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와 닿지만 정말 힘든 하루 15분... 전 하루 한권이라도 읽어주자로 바꿔야 할듯하네요..
아직 안접해봤는데 당장 구입해서 읽어야겠어요..ㅎㅎ
얼른 구해서 읽어봐야겠어요.
하루 15분.. 그게 별거 아닐거 같은데 참.. 힘드네요.
아이와 하는 짧은 시간이지만.. 아이와 엄마 모두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보렵니다~~추천 감사해요
전 하루에 최소 10권씩 읽힐려구 노력하구 있어요..
비록 못지킨 날이 더 많았지만....ㅋ
오늘부터 맘잡구 도전해야겠어요..
저에겐 필독서일 것 같네요,,,
오늘 하루도 다잡으며....^^
제겐 하루 15분 책읽어주기가 넘 힘드네용...
이궁...다시 시작해봐야겠어용...
요책 많은 분들이 추천 해주시던데..
저는 이책을 읽어보진 못했지만..
이 책 제목을 믿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ㅡ^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행복 만땅한 한 주 되셔용...^ㅡ^
오홋~~ 저 책 당장 사봤야겠네요..^^;;
지두 왕년엔 육아서란 육아서는 다 섭렵해봤는디..저 책은..ㅡㅡ;;
하긴..언제부턴가는 육아서와 담 쌓고 산 지 오래라서..ㅡ.ㅡ;;
아무쪼록 존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림돠~ 꼭 읽어볼 게욤..^^
전부 공감하시는 덧글이네요.
저도 빨리 읽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전에 어느분이 추천하신적이 있어서 읽어본 책이네요...
다양한 정보들을 담고 있지만 책 제목이 이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99% 말해주고 있다고 느꼈네요...
15분 ....우리도 한번 해보자구요....^^
ㅋㅋㅋ좋은책소개 감사드려요^^*
요밑에 알리샤님의 하기전에 반드시 밥을 드세요~~전적으로 공감합니다 ㅋㅋㅋㅋ
저 얼마전에 조카들 세명 앉혀놓고, cloud bread를 큰소리로 읽어주었는데요.
빈속에 했더니 어지러워 죽는 줄 알았어요~~~ ㅎㅎ
15분씩 큰소리로 읽어주기 - 하기전에 반드시 밥을 드세요 ~ ^^*
저의 옆 책상에도 이 책이 있는데, 원서인데 빅사이즈북이라 주춤 ㅋㅋ
저도 열심히 읽어볼께요^-^
원서 제목은 "The Read-Aloud Handbook" by Jim Trelease 네요..
하루 15분...으로 얻어지는게 참 많은 것 같네요..
소개 감사합니다..^^
저도 이책 읽고 얼마나 충격을 받았는지.. 어떤 육아서보다 차라리 이 책을 더 추천할 정도네요.
어휘수에 대한 문구는 정말 새로웠습니다.
못읽으신 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저도. 이 책.. 왕강추해요~~ 아이가. 혼자 책읽기 시작하면서.. .잠시 아이에게 책읽어주기를 멈추었던 때가 있었어요.. 이 책 읽고. 너무 후회하고...다시 하루 15분 책읽기 시작했답니다. 7세된 딸... 너무너무 행복해해요...
게다가.. 요새.. <그림책 사냥을 떠나자> 책을 다시 읽는데... 아이는 그 책과 함께한 기억을 더 소중히 간직한다고 하지요.. 엄마와, 아빠와.. 그렇게 교감을 나눈 책읽기는 평생의 자산이 될꺼라... 믿습니다.하루 15분 책읽기.... 소개를 보니.. 저도 강추하고 싶어.. 댓글 남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