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음독 : ch.5 - 7'
ch.6 - 6'20" (개인적으로 묵독은 쥐약이라서)
2. 암만 찾아봐도 어떤게 그런건지 영 감이 오질않네요.(이것 땜시 숙제 올릴 날 놓쳤는데 답이 뭘까요?)
3. swimming - on boats - tunnels - construct a bridge
4. 새 몇마리 잡아다가 목에 줄 묶어 타고 날아는 건 어떨까요?
지식이 많은 쥐 (사실 나보다 낫네요 ㅋㅋ)라서 가능하지 싶은데요...
B형엄마님 2번 답이 무지 궁금해요. 간만에 일등할라꼬 했는데 2번답 찾다가 글올릴 때를 놓치고.....
금욜 큰아이 토욜 작은아이 체육대회로 지금 근육통 앓고 있네요.
으악 !!낼 또 새 미션 뜨는데 ..ㅋㅋㅋ
다들 즐건 밤되시고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용.....
1. 음독으로...
챕터 5 : 8' 54"
챕터 6 : 6' 03"
2. For dinner he ate wild carrots, carefully scraped with his knife.
He went first to defecate, behind a rock, though no one was watching.
3. By tunnels and bridges.
He could make one of rope, a single floating strand on which he could pull himself across.
4. 아벨처럼 백과사전 읽었던 기억으로 식용버섯구별을 할 정도라면 뗏목만들기나 나뭇잎(?)비행기를 만들지않았을까요...
잠시가 많이 늦어졌죠...ㅋ
대충 낼 저녁(생신)준비 끝내고 이제야 숙제합니다. 죄송^^:
한번 모이면 적어도 20여명 모이시거든요...
아버지4남매, 신랑4남매...
초등운동회가 유아체능단(작년 유치원운동회는 신종플루땜에 안해서 잘 모르겠구요...) 운동회와 다른점은 끝나기전에 엄마들 교실청소가 있다는점? ㅎㅎㅎ
그리고 아무래도 인원이 많다보니 정신이 없긴없더라구요.
한 학년하는동안 한쪽에서는 다른 학년 준비하구...
평일이다보니 직장맘들은 운동회시작부터 끝까지 다 계시지못하시는것 같아요.
1학년이다보니 교실에서 옷(무용) 갈아입을때 내 아이뿐아니라 다른아이도 옆에서 도와주고 준비물 챙겨주고 음료도 챙겨주고...
참, 교문앞에 피자며 치킨이며 (떠먹는?)아이스크림, 장난감...
별개 다 팔더라구요...
점심땐 자장면오토바이도...
아~ 이런 운동회를 10년이상 할 생각에 머리가 다 아프더라구요^^
담주는 모두 바쁘시겠죠!!!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모두 모두 현명하게 보내시어요^^*
미션1.
틈틈히 엉덩이 닿고 할일 없을때마다 조금씩 읽어놔서 이번엔 시간재기 못했습니다 ㅠㅠ
미션2.
저 역시 격식차리는 말투 못찾아서 좀 사는듯한(?ㅋㅋㅋ)부분을 찍어내어봤는데
아래 우리 요원님들이 찾아놓으신것과 같네요~^^*
미션3.
터널과 다리,로프
미션4.
제일먼저 생각난게 땟목을 만들어서 노를 저어서 간다?
아벨처럼 땅굴파기?ㅋㅋㅋㅋ
벌써 토요일이 다 지나갔네요~;;;
우리 요원님들은 토요일 어떻게 보내셨나요?
전 오랫만에 딸아이랑 하루종일 찰싹 붙어있었네요 ㅋㅋ
일요일도 찰싹 붙어있을꺼랍니다 ㅎㅎㅎ
요원님들도 모두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알라븅~~~
1. 5과 10:00
6과 7:05
2. 격식차리는 말투는 제 실력으로는 아무리 찾으려 해 봐도 모르겠습니다.
좀 있는 집에 살고 공부 좀 했다는 건 알겠는데 그 말투는 찾기 힘드네요;;
3. 먼저 터널과 다리를 놓는 걸 생각해 봤고.
결국 sling shot 으로 건너 보려고 하네요.
4. 제대로 된 배를 만든다. :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제대로 만들면 안될까
새를 이용한다. : 새의 다리에 끈을 달고....(아주 위험한 방법이긴 합니다)
너무 늦었지만 했네요.
사실 모르는 단어는 좀 많지만 문장은 처음 책인 100벌의 드레스 보다는 나은 것 같아요. 느낌상 그래요.
