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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Flowers 2반 개학

컨텐츠

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세 딸 맘
  • |
  • 2009-10-23 13:46
답댓글

아직 과제가 없네요. 이제 컴 좀 끄고 내 시간 좀 가지려 했더니 홍박샘님~~~어디 계세요??

 

다들 만나서 반갑습니다.

초보엄마님, 유진맘님, 현이맘님, 투맨님 드디어 나타셨네요...잘 부탁드립니다.

물론 해바라기 반장님도요~~

 

아직 안오신 분이 계시네요...아직 안오신 분들도 곧 오시겠죠

메아리처럼 불러볼랍니다.

 

파란시간님~~~시간님~~시간님~~~

재민맘님~~재민맘님~~님~~님~~

재키님~~재키~~님~~님~~~

 

어여 오셔요...그럼 미션보고 담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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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5 10:04
지방에 와있는데 인터넷이 원활치 않아서 일이 늦어졌습니다.
미안혀요, 메아리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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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엄마
  • |
  • 2009-10-23 09:45
답댓글

안녕하세요.. 생각나서 왔어요. 책은 도착했는데 그냥 눈길만 주었네요.. 그래도.. 숙제가 주어지면 열심히 해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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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3 10:24
초보엄마님, 만남의 인연을 갖게 되어 반갑습니다..
언제 들어오시나 눈 ~빠지게 기다렸는디~~ 드디어~**^^**
저도 처음하는 거라 모르는 것이 상당히 많은데요.
서로 가르쳐 주면서 함 열심히 가봐요..
새벽엔 천둥치면서 비가 오던데~ 쌀쌀한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 첫 숙제도 열심히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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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5 10:05
책은 눈길만 주면 삐져요. 만져주고 넘겨주고 읽어줘야 좋아한답니다.
아주 잘 삐지는 이쁜 여자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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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3 07:20
답댓글

오늘은 드디어 첫번째 과제가 주어지는 날입니다..

반장이 게으르고, 뭐 잘 모르다 보니 보양식도 못챙기고~

옆반들 기웃거리니 보약도 챙긴 분들 있던데~~

우리 2반 친구들 미안해여~~

제 마음은 보양식과 보약 한아름 챙겨서 울 2반 친구분들과

나누어 먹고 싶은 맘인것 알아 주시는 거죠?

 

아직까지 인사 못나눈 분들이 있는데, 오늘쯤은 오실것 같네요..(꼭 오셔서 인사해요)

서로 공통적인 부분들 갖춘 분들이라~~ 걱정은 안해요~~~~~~

의지도 많이 하고, 공부도 열심히, 그리고 아이들 키우며 솔솔한 이야기도 많이 나누어

보는 그런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마, 박사님이 보시고 뭐 놀려 왔냐고 혼낼것 같은데~~~

박사님: 죄송해요~~~

우리 2반 친구분들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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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5 10:06
내가 무셔운 여자라고 벌써 소문 났어요?
해바라기님은 나의 이쁜 쑥회원인데 왜 혼내요.
걱정말라니깐!! (소리 커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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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맘
  • |
  • 2009-10-22 10:44
답댓글

ㅋㅋ..제소개합니다..

저는 5살아들을 키우고있구요..

말이 늘어가는 아들떔에..엄마의 영어실력이 바닥나서 하루하루 스트레스를 받다가 좀 벗어나고자

같이 하기로 결심하고 왔습니다.

잘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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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2 13:04
유진맘님,
만남의 인연을 갖게 되어 반가워요~~
저,오늘 출석부른 효과가 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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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5 10:07
동영상 올렸던 그 유진맘인가요?
에고... 다 기억할 수 없으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엄마는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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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2 10:38
답댓글

6기 북클럽 2반 학생 여러분, 쌀쌀한 날씨에 건강하게 잘지내시나요??

세딸맘님, 현이맘님, 투맨맘님까진 출석체크 인사 하셨는디~~

다른맘님들은 아직이네요.. 출석 불려 볼게요~~

파란시간님, 초보엄마님, 유진맘님, 재민맘님, 재키님~~ 빨랑 들어 오셔서 우리 인사해요..

너무 뵙고 싶네요... 어떤 분들인지 궁금해서 폭발합니다!!! 쾅! 콰~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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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5 10:07
으음... 역시 반장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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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09-10-21 22:43
답댓글

아직 미션이 올라온것은 없어두 한번씩 둘러봅니다.

