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날개가 명칭이 맞는건지 모르지만..펄럭..펄럭..여서..^^;;누워잘떄 딱~창문가에 북극성보입니당.. 아무래도 동네 조명이없다보니 더 잘보이는거겠지요..ㅋㅋ
ㅋㅋㅋ 책 날개가 뭔지 한참 생각했네요...
요런 무식쟁이!! 전 저걸 책 날개라고 부르는지도 몰랐시유~~~~
저렇게도 보관하고 이용할 수 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용...^^
해인이가 별을 엄청 좋아하나 봐용....^^
제주도는 별 잘 보이나요??ㅋㅋㅋ
제주도에서 젤로 부지런 하시기로
소문나신 분아닌가요?^^
정말 넘 부지런하시네요~
활용아이디어 넘 좋은데요..
주말 행복하세요!
정말 부지런한 분이신것 같아요...
이렇게 모아 두셨다 정리까지 하시고...
전 게으름부터 탈피해야할듯...
해인맘 글 읽는 재미가 큽니다. 뵌 적은 없지만 얼마나 부지런한 분인지 알겠어요.
상냥한 해인이와 글자 물어 뜯는 둘째와 행복한 가정 냄새가 솔솔 제주도에서 날라오네요.
주말 더욱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