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유아
초등

네비게이션

  • 칼럼
하양맘님의 제2외국어
  • 전체 칼럼
  • 강미선의 중등수학
  • 관심과 여유의 행복 놀이터
  • 꽁이님의 깡총깡총 토깽이
  • 령돌맘님의 play with english
  • 벨벳님의 마미행복
  • 비투스님의 사춘기 아이들과 함께
  • 세 아이와 행복나무 키우기
  • 오로라공쥬와 함께 찾는 엄마표
  • 원영사랑의 꿈가득 책장
  • 이원진의 미국교육 이야기
  • 지몽왕자님의 친구들아 중국어랑 노올자
  • 하양맘님의 제2외국어
  • 홍박샘의 초등영어
  • 희서맘의 고군분투 초등기

<5세 예원이의 삼중언어 진행기> 1. 한글

컨텐츠

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뽀로롱
  • |
  • 2012-01-21 18:0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앙리맘
  • |
  • 2011-11-14 20:37
답댓글

다름을 틀림이 아님으로 인정하는 것, 다시한번 되새겨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저마다 다른 속도로 자라고 있는 것인대요. 바쁘다는 이유로 많은 시간 아이와 함께 하지 못한 것이 아쉬워지네요. 아이를 기르는 건 아이가 자라는 만큼 부모도 크게 하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신민규짱
  • |
  • 2011-10-31 23:24
답댓글
저희 아이도 5살인데 아직 한글을 못 뗐다는..책은 무지 좋아하는데 제가 짚어주면서 읽어준다던가 또 한글을 빨리 떼려는 필요성을 별로 못 느껴서 아직까지도 아주 띄엄띄엄 단어만 좀 인지하네요. 이제 저도 그 '소나기기법'으로 폭풍 한글떼기를 해야할 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어설픈엄마
  • |
  • 2011-05-31 18:36
답댓글

첫째는 딸인데도 책보다는 몸으로 하는 걸 더 좋아해서 책 많이 못읽어줬어요. 많은 노하우를 공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형제맘
  • |
  • 2011-05-20 12:07
답댓글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정말 할 말이 없을 정도로... 대단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참수라
  • |
  • 2011-03-02 22:15
답댓글

대단하시네요. 우리 둘째 한번 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은맘
  • |
  • 2011-01-27 14:27
답댓글
감동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둘
  • |
  • 2011-01-26 10:24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eo남매맘
  • |
  • 2010-12-08 17:04
답댓글

직장맘이라는 이유로 둘째가 생겼다는 이유로 5살 딸아이를 방치한거 같아  넘 속상하네요

통글자 위주로 읽는 울딸 오늘부터 열심히 책읽기를 해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줄리안줄리맘
  • |
  • 2010-11-30 01:26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서맘7
  • |
  • 2010-11-26 22:41
답댓글

goooo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