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식의 역할 극, 즉 의상도 무대도 없이 대사연습만 하는 것을 reader's theater라고 합니다.
유창성, 즉 빨리 정확하게 읽기 훈련에 좋습니다.
똘이네는 대사도 안 보고 역할글을 한다면 영어회화에 도움이 되겠네요.
억양과 강세를 리듬 있게 넣어 감정을 실어 표현하는 연습만 하세요.
홧팅!!
아이들은 단순한 역할놀이 좋아하더라구요.
저희 아들도 동물 모형만 보이면 저에게 영어로 질문하고 역할놀이를 이끌더라구요.
아이가 알고 있는 내용이니 많은 준비 없어도 좋아하지 않을까요?
아님 상자를 무대처럼 꾸며서 사용해 보시는 건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