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렌 전 아서보다 강춥니다(윤지가 아서보다 더 더 좋아했거든요)
윤지가 영어책중에서 가장 좋아한책이에요
별로 책을 좋아라 하지않는아이인데 한창때 이책을 씨디틀어서 보더이다
책60권에 글밥 장난아니죠?
어휘나 집중듣기(?)가 자연스럽게 됐다는 (과장이넘심했나?)
강추 강추
보는 제가 다 배가 부르네요. ^^
책 자랑이 젤로 부러워요.
와~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시겠어요.
이벤트만 열심히 참여해도 영어실력도 늘고 선물도 받을텐데...ㅋ
그게 쉽지 않더라구요.
축하드리구요.
저도 언젠가 자랑할날이 왔음하네요.^^
어머... 너무 좋으시겠어요.
책 선물받으면 얼마나 기분좋은데...
아서어드밴쳐 우리 기현이도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간혹 등장하는 '반전 한마디'를 잘 이해하지 못한 적도 있지만 그래도 확실히 아서어드밴처는 여러모로 소장가치가 있지요?
그런데 씨디 읽어주는 남자 목소리가 작가 마크 브라운의 목소리인지는 처음 알았네요^^
에공, 나는 언제 쑥에서 책선물 한번 받아볼라나요?ㅋㅋ
초코님 축하드려요~
ㅋㅋㅋㅋ 베런에 목마르셨구나??ㅋㅋㅋㅋ
울 아들놈들도 아서 무척 좋아해요..
솔직히 작년엔 반응이 전혀 없더니..
올 봄에 들인 스텝인투리딩 아서에 반응을 조금씩 보이더니..
아서스타터에 아주 뿅~~ 가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은 아서어드벤쳐까지..
아서어드벤쳐 노래를 넘 좋아해서 밤마다 춤추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암튼 초코님의 책들 다 부럽사와요..^ㅡ^
책자랑 지대로 하셨네요..ㅋㅋ
행복한 주말 되셔용...^^
저도 마이타운에서 상타서 쪼~~기 위에 있는 리더스 3권 받았는데요..^^
책이 너무 맘에 들었답니다..
특히 사이언스 리더스인 나비에 관한 책은 너무 맘에 들어요..
( 그 책 보고 나비와 나방을 확실히 구분할 수 있게 되었다는..ㅋㅋ)
그나저나 초코님 늘어나는 책들로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저도 얼마전에 메이지 스토리 북 등 기타 등등을 구입하고 지갑은 얇아졌지만 맘은 행복하더라구요..
얼렁 다 읽어야되는데..^^
우리 토깽이가 언제쯤 다 읽을라나..ㅋㅋ
초코님도 오늘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저 가방 너무 이쁘더라구요.^^
도서관에 책빌리러 갈때 사용하면 딱일듯.~
지갑은 홀쪽해지셔도 맘이 든든한...^^
엄마표하면서 저희도 흔히 경험하는 증상이여요.
쑥들어오는 재미중 책구경을 빼놓을 수가 없을듯.
책자랑은 마구마구 해주셔요~~~.^^^
선물로 받으셨다니 정말 좋으셨겠어요.
게다가 책을 싼값에 구입하셨으니 정말 더 좋으셨겠네요.
저도 요즘 책을 사고 싶은 맘이 간절하지만, 아직 지름신이 강림하질 않아서 다행입니다.
있는 책들 다 올해 다 활용하고 겨울에 책을 들일려고 생각중이거든요.
여기저기 책 샀다고 하면 얼마나 부럽던지.
왕 부럽습니다.^^
역시 책이 최곱니다.
쑥에서 책 선물 받았을 때처럼 입이 귀에 걸리는 때가 없지요.^^
또 좋은 책을 샀을 때 지갑의 홀쭉해짐과 반대로, 마음의 뿌듯함. 햐, 저도 압니다.^^
유명한 책들만 다 건지셨네요.
아서 어드벤처는 정말 강추입니다. 아서를 싫어하는 애만 아니면 아주 뽕뽑을 책이라 확신해요.
저희 둘째도 사실 어려서 뭐 얼마나 이해하는 지 의아한데도, 아서 책 읽어주면 무지 좋아해요.^^
수상 축하드리고,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쑥에서는 남의 자랑질도 너무 기분좋은 거 있죠?
오홋~~ 지두 지난 번에 저 'Arthur adventure' 확~~~ 질렀슴돠..^^;;
요즘..일주일에 한 번 정도..생각나믄 읽어주는디..그나마 찬의 반응이 무쟈게 좋아서..
