보다. 집이 건물이라...어쩔수없이...사생활보호상...
결혼해서 집을 안꾸미니깐 신랑이 뭐라했는데 아이낳고 이유를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에 다른집들이 신혼때랑 180도 다르게 변하는걸 이미 본터라 장식품은 아예 시작도 안했거든요.
제이 낳고 책장도 들이고... 이제서야 제법 집이 정리가 됐네요.
왜 가구를 안사고 빈듯하게 놔두냐고 의야해 하던 신랑이 아이낳고 점점 이해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이낳고 따로 치울것도 없고 그저 사다가 날라서 만들어주기만 해서 조금 편했네요.
신혼부부가 있다면 이방법을...권해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09-08-27 10:56
답댓글

와... 제이맘님..

드뎌 궁금했던 제이맘님 얼굴을 뵙네요..흐흐..

미소가 너무 예쁘신 미인이시네요.. ^^

얼굴한번씩 알고나면.. 더 친근한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다른 분들도 얼렁 보여주세요.ㅎㅎㅎ 은근 압박..^^)

정말 제이맘님은 너무 재주도 많으시고 아이디어도 좋으시네요.참..

제이가 너무너무 행복하겠어요.

저 사진은..정말..

평생 봐도..너무 행복하게 만드는 그런 사진일것같아요.

제가 봐도 그런데..제이맘님은 보실때마다, 더 그런걸 느끼실것같아요...

참..행복해 보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09-08-27 13:39
헉! 어제 저도 모르게 일을 벌렸네요... 흐미..제 사진을 저렇게 올려놨으니..암튼 기분에 취하면 안됩니다... 갑자기 예남매맘이 올리신 글을 읽고 너무 느렸던 제이를 보니 추억처럼 생각이나서...ㅠ.ㅠ
예남매맘님도 얼른 사진 공개하세요... 얼굴보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림맘
  • |
  • 2009-08-27 10:42
답댓글

기니맘님 말씀대로

떼어가고 싶을정도로 잘 만드셨네요.

엘리베이터가 단독으로 쓰는 거라 다행이시네요.^^

 

예술가집안이신가봐요.

아빠의 사진솜씨에

엄마의 교구제작솜씨

제이의 글씨와 그림솜씨꺼정..^^

 

사진은 액자에 넣어서, 눈에 잘띄는 곳에 걸어두시면

보실때마다 기분 좋으실 것 같아요.

사진속에서 뿜어져나오는 행복의 기운이 보는 사람에게도 전달이 되어요~~~^^

잘보구 갑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09-08-27 13:37
예림맘님이 이쁘게 봐주셔서 기분이 띵호와 입니다..^^*
아무래도 아빠가 하는일이 이런쪽이라...다른아이들은 전시장에 관람갈때 제이는 어릴때부터 아빠전시장에서 몇달씩 살곤했거든요. 전국에 골고루 전시하러 다녔으니...
예림맘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니맘
  • |
  • 2009-08-27 10:16
답댓글

아파트가 나무가 많고 숲이 울창~하니... 걷고 싶은 마음이 나는 길이네요. 여름엔 그늘도 많겠어요^^

엘리베이터에 월화수목금토 붙어있는거 보고 깜딱 놀랬어요.

제이맘님 동네분들은 좋으시겠어요.

이래서 이웃을 잘 만나야 한다니까..ㅋㅋ

그런데 저렇게 해 놓으면 혹시 다른 사람들이 떼어가는 일은 없나요?

갑자기 그게 넘 궁금해지네요.

 

울 아들도 돌잔치할때 배밀이하고 다닐 정도로 느렸지요.

같은 해 같은 달에 태어난 조카(형님네 딸내미)는 11개월부터 뜀박질을 해 대는데... 어찌나 비교가 되는지... 14개월 지나서 한걸음 한걸음 걷기 시작하고... 또 이도 늦게 나고... 기타등등..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거 늦는거는 아무것도 아닌데.. 그때는 걱정 무지 많이 했드랬지요.

좋은 글 이쁜 사진 잘 보고 갑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09-08-27 13:23
집주변에 아파트에요. 아이 데리고 질리지 않을 정도의 걷는 길이 있어서 운동삼아 자주 놀러갔네요.
저희만 쓰는 엘리베이터라 떼어갈만한 다른 분들이 없구요. 그냥 식구들이 보고 제이가보고..
돌아가면서 설명해주고..그러네요.
혹시나 아파트에 살았다면 앞집과 상의해서 복도에 이것저것 붙여놨을거에요...^^*
기니맘님 아이도 느렸군요....정말... 동질감이 확확 와닿습니다.
맞아요. 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그때는 속으로 얼마나 초조하고 걱정이 되던지..
돌잔치때 식구들은 제이가 기어서 환호하고 박수쳤는데 초대받은 사람들은 아이가 기어다녀서 걱정을 했다는...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리샤
  • |
  • 2009-08-27 09:05
답댓글

허......... 저 지금 완전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어요!!

저도 엘리베이터가 있다면 백만배 더 .. !!!!!!!!!! (잘해놓을 수 있을텐데 엘레베타가 없어서리 ㅋㅋㅋ)
저 교구 직접 만드신거죠?? 진짜.. 대단하신것 같아요~

저도 초대해주세요~ 대구 갈래요~~~~~

 

저거 뽀뽀하는거예요? 코로 꿍하고 인사하는 건가요?

