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있게 잘봤어요..ㅋ
전 책사들이기에 완전 빠진적이 있었어요..
사구 또 사구해두 뭔가 허전함이.....
남편이 이젠 포기했다는.....ㅋ
령돌맘님은 정말 센스쟁이셔....^^
전 아마 오늘부터 령돌맘님 홀릭에 빠질듯 한디요...ㅋㅋ
제가요.
어제 이 글 보면서....
와 이거 완전 대박이다!!!!! 그랬거든요?
아.. 진짜... 어쩌면 령돌맘님 이리도 사랑스러우실까.
한가지에 빠지는 열정 그것마져도 이쁘다니깐~
(근데 저도 좀 그런 편이긴 해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령돌맘님 잡지사 기자 하셔도 되겠어요. 얼릉 애들 좀 키워놓고 잡지사 생활팀 기자로 입성하심이?
이야기거리 무지 많고 또 이리 재미있게 풀어내는 재주를 가지셨으니...그 재주가 넘 아까운기라요.
제가 아는 잡지사 있는데... 한번 연락해볼깝쇼?
이야.. 첫번째 구제 옷 믹스앤매치 홀릭은 정말.. 아들내미를 모델로 만드셨네요.
눈썰미와 손맵씨까지 다 갖추신 울 령돌맘님.. 멋져요~~~
저의 홀릭.. 만만치 않네요.. ㅋㅋ
다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요 몇달 전만해두.. 베이킹에 빠져있었구.. 이젠 쑥..ㅋㅋ
근데 령돌맘님의 홀릭들.. 다 아이들 잘 키워 보겠다구 하는 맘에서 생긴 홀릭들이네요.
아이 멋지게 입히시구 맛난거 많이 해서 먹이시구 예쁜 사진 많이 찍어주시구..
그리구 나선 아이의 교육 잘 해보시겠다구 쑥에 빠지셨으니.. ㅋ ㅋ
넘넘 멋진 엄마가 아닌가 해요~~
저두 쑥에 컴백하구 나선.. 거의 중독 수준인듯 합니당.. ㅋㅋ
좀 벗어나야 울 아들 딸내미들 빵이라두 함 구워줄터인데.. 잘 안되어서 어쩌죠? ㅎㅎ
아들이당~
건령이가 딸같구만요 워찌 오렇게 이쁘게 생겼디야??
꼬마모델같어요
홀릭은 워커홀릭하고 게임광밖에 아는게 없는디?
인자는 쑥중독이라고나 할까.....
나는저 엄마가 해주는 떡볶기 나도 그자리에 가서 먹고자포요~
흐미..모델이 따로 없네그랴~~~~~~~ ^..^
정말 쇼핑몰에 나오는 아이들같고만요~^^;;
귀티가 아주 팍팍~ 흐름돠~^^
햐~ 다시 봐두..우리 령돌맘님..아이들 옷 입혀 놓은 센쑤가..스타일리스트 저리 가라네잉..^^;;
멋져부러~~~~~~~~~~~~~^0^
(아고..이 와중에..엄마, 보고 잡퍼~~~~하는 찬의 목소리가 환청으루 들려와 더 보고 싶은디..에효..ㅡ,.ㅡ;;)
우리 령돌맘님의 멋진 사진전 감상하느라..흐미~ 찬사랑 퇴근해야 된디..느무 늦어부렸따...ㅡ,.ㅜ
우리 령돌맘님~~~~~^^ 두 령도령들과 오늘 저녁도 행복한 웃음 가득하시옵길~♡
아.. 너무 재밌네요.. 령돌맘님 글도 재밌고, 경험담 들려주시는..
댓글도 너무 잼나네요.. ^^
아니.. 이런 .. 저 사진들은..
어디 쇼핑몰 애들 사진같네요..
정말 남다르십니다. 또, 령돌이들이 한인물하니..
이 사진들 보고 인터넷쇼핑몰 하시는 분들이,
전화오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흐미..