신랑 몰래 지른 보람을 아주 값지게 느끼는 책들입져..ㅋㅋㅋ
아고~ 내 정신 좀 봐..우선..우리 초코님 이벤트 당첨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욤~~~~~^0^
햐..멋진 책들 소개도 많이 해주시궁..정말 천고마비의 계절에..보는 것만으로 배부른 느낌임돠..^^;;
지가 오히려 다 읽어보고 싶지만..특히 저 'Arthur jumbo'는 우리 찬이도 참 좋아할 것 같은..^^;
근디..이 멋진 독서의 계절에..하원 후..맘 다잡고 영어책 좀 들이밀까 싶지만..
욘석은 여전히..온통 한자에만 관심이 있어..찬사랑 맘뿐이구 영어책 한 권 못 들이밀어 봄돠..ㅡ,.ㅜ
그래도..느무두 탐나는 저 책들..일단, 스크랩은 무조건~ 샤사삭~~~~~~~ ^^;;
워쨌거나 우리 초코님..수상하신 것도 다시 한 번 축하드리구..존 책들 소개도 정말 감사히 잘 봤슴돠..^..^
이번 주말도..우리 공주님들과 이리 멋진 책들과 함께 하는..행복한 추억 맹그시옵길~~~♡
너무 부러워요..
헝..너무 좋다..(침 질질.)
이벤트 하시느라 수고하시더니..결과가 좋아서 좋으시겠네요..
흑흑..부럽습니다...
이벤트 당첨 축하드려요, 초코님^^
전 이제 막 영어도서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터라 소개해주신 모든 책들이 새롭고 신기하기만
합니다.
책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앞으로 아이 책 구입하는데 큰 도움이 되겠네요^^
혹시 4번책이 키즈북세종 아닌가요?
저도 분당살면 그 서점에 꼭 가고 싶던데...
저 게임보드북은 저도 사고 싶었는데 싸이트마다 품절이라서 못구했거든요.
으앙~~ 부러워라.
언제 함 분당으로 떠야겠군요~
그럼 예전에 소개해주신 까페거리도 데려가 주시는거죠? ^^
(친한척... 부비적 부비적...)
와.. 저는 보기만 해도 배가 불러요.. 초코님.. ^^
너무 축하드려용..흐흐..
초코님 글에서는.. 요즘 엄마들처럼.. 애들을 달달~~^^ 볶지 않고..ㅎㅎ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놀리기도 하고, 책읽 기도 하고.. 액티도 하고..
할것들은 다 해주시면서도... 무척.. 뭐랄까.. 여유가 느껴져서..
읽는 사람도 무척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마도 그런건.. 엄마가 내공이 무척 쌓여야 될것같아요.
전 아직도 애들이 책 좀 안보면.. 속으로는..
에이 괜찮아..아직 어린데 멀..
하지만..
어느새 제 손은.. 애들한테 책을 슥슥~ 들이밀고 펴놓고 그러고 있다는..ㅎㅎ
좀 봐줄까 해서요.ㅎㅎㅎㅎ
참.. 그게 쉽지가 않은것같아요.. --;
책구경 잘했습니다. 흐흐.^^
주말 잘보내세요.
아아 지난 5월즈음에 베렌 DVD를 걸고 이벤트를 열심히 했는데,,^^
아쉽습니다~~>_<!!
그래도 이렇게 책에 대한 글을 보니 와아아아~~넘 부럽사와요!!
특히 CD-ROM!!아이들이 너무 좋아하죠?
진짜진짜 부럽습니다~~ㅎㅎ
와우!
책꽂이 한칸은 넉넉히 채우셨겠는걸요!!!
보기만해도 배부르다~~~~~~~
전 필리핀으로 여행가면 중고서점가서 영어원서를 싹쓸이해올 생각입니다.
언제갈지 모르겠지만, 여기저기 중고서점 위치를 파악해뒀거든요.
지난번에 갔을 땐 열두권밖에 못사와서 내내 아쉬웠던 기억. ㅎㅎ
저는 초특가, 파격할인.. 참 맘에 듭니다. ^-^
마이타운 상품 받으셨구나~~~
부러부러~~^^*
축하드려요!!!!!
코스코에서 건진 조~ 디즈니 캐릭터가 마구 등장하는 조 책들
탐나네요!
초특가파격세일! 딱지 붙은 저놈들두요~
그야말로 독서의 계절임다..
오늘도 아침해먹이고 도서관으로.. 고고 함다!
요즘엔 다들 개학을 해서 도서관에 가믄 가은이 혼잠다 ㅋㅋㅋ
즐건 하루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