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끔직함다~
그리고 Wake up! Daddy~하는 아이의 모습에
왈칵 눈물이 납니다...
넘 슬픕니다.
절대 NeverNeverNeverNeverNeverNeverNever
이런 일은 없어야 겠지요...
다들 정말정말 조심합시다...!!!!
무섭네요..
아이 얼굴이 너무... --;
허거걱~~
놀랍구 끔찍하네요..ㅡㅡ
어제 저녁 뉴스에 나왔어요, 저두 보고 정말깜짝 놀랬는데...
경각심!! 지대로에요....
음대교수인 지인은 운전하면서 문자를 기가막히게 빨리 쳐요.
안 보고 눌러대는데 온갖 이모티콘에 유머를 다 구사합니다.
바이올리니스트라 손가락 감각이 뛰어나서인지.
그니한테 문자 오면 제가 운전집중하라고 잔소리하지요.
이거 보여줘야겠네요.
아..너무두 끔찍하네요..ㅡㅡ;;
"Mommy and daddy..wake up~ " 하는 아이의 목소리가 자꾸만 귓전에 맴도네요..ㅜ.ㅠ
정말..경각심을 확실하게 전달하는 실감나는 광고인 것 같은...ㅡㅡ;;
우리는 절대..운전 중에 문자 보내는 우매한 짓 하지 마입시더~~~~~~ㅡ,.ㅡ;;
요거 저두 인터넷보다가 이 기사 봤시유~~~
그냥 지나쳤는디...
헉~~~~
정말 무섭습니다.....
어...너무 슬프고 무섭네요.
간만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아...머리가 띵하네요....
광고라니....허걱...이거 본 분들은 절대 운전중에 전화 안할것 같네요....
울 신랑한테 보여 줘야 겠어요...
이 영상이 머릿속에 오래 도록 남아 있을것 같아요...무섭당....
정말 무섭네요.
전 신호등에 걸렸을 때 전화와도 잘 안받아요.
운전도 잘 못하지만.. 워낙 겁이 많아서 신호등만 주시합니다.
운전하다보면 전화받으면서 하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이거 좀 보시고 각성하셔야할텐데..
조금은 다른 얘기지만, 아이들 카싯도 꼭 장착하셔야해요.
그리고 어떤 엄마는 아기 상태 살핀다고 운전석 옆자리에 카싯 장착하고 아기 앉히는데..
이건 정말 어리석은 짓이죠.. 카싯은 꼭 뒷자리에..
울 7살짜리 딸은 다른 친구는 카싯 다 안하는데 왜 자기만 하냐고 불만이 대단...
이거보다 덜 충격적인 영상이라도 찾아서 보여줘야 할것같네요.
영화인줄 알았는데................
너무 슬프네요.......
이 비슷한 장면을 영화에서 봤는데...
뒷자리에 있는 아가야를 보니 너무 가슴이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