흥흥흥. 완전 이뻐~~~~~~~~~~~~~~~~~~~~

제이야!! 알 장모님 여기계시다, 여기도 한번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09-08-27 09:42
제이가 침을 넘 많이 흘려서...실제로 이때 옆에 계셨으면 도망가셨을듯...^^*
저희 집은 공간활용이 잘 되서요. 계단에 숫자로 만들어서 오르락 내리락 했구요. 한글도 그런식으로 떼고... 특히 엘리베이터의 장점은 관심 가질때까지 그냥 붙여만 놓으면 자동 습득이 된다는거...^^
짧은시간이지만 하루에 몇번씩 타기 때문에 매번 새롭게 배울수 있다는것..
뭐 이런 장점이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8-27 07:17
답댓글

에이~ 저게 무슨 뽀뽀야. 얼굴 들이대기구먼.

저는 못 올라가니 엄마 손을 잡아댕겨 들이대네요.

요 사진 어디 콘테스트에 내봐요.

기분이 막 좋아지네요.

그나저나 그 동네는 횡재했겠네요.

제이맘 덕분에 온 동에 애들이 다 공부했으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09-08-27 09:37
하하하..사진으로 보니 괜찮아보이는데요. 이때 침도 왕창 흘려서 제 얼굴에 침 범벅이었구요..^^
쪼기 제가 제이 팔목 꽉 잡은거 보이시죠? 정말 아장아장 걸어서 제가 안잡으면 넘어졌을때거든요.
지금생각하면 울 제이 한발 한발 내 딛는게 땅이 움직이는것처럼 보였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저희 동네는 아파트도 있고 주택도 있는데...아이들이 적어서...
아이 구경하는게 힘드네요..^^ 진짜 왕창 와서 놀아주고 가면 좋겠구만...
홍박샘님도 오늘하루 행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영심나라
  • |
  • 2009-08-27 01:38
답댓글

진짜 여기 계시네요.

사이트 추천받고 왔는데 기가 죽었습니다.

정말 고수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제이맘님이 여기 계셔서 너무 든든합니다.

사진으로 보니 더 이쁘네요. 제이도 넘 귀엽고..

집에 놀러갈때 보던것을 모니터 상으로 보니깐...쑥쓰럽습니다.ㅋㅋㅋ

한자하신다고 요즘 한자 왕창 붙여놓으셨던데...

그건또 언제 올리시려나...

암튼, 잘 보고 갑니다. 너무 착한 제이맘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09-08-27 09:33
왼쪽에 유아게시판에 [유아영어새내기가이드]라고 있거든요. 그거 보시면서 천천히 둘러보세요.
영어에 관한 좋은 정보와 활용법은 여기 다 있습니다.
울제이는 도통 한자에 관심이 없어서 큰일이에요. 아무래도 자극을 줄게 필요한듯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09-08-26 23:04
답댓글

ㅋㅋㅋㅋㅋ  뽀뽀인가? 코로 누르긴가??ㅋㅋ

제이맘님과 제이 넘넘 귀여워용....ㅋㅋㅋㅋ 

 

어떤 건물이길래 엘레베이터가 제이맘님 전용이 되었을까나??ㅋㅋㅋ

정말 세상에서 하나뿐인 엘레베이터네요.......^ㅡ^

 

울 건령이도 참말로 느렸습니다...

제이처럼 15개월때 한발짝씩 떼고.....ㅋㅋㅋㅋ

그땐 엄청 걱정했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다 제 조바심이었던것 같아요..^^

 

제이맘님과 제이의 이야기들...

넘 알콩달콩 재미나요~~~^^

편안한 밤 되셔용...^^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09-08-27 00:44
이때 ..신랑도 얼른 찍은 사진이라... 비록 속도는 빗나갔지만..여전히 제가 가지고 있는 사진중에 귀한 사진입니다. 걷는게 얼마나 느린지... 계단도 혼자 못올라가서 전에 my town에 올렸던 교회에 있는 계단을 운동삼아 매일 연습했어요. 이때쯤이었는데 그냥 계단 걷는게 심심해서 숫자세고 내려올때 거꾸로 세고... 신기하게 걷는것도 계단오르내리는것도 느린데 숫자는 기수,서수, 거꾸로 ,영어로 다 셀줄 알았다는... 그래서 아이의 능력을 무시 못하는가 봅니다.
건령이도 느렸다는 말에 얼마나 가슴에 와 닿았는지..(왠지 제 자식같네요..흐미)
령돌맘님도 좋은밤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09-08-26 22:53
답댓글

코부비부비 제이넘 귀여워요~

제이만큼이나 사랑스런 제이맘님이셔요~^^

 

엘리베이터 누를때마다 요놈 보믄서 저절로 외워졌겠어요~

엄마 이손가락 이름은 뭐에요? 라는

아이의 물음에 한걸음에 만들어 붙이신 열정~

그 열정을 고스란히 닮아 제이가 똑똑한가 봅니다.

 

오늘 하루죙일 돌아다녔더니 좀 피곤하네요..

일찍 자야지 하고 앉았슴다..

언제 잘지..ㅋㅋ

편안한 밤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09-08-27 00:38
요즘 맥주가 땡겨서...(이런 예기 해도 되나 모르겠지만...)
샤워하고 저녁에 1시간 넘게 tv보는 저만의 시간이 있거든요. 두부 사다가 안주삼아 시원한 맥주 한캔식 마시는게 요즘 재미가 단단히 들려서요....^^
참, 글올리고 바로 가은맘님이 글올리신거 보고 바로 빙고판 만들 계획하고 있습니다.
항상 아이디어를 팍팍!!
가은맘님도 편한밤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