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이 성향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아요.
쌤 글을 더 읽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딱 이 성향이고..우리 아들 놈은 저를 닮았나 봅니다.
환경이 바뀌는 것, 저나 아들이나 너무나 힘들어합니다.
1년 정도 익숙해진 지금은 아들 녀석 혼자 알아서 숙제하고, 공부하네요..
오랫동안 가이드가 필요하다는 말, 잊지 말아야 겠어요. 아마도 대학교 1학년이 되어도 힘들어할 테니까요..저두 그랬었구요..
숙제장이라는 것은 해야 하는 것 적어 놓으신 거지요?
저희 둘째아이 성향입니다. 말이 없어 무척 답답합니다. 표현을 안하니 속을 알수가 없지요..
왜 이리 애들마다 성향이 다른지 엄마들은 도사가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박사님 방법대로 저희 둘째아이를 변화시켜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