반장 해바라기님, 투맨님, 현이맘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아직 안나타나신 미스테리의 여사님들(?)도 뽕 하고 나타나주셔요...

얼마전 손톱을 배었더니 영 타이핑이 안되네요...

눈팅만 해야 할 듯...

 

사실 우리애는 이거 못읽는데 제가 읽어주는 것으로 미션해도 되나요?

보고나 앉있을런지 걱정입니다....

전엔 영어가 재미있다더니 요즘은 영어로 읽어주면 싫다고 하고

집중듣기는 커녕 흘려듣기도 눈을 흘깁니다.

내가 넘 흘려듣기만 시켜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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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1 23:54
흘려듣기에도 눈을 흘긴다.... 이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글 쓰는 사람 발견했는데요.
흘려듣기에 흘딱 홀릴 날이 오기 고대해봅시다.
글쎄 미스테리 여사님들 금욜까지 안 나오면 워쪄죠?
그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겠는데요.
그 양반들 홍박이 친절한 척해도 까칠한 사람이란 걸 모르나봐요.
세 딸 맘님 반가워요. 애들 키우는 얘기 좀 자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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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2 09:35
누구한테 그렇게 손가락질을 했길래 손가락을 다치셨을까?
자꾸 말걸어서 자꾸 타이핑하게 해야쥐....
난 박사 안 했으면 심술궂은 조폭됐을 거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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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2 10:40
세딸맘님, 잘지내고 계시죠??
아이들 건강은요?? 날이 점점 추워지네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육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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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맨맘
  • |
  • 2009-10-21 00:11
답댓글

안녕하세요....^^

저는 닉넴처럼 7세,5세 아들만 둘인 늦깍이 엄마입니다....

쑥쑥은 거의 출근도장 찍을만큼 매일 오지만 글은 전혀 남기지 못하는 소심하고 게으른 맘이랍니다...

북클럽을 통해 저를 좀 표현할수 있는 자신감도 얻고 영어도 아자!아자! 할수있는 계기가 되었음 해요....

해바라기님, 현이맘님,세딸맘님  반가워요...

 

무엇보다 이런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주신 홍박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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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1 09:56
저는 남편 하나 아들 하나 키우는 투맨맘인줄 알았어요.
알고보니 아들만 둘이시군요. 그럼 쓰리맨맘이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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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2 10:33
투맨맘님, 반가워요~~
또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되어 행복하네요..
근데 우리 2반 학생들 공통분모가 있는데, 큰아이들이 6세~7세네요..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이라 더욱 통하는 면들이 많을 것 같아~ 좋아요
이번을 기회로 공부도 열심히 아이들 육아도 열심히 나누어 봐요..
만남을 갖게 되어 다시 한번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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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맘..
  • |
  • 2009-10-20 14:06
답댓글

6살, 4살 남매의 엄마랍니다..

엄마표 영어에 대한 관심만으로 따지면 나를 따를자 있을까 할 정도로 관심은 지대하나,

정작 하는건 없고, 뒤돌아보면 항상 그자리에 있는 것 같아요..

쑥쑥을 안지도 만 2년이 다 되어가는데, 엄마들의 노력과 열정 그리고 뛰어난 실력에 감탄만 했던것 같아요.

엄마표에서 엄마의 슬럼프는 뭘 의미하는지 잘 알기에, 북클럽을 통해 에너지 만땅 충전할려구요..

다들 도와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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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0 15:07
현이맘님, 반가워요..
쑥에서 2년이면 많은 것 알고 계시고, 잘하고 계시는 분이군요.
저는 쑥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는 신입생이라 아는 것이 많이 부족하네요..
그 부족함을 채우고 싶어 북클럽 신청했는데, 두려움이 밀려 오네요..
그래도 같이 가는 여러 맘님들 계셔서 함 힘내서 가 볼려고요..
저, 잘 모르는것 있을 때 마다 도움 청할테니~ 그 손 놓치말아 주세요~~

자녀들이 남매이군요. 6살, 4살, 한참 이쁜짓도 많이하고 또 때쓸 때도 많치만,
너무 이쁜 시기... 눈에 넣어도 안아프시겠네요.. (부럽습니다 *^^*)

이렇게 현이맘님과도 인연을 맺게 되어 반갑고요..
앞으로 진행~ 잘 따라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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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0 15:34
에너지 만땅 채우는 데 애써보겠습니다.
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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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2 10:42
현이맘님도 잘 지내고 계시죠??
울 남매들 건강은요?
저희집 딸내미도 건강하게 유치원 잘 다니고 있네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 지네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육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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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19 15:11
답댓글

6기 북클럽: 2반 친구분들 인사드려요.