쑥질하는건..ㅎㅎ
아마도 한번 빠지면 절대 못나오지요..ㅎㅎㅎ
저도 공감공감..ㅎㅎ
저는 어떤것에 빠졌더라..
결혼전에는.. 음악CD 사모으는데 빠져서, 음악을 들었었구요..
또..회사다니면서 뭔가를 다니지 않으면.. 불안증이 있어서..
꽃꽂이며, 수지침이며, 뒤늦게 피아노를 배우고 이것저것 계속 수강했었어요. --;
지대로 하는건 없이..그저 수강하는 것에만 목적을..ㅎㅎ
결혼해서는.. 주말부부되고나서, 주말마다 신랑이랑 맛난거 해먹자 하면서..
신랑이 일주일간 먹고 싶은거 생각해놓으라하고는..저는
찾아놨다가..특별식 하나씩을 해먹었었는데..
재료사야하는 식비도 너무 많이 들고.. ㅋㅋ
일요일저녁에 그거 해먹고 신랑은 올라가지만..
저는 애들 재우고, 그 벌려놓은 설거지를 새벽 1시까지 해야하는 등...
너무 괴로움에 더이상 못하고 포기..
요즘은 주말에 주로 라면을 먹는다는.. 미쵸..ㅎㅎ
아.. 작년부터 얼마간은.. 제가 또 집에 있는 물건들 파는 재미에 빠져서..ㅎㅎ
인터넷 바꾸고 받은 잠자고 있는 자전거며, 믹서기, 찜기 등
집에 있는 안쓰는 물건들을 파는 재미에 .. 좀 쏠쏠 했어요.ㅎㅎㅎ
이것도 빠지니, 괜히 돈버는것같은 것이...ㅎㅎ
심지어 우리언니 가서도.. 뭐 팔것들 없냐면서...
꺼내보라고 해서.. 한바탕 팔기도 하고..ㅎㅎ
근데, 그것도, 시들하네요.요즘은..ㅎㅎ
그냥 요즘은 쑥질만..^^
아웅~
어쩐지 령돌이들 옷입히는 센스가 남다르다 했는데...
첫번째 사진보고 령돌맘이 인터넷 옷 쇼핑몰을 했었나 하는 생각을 잠시 했어요.
완죤 모델인걸요!! 우왕~~
저는 옷 사러 다니는걸 너무 싫어해서
시누이가 아들 옷 물려주면 윤수에서 준수까지 계속 입혀요.
오죽하면 시누이가 준수까지 입는걸 보고 앞으로 옷을 안줘야겟다고 선포할 정도로... ㅋㅋㅋ
저는 어려서부터 책을 좋아해서.. 책 홀릭인가봐요.
시기별로 한가지 주제에 빠져 사네요.
대학때는 운동권이여서 사회과학이랑 운동권 관련 소설을,
그후로 몇년간 신앙서적만 싫컨 보다가...
요즘엔 육아서만 보네요. ^^
가끔 애들 재워놓고 제가 좋아하는 과일그릇 옆에 놓고 책 읽을때면
마치 어린시절로 되돌아 간듯한 편안한 느낌이...
그래서 그런지 유일하게 즐기는 쇼핑은 인터넷 책 구입뿐이에요. ^^
-물론 저도 쑥 홀릭~~
첫번째 건령이 사진은 소공자 같어요.
애들 옷입히는 것만 봐두 센스가 참 대단하시구먼유.^^
중간에 윤기좔좔에 고소한깨냄새 진동하는 저 떡볶이 사진은..흐미
이번주부터 다이어트 시작한거 어찌 알고 염장 지르시는겨? ㅎㅎ^^
전 신혼땐 요리홀릭 ..
책꽂이에 전공책보다 요리책이 더 많이 쌓여갔다는..
낮에 일 한가한 시간이면, 저녁 모해먹을까 고민하며 요리책 뒤적이는 재미로 살았네요
애낳는 날, 진통참고서 신랑 아침 해먹이고 병원갔다면 말 다했쥬?
