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 예뻐랑~ 우리 제이맘님두 예쁘궁~^^
마지막사진..사랑의 전율이 찌리잇~~~~~~~~~~~~함돠~^^;;
그나저나..지두 저 전용엘리베이터..햐~~~ 부쟈게 부럽3~^^;;
우리 제이맘님두..찬사랑은 감히 따라갈 수 없는 쑥의 부지런하신 맘들 중 한 분이시고만요..ㅡ,.ㅡ;;
가깐디만 살믄 정말..울 찬이..제이 옆에 살짝~ 꼽사리루 안 될깝셔?..ㅋㅋㅋ
오늘은 회사서 간만에 또..욜띠미 장서 정리 좀 했더만..하루가 금방 가버렸네욤..ㅡ,.ㅡ;;
에효~~ 어제 오후부터 나름 욜띠미 오늘까지 일만 혔는디..아직다 다 몬 해서..낼두 쑥에서
놀긴 다 틀렸엉...ㅡ,.ㅜ 지금 퇴근해야 헌디..쑥중독에 하루 잠깐 일초라도 안 보믄..손이 후달달~
해서..잠깐 들왔다가..울 제이네 아름다운 모녀사진에..그리고..
제이맘님의 아이디어 반짝거렸던 멋진 흔적들에 방글방글~ 웃고 갑니다요~^-------------^
울 제이맘님~ 조 예쁜 제이랑 존 저녁 드시궁..(누가 보믄..찬사랑 니가 한 턱 쏘는 줄 알갔다..ㅡ,.ㅡ;;)
행복한 시간..가득하시옵길~♡
전용엘레베이터 욕심나네요.
사실 공간 부족보다 노력부족인데 말이죠...
정말 대단하시네요.^^
마지막 사진이 한폭의 그림같네요.
저 어린 아가가 이리 어린이로 훌쩍 컸으니
사진 보실때마다 흐믓하시겠어요..
와우 ~~~~~~~~~
제이맘님 미인이시네여~~~~~~~~~^^*
아유 제이도 너무너무 귀엽고만요~~~~~
어디사시남요?
가까운곳에사시면 ...ㅋㅋ 전 여자인데도 이쁜여자가 그리 좋습니다^^*
전용엘리베이터 너무너무 부럽습니당.
엘리베이터에 요렇게 만들어 붙히실정도라면 집에는...
제이맘님의 손재주도 너무너무 부럽고요~~~~~
요거이 퍼갑니당~
추천도 꾹~~~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와... 제이맘님..
드뎌 궁금했던 제이맘님 얼굴을 뵙네요..흐흐..
미소가 너무 예쁘신 미인이시네요.. ^^
얼굴한번씩 알고나면.. 더 친근한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다른 분들도 얼렁 보여주세요.ㅎㅎㅎ 은근 압박..^^)
정말 제이맘님은 너무 재주도 많으시고 아이디어도 좋으시네요.참..
제이가 너무너무 행복하겠어요.
저 사진은..정말..
평생 봐도..너무 행복하게 만드는 그런 사진일것같아요.
제가 봐도 그런데..제이맘님은 보실때마다, 더 그런걸 느끼실것같아요...
참..행복해 보이세요..^^
기니맘님 말씀대로
떼어가고 싶을정도로 잘 만드셨네요.
엘리베이터가 단독으로 쓰는 거라 다행이시네요.^^
예술가집안이신가봐요.
아빠의 사진솜씨에
엄마의 교구제작솜씨
제이의 글씨와 그림솜씨꺼정..^^
사진은 액자에 넣어서, 눈에 잘띄는 곳에 걸어두시면
보실때마다 기분 좋으실 것 같아요.
사진속에서 뿜어져나오는 행복의 기운이 보는 사람에게도 전달이 되어요~~~^^
잘보구 갑니당~~^
아파트가 나무가 많고 숲이 울창~하니... 걷고 싶은 마음이 나는 길이네요. 여름엔 그늘도 많겠어요^^
엘리베이터에 월화수목금토 붙어있는거 보고 깜딱 놀랬어요.
