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방법도 있었군요...
정말 쑥쑥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은 아이디어 뱅크이신듯...
정말 아이들에게 의미 부여가 젤루 큰 것 같네요.
크게 놀라고 감동 받아갑니다.
어떻게 이론 멋진 생각들을 하셨을까요?
정말이지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꾸벅~
손편지쓰기쉽지않을텐데 그것도 영어루다가.....부럽당!!!
아무튼 너무 이쁜 추억이되겠네요.
아직, 아니 한참동안 영어로는 안되겠지만 한글로라도 친구랑 또 엄마랑
손편지쓰기 마니마니해보도록해야겠네요.
어릴적 저도 즐겨쓰던 손편지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펜팔 친구. 햐....
저번 글 읽을 때도 침 질질 흘리면서 부러워하믄서 읽었는데, 너무 좋네요.^^
이렇게 어린 나이에 이렇게 이쁜 글씨로 조근조근 펜팔친구끼리 편지 쓰는 거 미국애들도 쉽지 않을 걸요.
역시 한국. 역시 쑥쑥이란 생각이 듭니다.^^
벨벳님도 행복가득한 하루 되세요.^^
앞으로도 좋은 펜팔 이어가시고 또 글 올려주시기 바라며, 추천 날리고 가요.
어머나,,,넘 사랑스런 친구들이네요.
글씨도 넘 잘 쓰고요. 쑥쑥에서 맺은 펜팔친구인가봐요.
아이디어가 참 좋네요.
그림도 글씨도 너무너무 예뻐요.
펜팔 붐을 일으킨 두 주인공 답게 역시 앞서가네요~
울 머스마도 곧 친구가 생길 것 같은 예감이 든답니다. ㅎㅎ
암튼, 덕분에 모두 활기가 넘치는 것 같아요~ 벨벳님, 감사~!
오호라, 어쩌다 제가 요걸 놓쳤을까나?
이쁜 것들....
영어만 주고받지 말고 우정도 주고 받거라.
옴마야...
늦은 밤에 아그들 재워놓고 집좀 치우고 들어왔더만...
낮에 제목만 잠깐봤었는데...
저 오늘부터 쑥쑥 안올지도 모르겠어요.^_^
아그들 리딩이 한동안 힘빠지게 하더만..
인자 쓰기까정...옴마야기죽어...
근데 여섯살 아그들이 어찌 영어를 저리도 잘쓴데요..
우리 까칠 공주는 이제 겨우 한글읽기가 좀 유창해졌는데...
한글은 어린이집 다니다 보니 집에서 암것도 안해도 어쩌다 보니 읽기까진 되었는데..
영어는 어린이집에서 그리 될수가 없으니...
어쨌든 정말 기특한 두 공주님들이네요.
근데 예림이가 은아를 냄비안에 돼지만큼 사랑한다구요???
정말 부러워요.. 예림이와 은아 같은 펜팔 친구..
어쩜 저리 글씨두 잘 쓰구 자기 표현두 영어로 저리 쓱쓱할 수 있는건지.. 부럽기만 합니다.
울 아들이 7살이믄...아니... 6살만 되야도 령돌맘님한테 펜팔 친구 맺어주자 조르겠건만..
아직은 쓰기가 잘 안되는 아들내미라..흑..
령돌맘님.. 일년 뒤에 팬팔 친구 어때요? ㅋㅋ
미리 줄을 대 놔야 쓰겄지요? ㅋㅋ
오마나 이게 뭐래요?
유게에 살짝 와보니 이쁜 공주님들 편지가 왔다 갔다 하네요...
은아랑 예림이 너무 이쁘당..
근디 워찌 이리 글을 잘쓴디야? 시상에
초등3학년보다 낫내요...
정말 아그들 맞아여?
보고 또보고 하는중임니다...
진짜 베스트커플되겠습니다 ^^
부러부러~~~~~~~ ^0^
느무 예쁜 공주님들의 아기자기 싹트는 예쁜 우정이..우리 공주님들의 예쁜 얼굴처럼..
앞으로두 더욱 예쁘게 꽃피우길 바랄게욤..^^;;
지가..쑥에 퇴근시간 다 되어서 들어온 바람에..상세히는 못 보구..대충 훑어만 보게 되어
쪼까 안타까운 맘인디..허나..글을 안 남길 수가 없는..두 공주님들의 가지런히..또박또박 정성 가득..
써내려간 예쁜 편지들을 보니..도둑괭이처럼 차마 그냥 보고만 갈 수가 없었다는..^^;;
정말 부러운 공주님들의 러브레터임돠~^^;;
무릎팍도사 아니..무릎팍 깨진 찬사랑..딸랑이 흔듬서 나가는 마당에..
