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과제가 없네요. 이제 컴 좀 끄고 내 시간 좀 가지려 했더니 홍박샘님~~~어디 계세요??
다들 만나서 반갑습니다.
초보엄마님, 유진맘님, 현이맘님, 투맨님 드디어 나타셨네요...잘 부탁드립니다.
물론 해바라기 반장님도요~~
아직 안오신 분이 계시네요...아직 안오신 분들도 곧 오시겠죠
메아리처럼 불러볼랍니다.
파란시간님~~~시간님~~시간님~~~
재민맘님~~재민맘님~~님~~님~~
재키님~~재키~~님~~님~~~
어여 오셔요...그럼 미션보고 담주에 뵈요..
안녕하세요.. 생각나서 왔어요. 책은 도착했는데 그냥 눈길만 주었네요.. 그래도.. 숙제가 주어지면 열심히 해보려고요.. *^^*
오늘은 드디어 첫번째 과제가 주어지는 날입니다..
반장이 게으르고, 뭐 잘 모르다 보니 보양식도 못챙기고~
옆반들 기웃거리니 보약도 챙긴 분들 있던데~~
우리 2반 친구들 미안해여~~
제 마음은 보양식과 보약 한아름 챙겨서 울 2반 친구분들과
나누어 먹고 싶은 맘인것 알아 주시는 거죠?
아직까지 인사 못나눈 분들이 있는데, 오늘쯤은 오실것 같네요..(꼭 오셔서 인사해요)
서로 공통적인 부분들 갖춘 분들이라~~ 걱정은 안해요~~~~~~
의지도 많이 하고, 공부도 열심히, 그리고 아이들 키우며 솔솔한 이야기도 많이 나누어
보는 그런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마, 박사님이 보시고 뭐 놀려 왔냐고 혼낼것 같은데~~~
박사님: 죄송해요~~~
우리 2반 친구분들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ㅋㅋ..제소개합니다..
저는 5살아들을 키우고있구요..
말이 늘어가는 아들떔에..엄마의 영어실력이 바닥나서 하루하루 스트레스를 받다가 좀 벗어나고자
같이 하기로 결심하고 왔습니다.
잘 좀 도와주세요..^^
6기 북클럽 2반 학생 여러분, 쌀쌀한 날씨에 건강하게 잘지내시나요??
세딸맘님, 현이맘님, 투맨맘님까진 출석체크 인사 하셨는디~~
다른맘님들은 아직이네요.. 출석 불려 볼게요~~
파란시간님, 초보엄마님, 유진맘님, 재민맘님, 재키님~~ 빨랑 들어 오셔서 우리 인사해요..
너무 뵙고 싶네요... 어떤 분들인지 궁금해서 폭발합니다!!! 쾅! 콰~쾅!!
아직 미션이 올라온것은 없어두 한번씩 둘러봅니다.
반장 해바라기님, 투맨님, 현이맘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아직 안나타나신 미스테리의 여사님들(?)도 뽕 하고 나타나주셔요...
얼마전 손톱을 배었더니 영 타이핑이 안되네요...
눈팅만 해야 할 듯...
사실 우리애는 이거 못읽는데 제가 읽어주는 것으로 미션해도 되나요?
보고나 앉있을런지 걱정입니다....
전엔 영어가 재미있다더니 요즘은 영어로 읽어주면 싫다고 하고
집중듣기는 커녕 흘려듣기도 눈을 흘깁니다.
내가 넘 흘려듣기만 시켜서 그런가??
안녕하세요....^^
저는 닉넴처럼 7세,5세 아들만 둘인 늦깍이 엄마입니다....
쑥쑥은 거의 출근도장 찍을만큼 매일 오지만 글은 전혀 남기지 못하는 소심하고 게으른 맘이랍니다...
북클럽을 통해 저를 좀 표현할수 있는 자신감도 얻고 영어도 아자!아자! 할수있는 계기가 되었음 해요....
해바라기님, 현이맘님,세딸맘님 반가워요...
무엇보다 이런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주신 홍박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살, 4살 남매의 엄마랍니다..
엄마표 영어에 대한 관심만으로 따지면 나를 따를자 있을까 할 정도로 관심은 지대하나,
정작 하는건 없고, 뒤돌아보면 항상 그자리에 있는 것 같아요..
쑥쑥을 안지도 만 2년이 다 되어가는데, 엄마들의 노력과 열정 그리고 뛰어난 실력에 감탄만 했던것 같아요.
엄마표에서 엄마의 슬럼프는 뭘 의미하는지 잘 알기에, 북클럽을 통해 에너지 만땅 충전할려구요..
다들 도와주실거죠?
6기 북클럽: 2반 친구분들 인사드려요.
바람이 엄청 부는 날이네요.. 우리 2반 친구분들은 괜찮으신가요??
전, 뭐하는지 요즘 정신을 다른곳에 두다 보니,쪽지 온지도 모르고 있다,
좀전에 문자받고 게시판에 들어 왔네요..
반편성표 보다가 깜짝 놀랄일이~~ 저 처럼 아는 것이 많이 부족한 사람을
반장으로 적어 놓으셔서~ 어떡해요.. ^;;^
이왕, 이리 된것 열심히, 공부에 빠져 봐야 겠네요..
너무 모른다고 구박하시 마시고, 가르쳐 주시면서 가는 거에요...(약속입니다!)
아~참 제소개를 안했네요.
7살 딸내미를 키우는 직장맘입니다.
올해 초부터 쑥에 들어와 눈팅하다 지금은 좀 더 열심히 하고픈 맘에 들락날락 거리는 중입니다.
아는 것은 부족한데 용기만 앞서서, 일만 져지르는 편이고요..뒷수습은 잘 못해요~~~~~*^^*
우리 2반 친구분들 서로 모르는 부분 있으면 가르쳐 주고 또 열심히 배워서 즐거운 클럽생활이
되었으면 합니다.(홍대클럽 아니에~~용)
10/23(금)을 기점으로 체력 비축 잘 하시고, 맛난 것도 많이 드시고, 우리 열심히 공부해요!!
2반 친구분들 만남의 인연을 갖게 되어 반갑습니다..
넵~~~
우렁차게 대답합니다. 제가 일착이네요..
전 일곱, 다섯, 세살짜리 여아의 엄마고요...
그래서, 늘 시간이 모자라고 살림은 뒷전인 엄마랍니다.영어엔 관심이 좀 있지만 영어교육에 관심이 있는 건(?) 아닌것같아요.전 엄마표라 하긴 뭐하고...큰아인 튼튼하고요.. 가끔 영어동화(노부영등)을 읽어주기 시작한 초보랍니다. 아이들을 교육하는 건 잘 못할 지도 모르지만 엄마가 영어를 즐기는 것을 보면 아이들도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럼 2반여러분 우리 열심히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