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둘째 진현군이 아주 사랑하는 프로입니다.
저희는 플레이디즈니하우스에서 예전부터 보고있는데
정말 재미있어요.
도구들의 표정이며..
남자아이들은 물론, 여자아이도 좋아할 프로랍니다.
그리고 대충맘님..컴백..환영합니다.
어제는 글 하나 올림서 동영상에 힘 다 빼다가
다른 글은 미처 살피지도 못했는디..
드뎌 우리 대충맘님이 컴백하셨군요..진심으로 환영합니당~^-^
근데..추신글에..저도 모르게 눈물이 핑...ㅠㅠ
친정어머니란 글만 봐도..마치 제 친정엄마처럼..순간 목이 메이네요..
너무 가슴 아픈 비보를 듣게되어 맘이 아려오지만..
아마..그 먼 곳에서 우리 대충맘님네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늘 평온하게 지켜보고 계실 겁니다..
아직..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렇게 기운내서 쑥쑥에 좋은 정보까지 남겨 주셔서
정말 감사하네요..
이제 더욱 기운내셔서 앞으론 자주 뵐 수 있길 바랍니당..^^
우리 대충맘님의 컴백을 다시 한 번 환영해욤~~~~^0^
대충맘님~~~~~~~~~~~^^*
이렇게 씩씩하게 컴백해주셔서 먼저 와락~!!!!!!!!찌~~~~인하게 포옹해드리구요~
대충맘님 안보이시는동안에 저혼자서 대충맘님에게 마음을 많이 많이 드렸기에 이렇게
친한척 마구 들이댑니다^^*
그냥 오셔도 되는데 이렇게 선물까지 들고 오시다니..^^*
친정어머니 좋은곳에서 정말 편안히 계실꺼에요
대충맘님과 아이들 이쁘게 사시는것도 보시면서^^*
다시한번 컴백 환영하구요~~~~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대충맘님 글보고 반가워 클릭했는데 마지막 글을 읽고
갑자기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먼곳으로 보내드렸지만 편하게 쉬고 계실거예요.
힘내시구요..
대충맘님에게 가슴아픈 일이 있었군요!!
좋은 곳에...좋은 모습으로 가셨으리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하늘에서...늘 대충맘님을 지켜보시고 보살펴주실거에요..
이런 힘든 마음에서도 쑥쑥에 좋은 정보를 알려주시는 대충맘님!!!
힘 내세요!!
대충맘님 힘내셔요!!!!
안그래도 걱정하고 있었는데...
저역시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기도해 드릴께요...
분명 좋은 곳으로 가셨을겁니다.
용기잃지 마시구요...
그런 와중에 쑥에와서 이리 소식을 전해주시니..
뭐라 드릴말씀이 없네요
힘내셔요~ !!!!!!!!!!!!!!!!!!!!
힘내셔요
뭐라고 힘을 드리고 싶은데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요
힘내셔요~
대충맘님~.
큰 일을 겪으셔서 상심이 얼마나 크셨을지...
내 무덤앞에 서서 울지마라.
나는 그곳에 없다...
이렇게 시작되는 시가 생각이 납니다.
좋은곳에서 편히 쉬고 계실꺼에요. 분명...
상상도 안되고, 상상하기도 싫지만
저희도 언젠가 한번은 겪게 될 일이라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하고 눈이 시큰해지네요..
글만 올리면, 댓글 꼭꼭 달아주시던 대충맘님이 안보여서 허전했어요.
돌아오셔서 너무 반갑고
큰 일을 겪으셨고 많이 힘드시겠지만
현서남매키우시며 또 잘 극복하시리라 믿습니다...
대충맘님..
정말 어떤 맘이실지 알것같아요..
전 어렸을때 엄마를 하늘나라로 보내드려서..
사실.. 점점 커가면서.. 세상에 엄마란 어떤 존재일까?
항상 생각하면서.. 그리운 존재로만 남아있는것같아요..
제 기억에 항상 우리엄마는 머리까많고 눈크시고 빠마머리시고.. 그런 젊으신 모습이세요..
그런 그리움이.. 어렸을적부터..
우리엄마처럼.. 나도 우리애들 낳으면.. 해줘야지..
그렇게 막연하게 나마.. 항상 생각을 했었고..
그래서, 아마 지금 애들 키우는게 많이 힘들지 않고.. 고맙고 행복한지도 모르겠어요.
아마 이것도, 엄마가 하늘에서.. 내 몫까지 살아라~ 딸들아..그러시는건지..
그런 힘을 주시는것같아요..
힘내세요.. 너무 힘드시겠지만..
말로 위로가 안되시겠지만요..
어제 저는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95세까지.. 건강히 사셔서..
그렇게 막 슬프고.. 또, 왕래가 뜸했기때문에.. 눈물 펑펑 쏟을만큼..
그러진 않았지만..
아.. 할머니도 이제.. 우리엄마 만나시겠다..싶은게..
어제부터 울엄마 생각이 나네요.. ^^
좋은데 가셔서, 대충맘님.. 다 살펴주실꺼에요..
힘내세요.. 홧팅!
아~~어떻게 위로의 말씀을 전해야할지...
대충맘님의 글을 보니 갑자기 제가 코 끝이 다 찡해지네요..
기운내시고요...힘 내세요..^^
에휴, 저도 댓글 읽고 걱정하고 있었답니다.
다른 어떤 분보다도 친정어머니를 보내셨다니, 얼마나 힘드셨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돌아가셨을 때 가장 마음짠하고 오랫도록 잊히지 못할 분이 바로 친정어머니가 아닌가 싶어요.
어머님 아마 가장 마음편하고 행복한 곳에서 지내게 되실 거예요.
대충맘님 힘내시고 무엇보다 대충맘님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래요.
또 게시판에서 뵙기를 바래요. 저도 좀 분발해야겠어요.^^
아고... 그동안 맘고생 많으셨을텐데..
아마 친정어머니.. 편안한곳에서 잘 쉬고 계실꺼에요....
대충맘님 괜찮으시죠??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전해 드려야 할지...... 머리속이 하얗네요...
매니... 울 아들놈들이 참 좋아했던 만화에요..
브로드앤**에 있거든요....
ebs채널에서도 한다는거 첨 알았네요..
한번 들어가 봐야겠어요....^ㅡ^
힘내시구요....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아주 어려운 일을 겪으셨네요.
왜 그렇게 안 오시는지 몹시 궁금했더랬지요.
마음의 위로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