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마세요..^^
요즘 부쩍 느끼는거지만.. 그 스타트를 언제했느냐는 그리 중요하지 않은것같아요.
일찍 시작했다고 해도. 꾸준하지 못하고.. 내용도 그저그렇다면..
오히려 뭔가를 좀 알고난 후에.. (우리말,인지 면에서두요) 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전 생각에.. 5살이면.. 정말 아직도 아기로 보이는데..^^
요즘애들은 정말 똑똑한것같아요.ㅎㅎ
파이팅!
을 아들도 5살인데..
저도 이제 시작하는걸요..
우리 늦었나요?..쩝..
근데..정말 빨리 빨리 배워요..
엄마가 딸리는걸 느낀답니다..
시작하는 시기가 빠르면 좋지만 늦게시작하는 아이들도 많으니 시작이 반이다 생각하시고
잼있게 즐기면서 시작하셔요~
늦었다고 다급해지다보면 엄마의 욕심이 아이에게 전해져서 아이가 재미없다고 생각하게 될수도 있답니다.
제이맘님말씀처럼 공부라고 생각하시지마시고 재미있는 노래부르기나 책읽기로 시작해보셔요^^*
시작이야맘님 환영합니다^^*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아이고.. 울 집은 6살에 시작했시유~~~
저희집보다 빨리 시작하시는거니깐.... 걱정 붙들어 매셔요....^ㅡ^
늦게 시작하면 늦게 시작한만큼.. 빨리 시작하면 빨리 시작한만큼 다 장점이 있네요..
꽁이님 말씀처럼...
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나..
유아영어 새내기 가이드를 쭈욱 읽어보시면 어느정도 길이 보이실꺼에요..
왼쪽으로 메뉴 보이시죠??ㅋㅋㅋㅋ
엄마표 영어 진행 환영합니다요...^ㅡ^
한글도 빨리 읽은 아이랑 늦게 읽은 아이랑 나중에 스스로 책읽는 독립 시기가 같아지는것을 볼때 지금 시작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영어를 공부라 생각하지 마시고...기본원리보다 재미있게 책을 읽어주시는것부터 ...책을 가지고 놀아주시는것부터 시작하시면 될것 같아요.
7살이 되어서 영어를 시작한 아이들도 있고..
초등학교 들어가서 영어를 시작한 아이들도 있습니다..
너무 조바심 갖지 마시고..
아이가 영어를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조금씩 해 나가시면 될 거예요...
엄마표 홧팅입니다..^^
왼쪽 옆에 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 한번 쭈욱 훑어보세요..^^
그럼, 막막하던 엄마표가 어느 정도는 정리되는 느낌이 드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