바람이 엄청 부는 날이네요.. 우리 2반 친구분들은 괜찮으신가요??

전, 뭐하는지 요즘 정신을 다른곳에 두다 보니,쪽지 온지도 모르고 있다,

좀전에 문자받고 게시판에 들어 왔네요..

반편성표 보다가 깜짝 놀랄일이~~ 저 처럼 아는 것이 많이 부족한 사람을

반장으로 적어 놓으셔서~ 어떡해요.. ^;;^

이왕, 이리 된것 열심히, 공부에 빠져 봐야 겠네요..

너무 모른다고 구박하시 마시고, 가르쳐 주시면서 가는 거에요...(약속입니다!)

 

아~참  제소개를 안했네요.

7살 딸내미를 키우는 직장맘입니다.

올해 초부터 쑥에 들어와 눈팅하다 지금은 좀 더 열심히 하고픈 맘에 들락날락 거리는 중입니다.

아는 것은 부족한데 용기만 앞서서, 일만 져지르는 편이고요..뒷수습은 잘 못해요~~~~~*^^*

우리 2반 친구분들 서로 모르는 부분 있으면 가르쳐 주고 또 열심히 배워서 즐거운 클럽생활이

되었으면 합니다.(홍대클럽 아니에~~용)

10/23(금)을 기점으로 체력 비축 잘 하시고, 맛난 것도 많이 드시고, 우리 열심히 공부해요!!

 

 2반 친구분들 만남의 인연을 갖게 되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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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19 15:59
요즘 초게에 자주 나오셔서 제가 그냥 콱 찍었습니다.
마치 아는 사람같은 기분이 들어서요.
반장들에게만 문자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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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19 16:16
박사님, 쌀쌀한 날씨에 서울찍고, 부산 찍으시니 춥죠??
제가 따끈한 차 한잔 ~~~ 대접합니다..
맛있게 잡수시고, 건강하세요..

반장, 뽑으신분이 책임지세용~ 나 어떡해^;;^ 휴우~욱
그리고 박사님, 울 딸내미 진행기 올렸는디~
들어 오셔서 코멘트 부탁드려요..
박사님, 응원해 주시면 jenny가 넘 좋아서 책읽기 잘 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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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19 16:57
It's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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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09-10-19 13:30
답댓글

넵~~~

우렁차게 대답합니다. 제가 일착이네요..

전 일곱, 다섯, 세살짜리 여아의 엄마고요...

그래서, 늘 시간이 모자라고 살림은 뒷전인 엄마랍니다.영어엔 관심이 좀 있지만 영어교육에 관심이 있는 건(?) 아닌것같아요.전 엄마표라 하긴 뭐하고...큰아인 튼튼하고요.. 가끔 영어동화(노부영등)을 읽어주기 시작한 초보랍니다. 아이들을 교육하는 건 잘 못할 지도 모르지만 엄마가 영어를 즐기는 것을 보면 아이들도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럼 2반여러분 우리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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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19 15:25
세 딸 맘님 다복한 가정을 이루셨군요.
저는 딸내미 하나로도 힘이 벅찰때가 많아서, 다복한 가정을 보면 머리가 숙여질 정도로 존경스럽네요.. 그리고 큰 아이가 같은 일곱살이군요.. (예비초등이라~ 뭘 준비해야 되는지 도통 모르겠네요)

이렇게 인연을 갖게 되어 반갑습니다.
요즘 리더스프로젝트 진행중이라 거기에 신경쓰다 보니 쪽지 온지도 모르고
있었네요.. 제가 좀 게을려서리~~~이해해 주세요..
앞으로 우리 2반 친구분들 서로 의지하며, 가르쳐 주기도 하고, 응원도 하면서 열심히
공부 삼매경에 빠져 볼까요?
세 딸 맘님 육아에 정신 없는 날들이 많으시겠지만, 서로 도와가며 함 가 볼까요??
지는 빨랑 책부터 사야 될 것 같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네요. 아이들과 세 딸맘님도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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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19 16:00
제 큰 형님은 딸이 넷이랍니다.
그 중 셋이 시집 가서 형님네 근처에 사는데 형님이 늘 하하호호 웃어요.
딸들 효도에 세상에사 가장 행복한 엄마랍니다.
세딸맘도 그리 되시겠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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