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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찬의 지난 여름휴가 1탄....

컨텐츠

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혜원진현맘
  • |
  • 2009-09-04 07:41
답댓글

ㅎㅎㅎ아침부터 시원하게 웃었어요.

찬사랑님 미모..출중!!

 

그 출중한 미모에서 이런 구수한 입담이 나오다니..팔방미인이십니다^^

 

그나저나 저기 저 귀여운 꿀벌한마리...

 

얼른 데리고 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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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9-04 10:03
이 아침..뱅기 타고 사정없이 날아보긴 첨임돠..^^;;

우리 쑥맘들은...........엄마표영어도 영어지만..아주 천사표만 모이신 것 같엉..^^;;

우짜믄 이리도..낯 간지란 립싸비스를 빵빵하게 날려 주시는지..정말 존경스럽고만요..(*--*)

시방..우리 혜원진현맘님이 태워주신 뱅기에서 감히 내려다 보며..말씀드려 송구하지만..ㅡ.ㅡ;

여그~~~~ 느무 좋네욤~~~~^^;; 유후~ 기분만은 완죤 대낄~~~~~~~~~~~임돠~!^..^

금욜이란 요일 자체만으로도 주말이 코앞이라 행복한 이 마당에..아침부터 뱅기까지 신나게

타보궁..느무 행복함돠..^^;; 주말 기분에 웃음주머니 한 보따리 더 보태주신 우리 혜원진현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욤..^^;; 글구..저 귀여운 꿀벌한마리...얼른 데리고 오고 싶네요^^☜ 요 말씀

진심인겨?..-..-a 주소가 워찌 되신겨?..^^;; 근디요..꿀벌수영복만은 안 되구욤..입고 있는 아랑

함께 보내드릴란디..ㅡ,.ㅡ;;

혹 붙여드리는 송구함에 대신..갸 옆구리에 꿀단지는 가득 채워서 보내드리겄슴돠..ㅡ,.ㅡ;;

아무쪼록..아침부터 행복한 웃음 짓게 해주신 우리 혜원진현맘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림서..

우리 혜원진현맘님..오늘 하루두 행복한 웃음만 가득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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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
  • |
  • 2009-09-03 16:23
답댓글

찬사랑님이 구수한 입담에서 풍기는 외모와는 많이 다르시네요^^

 

정말 한 미모하시는대요^^ 가끔 들어오는데, 찬사랑님 글 보면 꼭 클릭해서 보네요.

 

아이도 참 똑부러진 것 같고 신랑분도 자상하신 것 같고,

 

찬사랑님은 여러가지로 재주가 많으신 분 같아요.^^ 정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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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9-03 17:10
아고..잘못 보셨슴돠..^^;; 재주는 무신..ㅡ,.ㅡ;;

주특기가 한 가지 있긴 한디요..신랑 몰래 내지르는 거..ㅡ,.ㅡ;;

워쨌거나..지를 예쁘게 봐주신 거..정말 황송하기 그지 없슴돠..^^;; 글구 무엇보다도

제 글 꼭 클릭해서 보신다는 말씀에 지금..아주 기냥..황홀해 죽갔고만요..^^;;

지를 많이 예뻐해 주시는 듯한 느낌이 더 확연히 드는 건..보통 귀찮아서라도

어지간해선 잘 안 하게 되는 행간 띄어쓰기..흐미~~~ 거마워 살갔네요 진짜..^^;;

지는 워낙 습관을 그리 들여놔서..그냥 평소 습관처럼 행간을 띄어쓰지만..우리 썬님은

특별히 저를 위해 그러셨을 것 같은 주제넘은 생각으로..김칫국 한 번 마셔봄돠..^^;;

아무쪼록..댓글만으로도 감사할 텐디..찬사랑 기분좋게 퇴근하라고 립싸비스까지 멍땅~

날려 주시궁..백골난망으로(ㅋㅋㅋ) 감사함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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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09-09-03 12:50
답댓글

찬사랑님, 드디어 오늘 얼굴을 공개하셨군요.

제가 생각했던 이미지랑 전혀 달라요.^^ 욕이여, 칭찬이여?^^;

너무너무 갸냘프고 여성스러우시네요? 이제까지 뭘 상상한겨....^^;;

햐, 이 미모에 탁월한 입담과 글재주까지 겸비하셨으니, 찬사랑님 남편은 복터진것이여.

찬사랑님이 연예인삘 남편을 머슴으로 둘 수 있었던 이유를 알게 되었구만요.

마누라님을 거의 머리에 이고 살아야 하겠구만요.^^

저희도 방학동안 매주말은 거의 휴가였답니다.