주문 외듯 외쳐봄돠..^^;;
두 따님들의 우정이여 영원하라~~~~~~~~~~~~~~~~~^0^
참..사랑의 작대기 내지르는 걸 깜빡했슴돠...꾸~~~~~~~~~~~욱~^^
퇴근하니,예림이가 편지 다 써서 이미 봉투에 넣어놓은걸,
꺼내보고 엄청 웃었어요.
spelling은 2-3개 틀렸지만, 은아를 솥안의 돼지만큼 좋아한다는거 보구
참 너 답다~ 싶어서리 ㅎㅎㅎ
지난번에는 My life is cool로 시작해서 엄마를 웃기더니.ㅎㅎ
herd, olly, frands 발음나는데로 써놓은걸
고쳐서 보냈네요.^^
문법은 맞는데, 스펠링은 틀리는 이상한 작문실력을
독자적으로 마구 발휘하고 계십니다. 요즘^^
은아가 예림이보다 글씨 100배는 잘쓰지유.^^
누가봐두 그럴텐데, 벨벳님 넘 겸손하셔요~~~
하루 일과를 정해놓구, 그대루 실천한다구요? 역시 은아는 다르네요.
우리는 놀이터에서만 빨리 들어와도 좋겠습니다요. ㅎㅎ
ㅋㅋㅋㅋㅋ 편지 넘 재밌어요...^ㅡ^
아시지유?? 저도 벨벳님 덕분에 건령이 좋은 펜팔 친구 생겼잖아유~~~
나중에 자랑 꼭 해야쥐~~~~ㅋㅋㅋㅋㅋ
ㅋㅋ 편지상으로 보면...
예림이는 말괄량이 꼬마 아가씨... 은아는 공주님 같은디.......ㅋㅋㅋㅋ
암튼 주고받는 편지속에 싹트는 우정??ㅋㅋㅋ
고거이 참 멋집니다....
쑥에서 외국펜팔 주선해 주심 좋겠다는 생각이 불현듯!!!!ㅋㅋㅋㅋㅋ
벨벳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
은아랑 예림이 이뻐서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ㅋㅋ
아.. 나는 누구랑 펜팔 친구를 해야하는건가요!!!!!!!!!!!!
저도 끼워주세요~!!!!!!!!!!
나만 따돌림쟁이인가요? ㅠㅅㅠ
나이든 알 이모, 막 아이들 노는데 끼고 싶어서 불끈불끈하네요..~~ ^^;;;;;
시현맘님 말씀처럼, 베스트 커플 상 줘야겠어요 ~ ㅎㅎ
베스트 커플상이라도 만들어서 줘야겠어요~~~
넘 부럽네요...
컨공의 편지상은 아무래도 요...두 아가씨에게 가지 않을까 싶은데요~
글에서 보긴했는데.. 그렇게 서로 친구인줄은 몰랐어요.ㅋㅋ
흐미..
이렇게 너무 반가워요.
벨벳님 글에서, 예림이 얘기가 많이 나와도, 예림맘님의 예림인지 몰랐어요.ㅎㅎ
어머나..
너무너무 이쁜 두 공주가 만났네요..
편지 내용읽다가 뒤집어집니다.
one, two, three.. ㅋㅋㅋ
너무 귀엽네요.
우리애들도, 나중에 이렇게 멋진 친구 찾으면 좋겠어요.
령돌맘님도 찾으셨나요?
쑥쑥에서 펜팔친구 찾아서. 하면..너무너무 재밌을것같아요..
전화도 하고.. ^^
와.. 넘 멋진 편지에요..흐흐..
이쁘다는 말만 나옵니다.
이야..예림이랑 은아랑 정말 너무 좋겠어요..
어쩜 이리 기발한 생각들을 하신건지~~
아..우리 토깽이도 이런 날이 오긴 올까요???
6살 아이들이 쓴 편지 같지 않아요..^^
우리 쑥쑥엔 엄친딸, 엄친아들이 너무 많다니깐요..
(으메..기죽어라.ㅠㅠ)
저도 추천 꼬옥 누르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벨벳님~~
저는 또 카페라떼 먹으러 갑니다..ㅋㅋ
아웅!!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편지에요.
특히 예림이가 은아를 pig in a pot처럼 좋아한다는 대목이랑
숫자만 스펠링 쓸줄 안다는 대목에서 뒤로 넘어갑니다. ㅋㅋ
예림이가 정말 명랑공주인가봐요... ^^
두 예쁜 아가씨들의 편지가 이렇게 유게를 밝혀주니
이번 컨텐츠 아이디어를 낸 쑥의 이모들이 흐믓하시겠어요. ^^
당근 추천 꾹꾹~~
옴마나!!
예림이라 하시면 예림맘님댁의 예림이?
펜팔도 하시나봐요~! 아이구... 부러버라... 쩝.
울 아들내미도 팬팔친구 있으면 을매나 좋을까요. 그런데 장담합니다만 작문실력이 원체 안되니 이 부분은 포기해야할랑가요.... 아주아주 간단한 문장밖에 못쓰지요.(간단한 문장이라도...쓸 줄 아는지 확인 안해봐서 모른다는.. ㅡ.ㅡ;;)
은아랑 예림이만큼만 쓸 수 있다면 저도 어째 펜팔친구 찾아보려 애 좀 써보겠는데...
어쩜 이렇게들 글씨도 잘 쓰고 작문실력은 저보다도 훨씬 낫네요.
박수~~~~~~~!!!!!!
무진장 기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