제이맘님 동네분들은 좋으시겠어요.
이래서 이웃을 잘 만나야 한다니까..ㅋㅋ
그런데 저렇게 해 놓으면 혹시 다른 사람들이 떼어가는 일은 없나요?
갑자기 그게 넘 궁금해지네요.
울 아들도 돌잔치할때 배밀이하고 다닐 정도로 느렸지요.
같은 해 같은 달에 태어난 조카(형님네 딸내미)는 11개월부터 뜀박질을 해 대는데... 어찌나 비교가 되는지... 14개월 지나서 한걸음 한걸음 걷기 시작하고... 또 이도 늦게 나고... 기타등등..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거 늦는거는 아무것도 아닌데.. 그때는 걱정 무지 많이 했드랬지요.
좋은 글 이쁜 사진 잘 보고 갑니다요~
허......... 저 지금 완전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어요!!
저도 엘리베이터가 있다면 백만배 더 .. !!!!!!!!!! (잘해놓을 수 있을텐데 엘레베타가 없어서리 ㅋㅋㅋ)
저 교구 직접 만드신거죠?? 진짜.. 대단하신것 같아요~
저도 초대해주세요~ 대구 갈래요~~~~~
저거 뽀뽀하는거예요? 코로 꿍하고 인사하는 건가요?
흥흥흥. 완전 이뻐~~~~~~~~~~~~~~~~~~~~
제이야!! 알 장모님 여기계시다, 여기도 한번 ^-^
에이~ 저게 무슨 뽀뽀야. 얼굴 들이대기구먼.
저는 못 올라가니 엄마 손을 잡아댕겨 들이대네요.
요 사진 어디 콘테스트에 내봐요.
기분이 막 좋아지네요.
그나저나 그 동네는 횡재했겠네요.
제이맘 덕분에 온 동에 애들이 다 공부했으니.
진짜 여기 계시네요.
사이트 추천받고 왔는데 기가 죽었습니다.
정말 고수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제이맘님이 여기 계셔서 너무 든든합니다.
사진으로 보니 더 이쁘네요. 제이도 넘 귀엽고..
집에 놀러갈때 보던것을 모니터 상으로 보니깐...쑥쓰럽습니다.ㅋㅋㅋ
한자하신다고 요즘 한자 왕창 붙여놓으셨던데...
그건또 언제 올리시려나...
암튼, 잘 보고 갑니다. 너무 착한 제이맘입니다
ㅋㅋㅋㅋㅋ 뽀뽀인가? 코로 누르긴가??ㅋㅋ
제이맘님과 제이 넘넘 귀여워용....ㅋㅋㅋㅋ
어떤 건물이길래 엘레베이터가 제이맘님 전용이 되었을까나??ㅋㅋㅋ
정말 세상에서 하나뿐인 엘레베이터네요.......^ㅡ^
울 건령이도 참말로 느렸습니다...
제이처럼 15개월때 한발짝씩 떼고.....ㅋㅋㅋㅋ
그땐 엄청 걱정했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다 제 조바심이었던것 같아요..^^
제이맘님과 제이의 이야기들...
넘 알콩달콩 재미나요~~~^^
편안한 밤 되셔용...^^ㅋㅋ
코부비부비 제이넘 귀여워요~
제이만큼이나 사랑스런 제이맘님이셔요~^^
엘리베이터 누를때마다 요놈 보믄서 저절로 외워졌겠어요~
엄마 이손가락 이름은 뭐에요? 라는
아이의 물음에 한걸음에 만들어 붙이신 열정~
그 열정을 고스란히 닮아 제이가 똑똑한가 봅니다.
오늘 하루죙일 돌아다녔더니 좀 피곤하네요..
일찍 자야지 하고 앉았슴다..
언제 잘지..ㅋㅋ
편안한 밤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