즐거운 휴가사진이랑 재미있는 글 잘 봤구요, 찬사랑님 미모에 또 손가락이 추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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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9-03 17:32
흐미~~~ 우리 하양맘님까정 지를 아주 홍당무로 맹글어 버리시눼~~~~~(*-..-*)

우리 하양맘님의..도를 넘어선 칭찬에..찬사랑 시방 쥐구멍 찾고 있고만요..ㅡ,.ㅡ;;

너무너무 갸냘프고 여성스러우시네요? ☜ 진짜 이건..해도해도 느무하셨엉..ㅡ,.ㅡ;;

(대체..우리 하양맘님한티 누가 낮술 멕인겨..ㅡ,.ㅡ;;)

글두..우리 하양맘님의 립싸비스에 푼수뎅이 찬사랑..기분만은 구름 위에 둥둥~^^;;

글고 일케 우리 하양맘님 모습 다시 뵙게 되어 기쁨이 곱절이라는..^^;;

인자..다시는 느무 오래 출장가시덜 말어욤..^^; 기다림에 지쳐 쓰러질 뻔했응게..ㅡㅡ;;

댓글만도 기뻐 쓰러질 것 같은디..손꾸락선물까지 던져주시궁..참말로 인심두 후하시징..^^;;

하튼..우리 하양맘님의 기분 존 댓글에..푸짐한 선물까지..햐..로또가 안 부럽슴돠..^^;;

감사하게 날름~ 꿀럭~^^;; 무지무지..고맙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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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09-02 11:27
답댓글

입담만 좋으신줄 알았더니 미인이시군먼요. ^^

꿀벌 수영복 입혀놓으니 하늘로 날아갈것 같네요.

즐거운 여름 휴가 보내셨네요.

저렇게 친정식구들과 함께해서 더욱 좋으셧겠어요.

찬이에게도 좋은 추억이 되었을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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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9-02 15:25
우리 개구쟁이맘님까지 증말 왜 이러시는겨..^^;;
(속으론 기분 존 립싸비스에..흥분한 원숭이처럼 폴짝폴짝~ 뛰고 있는 찬사랑..ㅡ,.ㅡ;;)

ㅋㅋㅋ..꿀벌 수영복 입혀놓으니 하늘로 날아갈 것 같다는 표현에 한참 웃었슴돠..^^;;

우리 개구쟁이맘님의 재치있는 댓글에..저 수영복 다시 입혀..울 찬 옆구리에 꿀단치 끼워

함 날려보고 싶은 맘이 저절로 드누만요 ..^^;;

아이디를 볼 때마다..울 집에두 개구쟁이가 한 명 있어..더 친근하게 와닿곤 함돠..^^;;

참! 우리 윤수의 중국어노래는 또 언제쯤 들을 수 있겠는교?..ㅡ,.ㅡa

목 빠지게 기둘리구 있을게욤..^^;;

글구..우리 개구쟁이맘님 말씀처럼..간만에 정말..울 찬이랑 신나게 보냈던 휴가였는디..

것두 금세 가버리더라구욤..ㅡ,.ㅜ 개구쟁이맘님은 휴가 다녀오셨나욤?..^^

다녀오셨으믄..우리 개구쟁이들 모습 좀 살짝~ 공개해 주3~^..^

암튼 우리 개구쟁이맘님까정..이렇게 기분 좋은 리플로

찬사랑..기분 째지게 맹글어 주셔서 정말 감사함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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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09-02 10:50
답댓글

자매가 많아서 좋으시겠어요.

에고 부러버라.

친정식구들이 포스가 장난이 아니시네요.^^

 

글의 분위기와  달리

참하고 여성스러우신 모습에 또 깜놀~

찬이에게서 엄마,아빠의 얼굴이  골고루 보입니다~~~^^

 

유쾌한 여행기 올려주셔서 감사.

재밌게 보구 가용~^ 추천도 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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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9-02 15:08
우리 예림맘님은..귀하디 귀한..외동딸로 자라셨나 봄돠..ㅡ,.ㅡ;;

찬사랑은..자매가 많은 디서..생존경쟁을 느끼며 치열하게 자랐는디..ㅋㅋㅋ

자랄 땐 서로..티격태격 쌈박질두 해감서..심심찮게 자랐는디..각자 자기 가정을 꾸린 후에도

지금까지도 꾸준하게..잦은 왕래로..우리 자매들간의 우애는 꽤 깊은 편이긴 함돠..^^;;

ㅋㅋㅋ..친정식구들의 포스요?..ㅋㅋㅋ 야..잘 보셨고만요..쫌 장난 아니게 다들 우낌돠..^^;;

글고..우리 예림맘님 살짝..낮술 드시구 글 쓰신고얌..ㅡㅡ;;

'참하고 여성스러운 모습에 또 깜놀~' 요(←) 댓글에 지가 더 깜놀했다는..^^;;

물론..초면엔 누구에게나 일부러 여성스러운 척하기도 하지만..

