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아침부터 시원하게 웃었어요.
찬사랑님 미모..출중!!
그 출중한 미모에서 이런 구수한 입담이 나오다니..팔방미인이십니다^^
그나저나 저기 저 귀여운 꿀벌한마리...
얼른 데리고 오고 싶네요^^
찬사랑님이 구수한 입담에서 풍기는 외모와는 많이 다르시네요^^
정말 한 미모하시는대요^^ 가끔 들어오는데, 찬사랑님 글 보면 꼭 클릭해서 보네요.
아이도 참 똑부러진 것 같고 신랑분도 자상하신 것 같고,
찬사랑님은 여러가지로 재주가 많으신 분 같아요.^^ 정말 부럽습니다.^^;;
찬사랑님, 드디어 오늘 얼굴을 공개하셨군요.
제가 생각했던 이미지랑 전혀 달라요.^^ 욕이여, 칭찬이여?^^;
너무너무 갸냘프고 여성스러우시네요? 이제까지 뭘 상상한겨....^^;;
햐, 이 미모에 탁월한 입담과 글재주까지 겸비하셨으니, 찬사랑님 남편은 복터진것이여.
찬사랑님이 연예인삘 남편을 머슴으로 둘 수 있었던 이유를 알게 되었구만요.
마누라님을 거의 머리에 이고 살아야 하겠구만요.^^
저희도 방학동안 매주말은 거의 휴가였답니다.
즐거운 휴가사진이랑 재미있는 글 잘 봤구요, 찬사랑님 미모에 또 손가락이 추천으로...^^
입담만 좋으신줄 알았더니 미인이시군먼요. ^^
꿀벌 수영복 입혀놓으니 하늘로 날아갈것 같네요.
즐거운 여름 휴가 보내셨네요.
저렇게 친정식구들과 함께해서 더욱 좋으셧겠어요.
찬이에게도 좋은 추억이 되었을테구요...
자매가 많아서 좋으시겠어요.
에고 부러버라.
친정식구들이 포스가 장난이 아니시네요.^^
글의 분위기와 달리
참하고 여성스러우신 모습에 또 깜놀~
찬이에게서 엄마,아빠의 얼굴이 골고루 보입니다~~~^^
유쾌한 여행기 올려주셔서 감사.
재밌게 보구 가용~^ 추천도 꽁~^
ㅋㅋㅋㅋ 꿀벌 찬이 넘넘 사랑스러워요....^^
역시나 남푠님은 여전히 자상하시구....
^ㅡ^ 이제 찬사랑님에 대한 저의 궁금증이 확~~~ 가시는 느낌....ㅋㅋㅋ
어쩜 요런 미모를 여지껏 숨기고 계셨을까나??
찬사랑님 언니들도 한미모 하시네요...
그리고 언제나 남을 기분좋게 만드는 미소까정......ㅋㅋㅋㅋㅋ
찬사랑님의 유쾌함이 다 여기서 나왔는가 봐요...^ㅡ^
이제 찬사랑님이 더 가깝게 느껴지네요...
오프라인에서 뵈면 얼마나 좋을까??ㅋㅋㅋㅋㅋ
암튼.....
찬사랑님의 복받으신겨...
얼굴 공개해주셨으니..... 추천도 꽝!!!ㅋㅋㅋ
가족과 여름휴가...우와...보기만 해도 즐거워 보입니다.
장수풍뎅이도 가지고 놀고...숫자도 쓰고...설걷이 하는 남푠님에..(<--이부분이 젤 부러워요)
찬사랑님은 절대 외롭지 않고 즐겁겠어요.
쓰는 글귀에서 이미 짐작했지만 분명히 행복하신 님이 틀림없음다....
에고..부러워...
꿀벌 수영복 보고 웃음이 터져나왔어요...사진으로 보고 살까 말까 고민했던건데..막상보니...
정말 꿀벌같아요...으하하하....하지만 귀엽습니다.
이렇게 찬사랑님 얼굴도 보고... 너무 반가워요... 사진도 동영상도 풍성하고..
볼거리 읽을거리 왕창 올리셨네요.. 오랜만에 웃어보네요...
밑에 사진보고 튜브장사로 오해받을듯해서 또 웃었네요...
아이들이 많고...그것도 가족과 함께라...사진만 봐도 같이 동화가 되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찬사랑님의 가족소개까지~~~~~~와우
찬사랑님 글만 잼있게 쓰시는게 아니라 얼굴+몸매까징~
흥~@@@
쑥이네맘들은 왜이렇게 다들 이쁘신거에욧~~~
아이들 영어만 잘이끄시는게 아니라 이리 다들 미인들만 계셔서 전 명함도 못내밀겠구먼유
기죽어~~흥~치!뿡~@@
찬이 꿀벌 수영복에 옛날에 집집마다 다 하나씩 있었다는 목욕통 ㅋㅋㅋ빗물받이통이였나요?
기억이 가물가물..
아무튼 찬이 완전 초깜찍이네여
할머니네가서 찬이 신났었네여
그래서 숫자쓰는것도 뽐내고 싶어졌었나봐요 ㅋㅋㅋ아구 이뽀이뽀
마지막에 찬사랑님친정언니,어머니의 썬그리 ㅋㅋㅋㅋ완전 배꼽 잡았네여
그나저나 이제 찬사랑님 글 읽으면 예전만큼 잼있지만은 않을것같아요
이렇게 이쁘셔가지고 요래 잼나게 글을 쓰신다니..
