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을 틀림이 아님으로 인정하는 것, 다시한번 되새겨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저마다 다른 속도로 자라고 있는 것인대요. 바쁘다는 이유로 많은 시간 아이와 함께 하지 못한 것이 아쉬워지네요. 아이를 기르는 건 아이가 자라는 만큼 부모도 크게 하나봐요
첫째는 딸인데도 책보다는 몸으로 하는 걸 더 좋아해서 책 많이 못읽어줬어요. 많은 노하우를 공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정말 할 말이 없을 정도로... 대단하세요...
대단하시네요. 우리 둘째 한번 해봐야겠어요;.
직장맘이라는 이유로 둘째가 생겼다는 이유로 5살 딸아이를 방치한거 같아 넘 속상하네요
통글자 위주로 읽는 울딸 오늘부터 열심히 책읽기를 해야겠네요
goo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