친해졌다 싶으믄 바로..주책맞을 본색이 나와서리..쩝..ㅡ,.ㅡ;;

행동거지..글의 분위기와 하나도 다르지 않고만요..ㅡㅡ;;
(아..스스로 무덤파는 찬사랑..워째서 내 무덤에 이리 삽질을 하는지 몰갔넹..ㅡ,.ㅡ;;)

여하튼..우리 예림맘님 재밌게 보구 가셨단 말씸에 고마워서 넙죽 절이라두 드리구 싶은..^^;;

입꼬리 내려올 줄 모르게 맹글어 주신 예림맘님의 립싸비스..^^ 진심으로 감사함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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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09-02 10:35
답댓글

ㅋㅋㅋㅋ  꿀벌 찬이 넘넘 사랑스러워요....^^

역시나 남푠님은 여전히 자상하시구....

 

^ㅡ^  이제 찬사랑님에 대한 저의 궁금증이 확~~~ 가시는 느낌....ㅋㅋㅋ

어쩜 요런 미모를 여지껏 숨기고 계셨을까나??

찬사랑님 언니들도 한미모 하시네요...

그리고 언제나 남을 기분좋게 만드는 미소까정......ㅋㅋㅋㅋㅋ

 

찬사랑님의 유쾌함이 다 여기서 나왔는가 봐요...^ㅡ^

이제 찬사랑님이 더 가깝게 느껴지네요...

오프라인에서 뵈면 얼마나 좋을까??ㅋㅋㅋㅋㅋ

 

암튼.....

찬사랑님의 복받으신겨...

얼굴 공개해주셨으니.....  추천도 꽝!!!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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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9-02 14:54
우리 령돌맘님두 어김없이 립싸비스 빵빵하게 날려주셨고만요..^^;;

말도 안 되는 립싸비스일지언정..찬사랑..기분만은 뱅기 타구 놈돠 지금..^^;;

글고 소문에 의하믄 우리 령돌맘님의 미모야말로 송혜교 뺨치는가 보던디..

언제 날 잡아서..쑥에 대문짝만하게 걸어주시믄 감사하겠슴돠..^^;;

오프라인에서 뵈면 얼마나 좋을까??...라굽셔?..흠..찬사랑 보시곤 속으로 되뇌이실 한 마디..

'속지말자 사진빨~'ㅋㅋㅋ

워쨌거나 우리 령돌맘님..^^ 기분 존 댓글로 뱅기 태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함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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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09-02 10:31
답댓글

가족과 여름휴가...우와...보기만 해도 즐거워 보입니다.

장수풍뎅이도 가지고 놀고...숫자도 쓰고...설걷이 하는 남푠님에..(<--이부분이 젤 부러워요)

찬사랑님은 절대 외롭지 않고 즐겁겠어요.

쓰는 글귀에서 이미 짐작했지만 분명히 행복하신 님이 틀림없음다....

에고..부러워...

꿀벌 수영복 보고 웃음이 터져나왔어요...사진으로 보고 살까 말까 고민했던건데..막상보니...

정말 꿀벌같아요...으하하하....하지만 귀엽습니다.

 

이렇게 찬사랑님 얼굴도 보고... 너무 반가워요... 사진도 동영상도 풍성하고..

볼거리 읽을거리 왕창 올리셨네요.. 오랜만에 웃어보네요...

 

밑에 사진보고 튜브장사로 오해받을듯해서 또 웃었네요...

아이들이 많고...그것도 가족과 함께라...사진만 봐도 같이 동화가 되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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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9-02 14:48
우리 천사같은 제이맘님..남푠께..초장부터 아낌없이 주는 나무셨고만요..ㅡㅡ;;

글고보믄..지처럼 디란 성깔이 때론 득이 될 때두 있는가 봄돠..ㅡ,.ㅡ;;

옛 말에 결혼하신 선배들 야그..찬사랑..하나도 틀리지 않음을 결혼하고 느꼈슴돠..ㅡㅡ;;

암튼..뭐든 길들여지기 나름인디..지는 울 신랑에게 역할분담 운운하며 바가지 좀 긁어대감서

시작했던 터라..저런 모습이 저희 집에선 인자는 자연스런 편인디..우리 제이맘님은 맘씨가

고아서..부리지두 않으셨던 거얌..ㅡㅡ;; 글케 길들여지믄 또 안 할라 하는 족속이 남자들인지라..--;;

근디..혹쉬 아예 부탁두 안 해보신거 아뇨?..글먼..당근 해줄 리 만무라는..ㅡㅡ;;

오늘부터라두 천사날개 잠깐 내려놓으시궁..부군님을 쫌 부려보3~^^;

ㅋㅋㅋ..글구 찬파..튜브장사..표현이 딱임돠..^^;; 사실..그날 물놀이 한 아그덜은 달랑~ 둘인디..

