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넘 감사해요.
일단 일주일 1회 영어수업을 주 목적으로 삼았습니다.
(앞으로 마더구스며... 영어는 엄마표로 할 예정이기 때문에 길게 보구요...)
그 밖의 교구나 우리말 수업은 보조역할로 들어가보려구요.
아~ 떨려요. 잘 할 수 있겠죠? ^^ 용기내어 돌아갑니다`!!!
엄마가 흔들리지 않고 그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자꾸 이랬다 저랬다 하는 것이 문제이지 정형화된 진행방법이나 표준 모델은 없습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본인이 세운 방법을 적어도 1년 이상 해보십시오.
틀림없이 좋은 결과가 나옵니다.
넘 잘하고 계신데요~~~
전 18개월때 본격적인 액티의 시작이자
영어놀이의 시작이었습니다.
매주 화요일 영어로 놀아주고 영어책 읽어주기
좋지요!!!!
아이가 가랑비에 젖듯 그렇게 영어에 젖도록 해주셔요!
홧팅! 외쳐드리구요.
아마크게 혼돈이 생기거나 하진 않을겁니다.^^*
즐겁게 놀아주셔요!!
18개월은 어떤지는 모르겠네요..
그런데..우리 아들은 다섯살인데..두가지를 그저 두가지로 받아들이던데요..
그러니까..
모든 사물은 이름이 두개인거지요..
그닥 헷갈려하지는 않아요..
그런데..전 좀..
누가 그러더라구요..
완벽한 이중언어 구사자는 없다구요..
너무 일찍 서두르시면 우리나라말이 좀 늦을 수도 있어요..
이런 방법이든 저런 방법이든..너무 조급하게 생각마시고 길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