지금은?? 묻지마셔요.ㅎㅎㅎ
예전엔, 국,찌개에 파, 붉은 고추, 푸른고추등 고명도 많이 올렸는데
이제 파 안산지 오래됬어요. ㅎㅎ^^
그래도 홀릭은 제이맘님 말씀대로 많은 걸 남겨주는거 같아요.
특히나 쑥홀릭은 아이영어실력 쑥쑥~에 부수적으로 내 영어 실력도 쑥쑥~.
사교육비와의 차액으로 의식주에 더 투자해서 삶의 질도 쑥쑥~~
사이트이름도 쑥쑥~이니 더 신통하지요^^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당~~~~^^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되셔유~~^^
와우~~~~내 그럴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령돌맘님 딸낳으셨으면 큰일났다니까요~^^*
그래도 모두 너무너무 이쁜 홀릭에 빠지셔서..
특히나 마지막 쑥 홀릭 ㅋㅋㅋ
령돌맘님의 수다 저는 너무너무 좋아합니당^^*
요렇게 령돌이네 사진이랑 동영상도 보고요~
오늘하루도 행복가득하셔요~
흠.....오늘 점심엔 떡뽀끼가 ....^^*
와...무슨 모델인줄 알았어요. 진짜 남자로 보여요... 아이같은게 아니고 정말 멋진 남자?
반할것 같아요. 그냥 편하게 입게만 했는데 모자나 나비넥타이등으로 멋져질수 있다는걸 알았네요...너무 멋지다..령돌맘이 한 센스 하시네요.
떡볶이도 넘 맛있겠다. 워낙 떡볶이 매니아라....떡볶이 사진만 봐도 기분이 좋아진다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홀릭에 빠져보는것이 확실히 남는게 있습니다.
SCAMPER 이라고 아시죠? 이게 바로 홀릭에 빠져야만 가능한거거든요.
S - substitute (다른것으로 바꾸기)
C - combine (기능이나 용도를 첨가하여 결합하기)
A - adapt (환경에 맞도록 적용시키기)
M - modify (크기나 색상, 움직임, 맛, 향기등 수정하기
P - put to other uses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
E - eliminate (제거하기)
R - reverse (뒤집거나 재배열 하기)
저도 어딘가 빠지면 몰입하는 성격이라서...한때 영화, 뮤지컬에 빠져서 산적이 있는데 정말 옷한벌 못사입고 차비랑 식**** 달랑거리며 월급을 몽땅 투자했었네요. 그래도 이렇게 가끔 빠지고 나오면 정말 전문가가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홀릭에 빠지는거 적극 추천합니다.
지금은 공포소설에 빠져서 삽니다.(-.-^) 신랑이 무서워해서 화장실에 놓고 몰래 읽는데 어느날 술을 왕창 먹고 와서 [왜 화장실에서 공포소설을 보고 그래]하면서 불만을 토로하더라구요. 몰래읽는다고만 생각했지 장소가 화장실인것은 차마....^^* 지금은 겉표지 A4용지로 싸놓고(표지가 무서워요) 읽습니다.
으아~~령돌맘님 령돌이들 옷 입히는 센스가 장난이 아니다 싶었더만..
요런 홀릭에 빠져 계신 적이 있구요...^^
멋져부러요...^^
피자치즈 떡볶이 너무 맛나겠다..
저는 진짜 음식 만드는 건 너무 못해서..ㅠ.ㅠ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잉...
재령이가 조잘조잘 동물들 울음소리를 잘 말하네요..
저거 만드는 거 어디서 봤더라..키즈클럽이었던가?? 기억이..ㅡ.ㅡ
우리 토깽이한테도 조만간 함 써 먹어봐야겠어요..
아..근데 피자치즈 떡볶이 넘 맛나겠어요..^^
령돌맘님네 시골집 지으시면 놀러가서 해달라고 해야쥐..으흐흐..
비록 날은 흐리지만 즐건 하루 보내시고요...
저는 요즘 쑥홀릭이 맞습니다..맞고요~~
절대 못 벗어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