무신 놈의 튜브가 아가 한 5-6명은 있는 것처럼..풍성해 보이는지..ㅋㅋㅋ

ㅋㅋㅋ..저 꿀벌 작년에 샀던 건디..어린이집에서나 휴가 가서..주위 사람들에게 반향을 일으켰던

인기 만점 수영복이었슴돠..^^;; 고 귀여운 것이 가격도 착했던 것 같은..^^;;

아무쪼록..우리 제이맘님..제 글에 웃기까지 하셨다니 진심으로 감사하고만요..^^

우리 제이맘님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림서..^^ 제이맘님두..딸처럼 예쁘장하게 생긴..

겸둥이 제이랑 남은 오후도 행복하시옵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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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09-09-02 10:19
답댓글

찬사랑님의 가족소개까지~~~~~~와우

찬사랑님 글만 잼있게 쓰시는게 아니라 얼굴+몸매까징~

흥~@@@

쑥이네맘들은 왜이렇게 다들 이쁘신거에욧~~~

아이들 영어만 잘이끄시는게 아니라 이리 다들 미인들만 계셔서 전 명함도 못내밀겠구먼유

기죽어~~흥~치!뿡~@@

 

찬이 꿀벌 수영복에 옛날에 집집마다 다 하나씩 있었다는 목욕통 ㅋㅋㅋ빗물받이통이였나요?

기억이 가물가물..

아무튼 찬이 완전 초깜찍이네여

 

할머니네가서 찬이 신났었네여

그래서 숫자쓰는것도 뽐내고 싶어졌었나봐요 ㅋㅋㅋ아구 이뽀이뽀

 

마지막에 찬사랑님친정언니,어머니의 썬그리 ㅋㅋㅋㅋ완전 배꼽 잡았네여

그나저나 이제 찬사랑님 글 읽으면 예전만큼 잼있지만은 않을것같아요

이렇게 이쁘셔가지고 요래 잼나게 글을 쓰신다니..

흥흥흥흥~@@@@

 

그리고 찬이파님께 찬이 큐브바람넣으시랴 들고 다니시랴 수고 많으셨다고 전해주셔요^^*

 

이쁜 찬이맘님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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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9-02 14:34
우리 벨벳님까정 이라시믄 참 곤란함돠..ㅡ,.ㅡ;;

사실..지같은 사람두 얼굴 드미는디 우리 벨벳님이라구 못 할까욤..ㅡㅡ;; 후딱~ 공개주3~^^;;

글구..우리 벨벳님..은아에게 한없는 사랑으로 느무두 잘 이끌어 가심서 겸손이 지나치시고만요..-,.-^

ㅋㅋㅋ..목욕통 한게..글고보니..지두 어렸을 때 저 목욕탕으로 목욕했던 격이 있고만요..ㅋㅋㅋ

흠..우리 은아맘님이 역쉬..아이들 보는 관찰력이 남다르시당..^^;;

우리 은아맘님 댓글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네욤..^^;;

긍게요..할머니댁에서 지딴엔 이것저것 뽐내구 싶어 그랬나 봄돠..^^;;

ㅋㅋㅋ..썬구리..울 자매들 썬구리 낀 모습..우리 엄마까정..하나같이..

안졸리나졸리나처럼 멋드러진 모습보다는..거의 '터미네이순'에 더 가까운..^^;;

글구..벨벳님두 제 리플 달땐..삼겹살 드시구 오시나뵤..ㅡ,.ㅡ;; 가히 넘쳐나는 립싸비스에..

찬사랑..헤벌쭉~ 기분은 나이쑨디..느무 띄우셨당게요..^^;; ㅋㅋㅋ..글구 찬파 튜브들고 찬이

옆에 델꾸 가는 모습..완죤 피난민 수준의..소말리아 난민같단 말씀은 차마 못 하시겄쥬?..ㅋㅋㅋ

아무쪼록..남은 오후 히죽거리게 맹글어 주신..우리 벨벳님께 감사드림서..우리 벨벳님두 즐거운 오후

보내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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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9-01 21:15
답댓글

우선은 찬사랑님의 모습에

와~~~~ 쭈쭈빵빵 늘씬미녀이셨슴다..