흥흥흥흥~@@@@
그리고 찬이파님께 찬이 큐브바람넣으시랴 들고 다니시랴 수고 많으셨다고 전해주셔요^^*
이쁜 찬이맘님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우선은 찬사랑님의 모습에
와~~~~ 쭈쭈빵빵 늘씬미녀이셨슴다..
이제 찬사랑님 글 보믄 늘씬한 미녀가 생각날 듯 합니다.
그나저나 찬이네 친정식구들은 죄다 한카리스마 하시는~
모이기만 해도 넘 재밌을것 같슴다~
지난 여름 휴양림에서 외할아버지가 잡아준 장수풍뎅이,사마귀
가지고 외할아버지의 친절한 설명들음서 가지고 놀던 딸래미
생각남다...^^
찬이파의 꼼꼼하게 설겆이해주는 자상함~
울신랑도 한자상하는뎅 ㅋㅋㅋ생각남다 ㅋㅋㅋ
우와 부러라~
휴가사진들이 제대로 휴가한번 못떠나공
방콕한 딸래미가 불쌍함서 넘 부럽기만 하네요^^
시원한 사진들 요거이 공개 안하고 지나갔슴 넘 억울해서 어쩐데~
정말 잘올리셨슴다
이 여름 가기전에~~~^^*
단란한 가족의 행복한 일상을 보는것 보는것만으로도
행복바이러스에 전염될듯 함다.
땡스얼랏!!!!
넘 이쁜 영상들에 추천 꾸욱누르고 감다
홧팅!
아우 어우 야아아아아아아~~ 고기가 군침을 자아내게 하는데~
장수풍뎅인지 뭔지 3마리가 넘게 거실을 댕기는것에서 정말 흠찟!!!!!!!!!!!!!!! 햇다가,
야무진 찬파~의 설겆이 솜씨에 감탄을 좀 해보면서 스크롤 내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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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사랑님 페이스 오픈에 깜짝 놀래서~~
그녀의 날씬한 다리를 흠찟 침흘리며 바라보다가,
큰언니, 작은언니, 어무니까지 ~~ 썬글 자랑에 배꼽빠졌슴다!!
히힝.. 찬사랑님 다리 맘에 드네... 쩝쩝~~
(유달리 다리가 코끼리스러운 저로서는 참으로 흡족하면서도 부러운 장면이지 않을 수가 없네요 )
왜 자꾸 남의 다리에 관심이 가느냔 밀이다!
평소에도 남자보다 녀자가 더 좋았던 저는,
이시점에서 찬사랑님께 사랑의 작대기를 그냥 말뚝박았네요~~
꺄악~~ 꽝꽝~ 사랑의 배터리 충전해주옵신 찬사랑님 굿나잇 ~~ ㅎㅎㅎ
ㅋㅋㅋㅋㅋㅋ
찬사랑님 글 읽으면서는 안웃을수가 없시유..ㅎㅎㅎㅎㅎ
아이고~~ 배야.. ㅎㅎㅎㅎ
근디 이렇게 반가운 사진이..
흐미.. 여전사가 아니라.. 청순미 있는 미인이시구만요.. 흐미..
남자들 로망인 긴 생머리에.. ^^ 이목구비도 뚜렷하시구요.
보통 쑥쑥맘들이 글써주시면.. 글 읽으면서..
어떤 이미지이실까... 참 궁금합니다.
그러다가 한번씩 얼굴 뵙게 되면..그리반가울수가 없고..
또 제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다.. 같다 이렇게 혼자 박치고 장구치고 다하는데요..ㅎㅎㅎ
근데, 찬사랑님글은.. 그럴 겨를이 없이.. 웃다가 쓰러지고 그러다 만것같아요.ㅎㅎㅎ
동영상 올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못 봤지만..
음표만 하루종일 봤다고 하시니.. 어떤 맘이셨을지 알것같아요 흑..
감사합니다.^^
찬사랑님..컴백 다시한번 환영해요.. ^^
이리 즐거운글들 뵈니.흐흐.. 좋습니당..
여기 계시판에 많은 쑥맘들의 글을 읽다보면 그분의 인생관 세계관 내지는 글 쓰신분들의
성격을 엿볼수가 있습니다.
제생각에 찬사랑님 아주 밝고 활달하신분 같아요 아닌가요?
처음사진을 보다가 저 줄무늬 벌모양 수영복 아이구 귀여워 이럼서 보고있는데
찬사랑님 갑작스런 얼굴공개에 깜짝 놀랬내요
이번휴가 못간 저는 사진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부러워요
글도 잘 읽고 사진도 잘 보고 갑니다.
우와우와..찬사랑님도 한 미모하시네요...
아니, 우리 쑥쑥에는 똑부러지면서도 왜 이렇게 이쁜 맘님들이 많은건지..
아...신은 불공평하신가부다..ㅠㅠ
찬이 꿀벌옷 너무 귀여워요...
저 꿀벌 수영복은 인터넷에서 봤는데..우리 토깽이한테도 사주고 싶었건만...
우리 신랑이 싫어하는 바람에...(우리 신랑은 유치한 옷은 무조건 싫어해요..애들이 유치하지 그럼..ㅡ.ㅡ)
여름이 이제 끝이라는 생각에 아쉬웠는데..
요로코롬 휴가 때 사진을 보니, 너무 즐거워요~~
저는 이런 글 대빵 좋아해요..종종 올려주시와요...찬사랑님~~
찬사랑님 미모에 감탄하고 기죽은 꽁이는 이만 도망갑니다..휘휙휘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