이제 찬사랑님 글 보믄 늘씬한 미녀가 생각날 듯 합니다.

 

그나저나 찬이네 친정식구들은 죄다 한카리스마 하시는~

모이기만 해도 넘 재밌을것 같슴다~

 

지난 여름 휴양림에서 외할아버지가 잡아준 장수풍뎅이,사마귀

가지고 외할아버지의 친절한 설명들음서 가지고 놀던 딸래미

생각남다...^^

 

찬이파의 꼼꼼하게 설겆이해주는 자상함~

울신랑도 한자상하는뎅 ㅋㅋㅋ생각남다 ㅋㅋㅋ

 

우와 부러라~

휴가사진들이 제대로 휴가한번 못떠나공

방콕한 딸래미가 불쌍함서 넘 부럽기만 하네요^^

시원한 사진들 요거이 공개 안하고 지나갔슴 넘 억울해서 어쩐데~

정말 잘올리셨슴다

이 여름 가기전에~~~^^*

단란한 가족의 행복한 일상을 보는것 보는것만으로도

행복바이러스에 전염될듯 함다.

땡스얼랏!!!!

넘 이쁜 영상들에 추천 꾸욱누르고 감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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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9-02 14:15
우리 가은맘님두 괴기 드시구 리플 다셨고만..ㅡ,.ㅡ;;

이건 모..입술에 침 정도가 아니라 아주 기름을 발라 말씸해 주셔서리..아고..낯 뜨갑슴돠..-..-;;

쭈쭈빵빵 늘씬 미녀라뇨..당치도 않을..세상에 미뇨들이 다 얼어 죽었는 갑소..ㅡ,.ㅡ;;

글두..기분만은 좋아 죽갔슴돠..히죽히죽~ ^-^;

립싸비스에 부흥해서..솔직히 말허자믄..지가 모..글두 한때는..

쭉쭉빵빵 소리 들음서..고 근처에서..어설프게 살짝~ 놀았던 적두..ㅋㅋㅋ 물론 소싯적임돠..ㅜ,.ㅜ

글다가 결혼하구선..아 하나를 셋 키운 것마냥 맘마를 먹여 댔더만..증말루..

슬프게두..애석하게두..인자는 가심이 '프라잉 에그' 저리 가람돠..ㅠ..ㅠ

진짜 오데 가서 말 꺼내기도 창피스랍지만..울 찬은 지금두 맘마를 묵슴돠..ㅡㅡ;;
(혹쉬..이 답글 보시곤 우리 가은맘님..앞으론 미개인이랑 상종 안 한다고 하실지 몰갔고만요..ㅡ,.ㅜ)

긍게 참..지가 미쳤쥬..왜 지금까지 그 짓거릴 하구 있는지 원..ㅡㅡ;;

갑자기 이 야그 나온 게 또 옛 격이 새록새록..ㅡ,.ㅡ;;

울 찬이 올해 5월 초에..생전 처음으로 열경기로 입원한 적이 있었슴돠..

것두 5일씩이나욤..ㅡㅡ;; 근디..그때 독감이 한참 돌던 때라..아픈 아이들로 소아과 병원에

자리가 없어..정형외과쪽에서 독방을 쓰게 되었는디..병원비가 비싼 게 쫌 걸리긴 했지만..

글두 밤이믄 여전히 쭈쭈를 먹는 욘석땀시..때마침 느무 잘 됐단 생각이 들었지요..-.-;;

근디..3일째 된 게..소아과 병원에 빈 자리 났다구..옮기라는 검돠..ㅡ,.ㅡ;; 요 정형외과 간호사들..

찬이가 있음으로 인해..시간마다 체크해얄 것두 있고 하니 은근히 우리 아가 짐덩어리였던 지라..

바로 옮기라구..-ㅅ-+ 근디..바로 옮겨야 된다는 간호사의 말 이전에..또 다른 간호사가 먼저 와서..

옮기는 건 보호자 뜻에 달렸다구 야그했었는디..서로 입을 안 맞춘 겐지..암튼 찬사랑..

기분이 좀 상하구..옮기고 싶지도 않아..대질심문 하듯..따져 물었더니..그 자리서두 자기들끼리 서로

다른 의견을 보이는 검돠..ㅡㅡ+ 에효..이 상황을 먼 발치서 지켜보던 애아빠..그냥 소아과병동으로

가자고..--;; 꿋꿋하게 버티고 있을라다가 추잡스러서 고마 접었습져..ㅡ,.ㅡ;;

해서..소아과병동 6인실에 빈 자리가 나서 옮겼는디..아고..커튼으로만 사생활을 가릴 수

있더라구욤..--; 살짝~ 불편한 건 당연지사..ㅡㅡ;; 암튼 모 그런대로 나름 적응해감서 잘 지냈는디..

옮긴 다음 날 저녁..울 찬 아프니께 더 맘마를 찾음서 어리광을 부려..커튼을 가리구 맘마를 먹이구

있었는디..병실에 시골인심처럼 푸근하신 한 아주머니께서 당신이 집에서 직접 밥이랑 반찬 등을

보호자들을 생각해서..해오신 분이 계셨슴돠..보호자들을 죄다 불러 뜨끈한 밥에 김치찌개를 챙기구

있을 때 찬사랑은 찬에게 맘마를 먹이구 있었던 지라..커튼을 다 가리구 있었는디..이 아주머니께서

갑작스레 커튼을 젖히심서 "밥 같이 먹어요~"흐미..순간..늑수구레한 아를 젖 먹이구 있는 게

왤케 쩍팔리던지요..ㅡ,.ㅡ;; 근디..뜻밖에 들려오는 그 아줌니의 말씀.."어머나, 아이 젖 먹이네..

더 많이 먹어야 겠어요.."하시더군요..근디..요는 그 주변사람들이 제 예상과 딱! 맞아떨어지게..

"어머나~~ 아이가 다섯 살이라 카지 않았어요? 뭔 젖을 지금까지...." 모두들 이런 분위기였는디..

요 분위기를 일순간 얼음장으로 맹글어 놓아버린..음식 챙겨오신 아주머니의 한 말씀..

"어머, 젖이 얼마나 아이에게 정서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좋은데요..

저는 우리 아이 8살까지 먹였다우~"허거걱...........@,.@ 지는..이분 말씀 듣기 전까지만 해두..

나같은 사람 세상에 없을 거란 생각으로..방송국에 전화할라 혔다는..-..-;

기네스북에 오를 지도 몰라서욤..--; 근디 햐..요 아줌마 말씸 듣구 찬사랑 바로 깨갱~ㅡ,.ㅡ;;

그 아주머니 말씀에..더 기겁한 다른 사람들..하지만 지는 그날..세상에 둘두 없는 동지를 만난

기쁨에 잠을 이룰 수 없었슴돠..ㅡ,.ㅡ;;

지금 이 쩍글 보신 분..찬사랑을 미개인 보듯 하시고만요..ㅡ.ㅡ;; 아이 참..곧 끊을 계획임돠..ㅡㅡ;;

근디 우짜다가 지가 이리 삼천포에서 놀구 있당가요..ㅡ,.ㅡa 흐미..쭉쭉빵빵 야그 나오다가..

완죤 샛길로 빠져들었고만요..ㅡ..ㅡ;; 암튼 요는요잉..인자는 '쭉쭉빵빵'이란 네 글자가 느무두 그리운

요즘임돠..ㅡㅡ;; 우리 가은맘님이야말루 참말루 예쁘시죠..^..^

글구..울 식구들이..아니 자매들이..한 카리스마 한 다는 건 인정..ㅋㅋㅋ

오죽하믄..울 랑..신혼 1년 짼가..우리 자매들이 뭉쳐 노는 모습을 보구..

문화적 차이를 느낀다는 야그를 다 했겄슴까..ㅡ,.ㅡ;;;

우야당간..우리 가은맘님두 지 입꼬리 올라가는 립싸비스만 멍땅~ 날려주시궁..^^;;

진실과 왜곡됐을 지언정..기분만은 유~~~~~~~~~~~~후~ 무쟈게 감사함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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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9-01 19:05
답댓글

아우 어우 야아아아아아아~~ 고기가 군침을 자아내게 하는데~

장수풍뎅인지 뭔지 3마리가 넘게 거실을 댕기는것에서 정말 흠찟!!!!!!!!!!!!!!! 햇다가,

야무진 찬파~의 설겆이 솜씨에 감탄을 좀 해보면서 스크롤 내리는데

.

.
.

.

.

.

.

찬사랑님 페이스 오픈에 깜짝 놀래서~~

그녀의 날씬한 다리를 흠찟 침흘리며 바라보다가,

큰언니, 작은언니, 어무니까지 ~~ 썬글 자랑에 배꼽빠졌슴다!!

히힝.. 찬사랑님 다리 맘에 드네... 쩝쩝~~

(유달리 다리가 코끼리스러운 저로서는 참으로 흡족하면서도 부러운 장면이지 않을 수가 없네요 )

 

왜 자꾸 남의 다리에 관심이 가느냔 밀이다!

평소에도 남자보다 녀자가 더 좋았던 저는,

이시점에서 찬사랑님께 사랑의 작대기를 그냥 말뚝박았네요~~

꺄악~~ 꽝꽝~ 사랑의 배터리 충전해주옵신 찬사랑님 굿나잇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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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9-02 11:49
아고..부끄라 죽갔네 참말루..(*^^*)

글구..우리 알리샤님의 코믹이 뚝!뚝! 묻어나는 완죤 재미난 댓글에..찬사랑 자지러짐돠..^^;;

ㅋㅋㅋ..지가 그나마 볼 거라곤..손하구 다리였는디..근디..것두 소싯적 야그고욤..ㅡㅡ;;

요즘엔 쭉쭉빵빵~ 미뇨들이 득실거려서 특히..가끔 강남역 근처서 약속있어 나갈 땐

승질남돠 아주..-,.-+ 예쁜 것들 집합소더라는..ㅡ,.ㅡ;;
(아고..지송함돠 알리샤님..^^;; 간만에 스치는 생각에 저도 모르게 흥분을..ㅡ,.ㅡ;;)

아무쪼록..우리 알리샤님의 기분 존 댓글에 지..벌써 구름 타구 놀아욤..ㅋㅋㅋ

아띠..머피의 법칙두 아니궁..지난 번에두 글더만..꼭 우리 알리샤님한티 댓글 좀 달라고 하믄..

우리의 따랑을 방해하는 잉간들..눈 뒀다 뭐더냐..니가 볼 책..니가 찾아가믄 안 되겄니?..--++

속마음은 이렇지만..글먼 제 밥그릇이 위태로워 지겠단 생각에 꾹~ 참구 방금 책 찾아주구..

마음 차분히 가라앉히구..우리 알리샤님께 리플 마저 다는 중..^^;;

워쨌거나..우리 알리샤님의 기분 존 댓글에 찬사랑..점심시간 밥맛이 꿀맛일 것 같은..^^;;

기분 존 댓글로 즐거운 점심시간을 맞게 해주신 우리 알리샤님..^^ 정말 감사함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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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09-01 17:35
답댓글

ㅋㅋㅋㅋㅋㅋ

찬사랑님 글 읽으면서는 안웃을수가 없시유..ㅎㅎㅎㅎㅎ

아이고~~ 배야.. ㅎㅎㅎㅎ

근디 이렇게 반가운 사진이..

흐미.. 여전사가 아니라.. 청순미 있는 미인이시구만요.. 흐미..

남자들 로망인 긴 생머리에.. ^^ 이목구비도 뚜렷하시구요.

 

보통 쑥쑥맘들이 글써주시면.. 글 읽으면서..

어떤 이미지이실까... 참 궁금합니다.

그러다가 한번씩 얼굴 뵙게 되면..그리반가울수가 없고..

또 제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다.. 같다 이렇게 혼자 박치고 장구치고 다하는데요..ㅎㅎㅎ

근데, 찬사랑님글은.. 그럴 겨를이 없이.. 웃다가 쓰러지고 그러다 만것같아요.ㅎㅎㅎ

 

동영상 올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못 봤지만..

음표만 하루종일 봤다고 하시니.. 어떤 맘이셨을지 알것같아요 흑..

 

감사합니다.^^

찬사랑님..컴백 다시한번 환영해요..  ^^

 

이리 즐거운글들 뵈니.흐흐.. 좋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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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9-02 11:34
ㅋㅋㅋ..우리 예남매맘님의 댓글에 또..널 뛰듯 좋아하는 찬사랑..^^;;

근디..청순미 있는 미인이란 립싸비스에..찬사랑..입안에 든 커피 다 품을 뻔했슴돠..ㅡ,.ㅡ;;
(이래서 과유불급이란 한자가 생겼나뵤..ㅡ,.ㅡ;; 과분한 칭찬에..지 스스로도 용납을 몬하궁..ㅋ)

글구..생머리는 ㅋㅋㅋ..지가 왕년엔..머리에 던 좀 발라서..긴 생머리를 주로 하고 댕겼는디요..

결혼하구..아 하나 생김서부턴 허구헌날..머리 질끈 묶구 다니길 3년 가까이 해오다가..아가 좀 큰게

다시 풀어헤치는 것두 가능해지더라는..^^;; 우리 예남매맘님두 오아시스가 멀지 않았고만요..^^;;

글구..원래는 완죤 생머리가 아닌지라..머리에 던 바르지 않고선 저 머릿결 당최 찾아 볼 수 없슴돠..

최근엔..약발도 떨어져서..거기에 숱까지 많아서리..

머리 감구 나믄 갈기머리사자 저리 가라임돠..ㅡ,.ㅡ;; 그럴 때 또..우리 대빵머슴 어김없이..

늘 변함없이 지나치지 않구 한 마디 예쁘게 날려주는 센쑤...ㅡㅅㅡ^

"당신 머리 꼭..덕석같소.."ㅡ,.ㅡ^

아무쪼록..우리 예남매맘님..^^

찬사랑의 컴백을 환영해 주시니 정말..눈물, 콧물 핑 돌 정도로 거맙슴돠..^^;;

저 기분 좋은 말씸만 골라골라 립싸비스 완빵으로 날려주신 우리 예남매맘님..무쟈게 감사함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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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완맘
  • |
  • 2009-09-01 17:16
답댓글

여기 계시판에 많은 쑥맘들의 글을 읽다보면 그분의 인생관 세계관 내지는 글 쓰신분들의

성격을 엿볼수가 있습니다.

제생각에 찬사랑님 아주 밝고 활달하신분 같아요 아닌가요? 

처음사진을 보다가 저 줄무늬 벌모양 수영복 아이구 귀여워 이럼서 보고있는데

찬사랑님 갑작스런 얼굴공개에 깜짝 놀랬내요

이번휴가 못간 저는 사진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부러워요

글도 잘 읽고 사진도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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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9-02 11:22
우리 빈&완맘님 대학로에 돗자리 까셔두 되겄슴돠..^^;;

성격이 느무 주책맞을 정도로 활달해서 흠이라는..ㅡ,.ㅡ;;

그나저나..급작스럽게 튀어나오는 제 얼굴에 많이 놀라신 것 같은..휴..무기를 들이밀었으니..ㅡ,.ㅡ;

느무 놀라셨다믄..진심으로 지송합니당..ㅡ.ㅡ;;

근디..우리 빈&완맘님은 이번 휴가를 못 다녀오셨군여..아고..괜시리 송구해지누만요..ㅡ.ㅡ;;

그래두 잘 보고 가셨다는 글만으로도 우리 빈&완맘님의 넉넉한 마음이 엿보이네욤..^^;;

댓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함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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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09-01 17:06
답댓글

우와우와..찬사랑님도 한 미모하시네요...

아니, 우리 쑥쑥에는 똑부러지면서도 왜 이렇게 이쁜 맘님들이 많은건지..

아...신은 불공평하신가부다..ㅠㅠ

 

찬이 꿀벌옷 너무 귀여워요...

저 꿀벌 수영복은 인터넷에서 봤는데..우리 토깽이한테도 사주고 싶었건만...

우리 신랑이 싫어하는 바람에...(우리 신랑은 유치한 옷은 무조건 싫어해요..애들이 유치하지 그럼..ㅡ.ㅡ)

 

여름이 이제 끝이라는 생각에 아쉬웠는데..

요로코롬 휴가 때 사진을 보니, 너무 즐거워요~~

 

저는 이런 글 대빵 좋아해요..종종 올려주시와요...찬사랑님~~

 

찬사랑님 미모에 감탄하고 기죽은 꽁이는 이만 도망갑니다..휘휙휘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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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9-02 11:14
꽁이님..삼겹살 드셨고만요..ㅡ,.ㅡ;;

입술에 기름을 느무 바르셨슴돠..한 미모는 무신..ㅡ,.ㅡ^

그나마 사진발이 쪼까 먹혀서..장난인 피부가 가려졌고만요..ㅡ,.ㅡ;;

남들은..피부가 장난 아닌디..지는 피부가 장난이라서..ㅡ.ㅡ;; 메라야~ 거맙당..-..-.
(참! '메라'라는 친구는..제가 분신처럼 아끼는 저의 영원한 동반자..카메라임돠..ㅡ,.ㅡ;;)

찬이 꿀벌옷은 작년 껀디..올해도 딱! 맞더라구욤..^^;;
(키가 안 컸단 야근디..슬퍼할 일을..눈꼬리이모티콘은 왜 남발했는지 참..속없는 찬사랑임돠..ㅡ,.ㅡ;)

그나저나 우리 꽁이님이 제 글을 이리 반겨주시니..기분 무쟈게 업되고만요..^^;;

ㅋㅋㅋ..글구..우리 꽁이님의 부군께선 소의가 늘..공주처럼 우아하게 입는 걸 좋아하시나 봄돠..^^;;

아무쪼록..우리 꽁이님의 립싸비스 댓글에 기분만은 짱된 찬사랑..우리 꽁이님 댓글을

소처럼 두고두고 되새김질 함서..오후 내내..괜히 실실~ 웃음 쪼개가며..들떨어진 사람처럼

입 벌리구 있을 것 같은..ㅋㅋㅋ 워쨌거나..기분 존 댓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함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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