1.6과 음독: 6분38초
2.격식을 차리는 말투나 단어라... 사실 이 질문을 놓고 다시 한 번 책을 읽었지만 별로 찾아내지 못했어요.
nanny가 있었다거나 집 가득한 책들, 그림들, 우아한 물건들이나 유행에 뒤쳐지지 않을 깔끔한 옷들 등등 상황상 얘가 참 귀족스러운 쥐구나 하는건 알 수 있지만 어떤 단어가 격식을 차리는 단어인지는 사실.. 제 수준에서는 잘 구분이 안되네요.모르는 단어면 그냥 내가 모르는구나 할뿐.... ㅜㅜ
3.강바닥에 터널을 뚫어 강 건너기->현실적으로 불가능해서 포기
밧줄(?)을 만들어 다리삼아 강 건너가기
4.지금처럼 밧줄을 튼튼하게 만들어서 이쪽 나무에 단단히 고정시킨 후, 상대쪽 나무에 줄을 던져 빨래줄(?)처럼 만든 후 줄에 매달려 강을 건너면 어떻까요? 근데 얘가 지금 하려는게 그건가??? @_@
이번 5,6과는 정말 좀 쉬운듯 했어요.
이제 좀 익숙해져서 그런걸가요, 아님 좀 쉬운 부분이었던 걸까요?
이제 1/3 정도는 온듯하네요. 힘내요, 우리 ^__^
오늘 큰아이 운동회했어요...
며칠 운동회 준비로 바쁘고 이제야 한시름 놨네요...
담주 엄니 생신이라 이번일요일에 식구들모두 모이거든요...
담주 금요일이나 되야 두시름놓을듯...ㅋ
빨리 숙제하고 미션올릴게요...
잠시(?) 기다려주이소...^^
미션 1
5챕터 한 페이지 남겨두고 8분 정도 읽고 있는데 우리 신랑이 제 핸드폰으로 게임한다고
핸드폰을 휙 가져가는 바람에 시간 체크하다가 말았어요..ㅡ.ㅡ
미션 2
* what a way that would be for the descendant of an ancient and noble family to die!
고귀한 귀족의 자손이 터널이 무너져 흙더미에 깔려 죽을 순 없다는 걸 보니..귀족은 귀족인가봐요.
* He wished to be in his own home, with his loving wife,
surrounded by the books he liked to browse in, by his paintings ans his elegant possessions,
dressed in neat modish clothes, comfortable in a stuffed chair.
정말 귀족다운 생활을 하긴 했네요..^^
* He was suddenly thrilled to see his private, personal star arise in the east.
This was a particular star his nanny had chsen for him when he was a child.
유모 밑에서 크고, 유모가 골라준 아벨의 별이라...
음..저도 오늘 제 별을 하나 만들까봐요..꽁이별~~ㅋㅋ
미션 3
강 밑으로 터널을 뚫는 것.
다리를 만드는 것. (긴 풀잎을 여러 가닥으로 찢고 그것을 엮어서 로프를 만들었음.)
그 전 챕터에서 실천을 하지는 못했지만, 수영을 해서 건널 생각도 해보고,
비록 실패했지만, 보트를 만들어 건너보려고도 했죠.
미션 4
글쎄요~~
돌을 하나하나 쌓아서 돌다리를 만들까 생각을 했더니..아벨이 쥐라는 걸 깜빡했네요..ㅋㅋ
쥐에겐 무리일 것 같아요..
잘 생각이 안 나요..ㅋㅋ 가뭄이 들어서 물이 좀 마르길 바래야되나..^^;;
이번 챕터는 그 전 챕터보다는 아주아주 쬐~~끔 쉽게 읽었네요..
그래도 여전히 어렵기는 하네요..허걱..
다들 많이 바쁘셨나봐요~~
4월 마지막날인데..아직도 날이 너무 차가워요..ㅡ.ㅡ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미션 2. 아벨이 귀족이어서 그런지.. 격식을 차리는 말투나 단어를 많이 사용하네요.. (그래서 모르는 단어가 더 많은 듯..) 찾아서 써주세요..
He wished to be in his own home, with his loving wife, surroundedby the books he liked to browse in, by his paintings and his elegant possessions,dressed in neat modish clothes, comfortable in a stuffed chair
This was a particular star his nanny had chosen for him when he was a child.
He civilized
미션 3. 아벨에 섬을 탈출하기 위해서 생각했던 방법들을 모두 적어 보아요~
Swin, boat turnnel, bridges
Sling a rope
Communicate with a bird
미션 4. 내가 아벨이라면.. 어떻게 섬을 탈출할까요? 아벨의 조건에서 각자의 해답을 적어보세요~
물가에 있는 나무중에 섬에서 가장 높은 나무를 일로 갉아 물가쪽으로 쓰러뜨리면 어떨까요... 쥐가 갉아 먹기에는 너무 나무가 크거나. 강이 너무 넓을까요..
This reply strengthened abel's belief in hinself. 이문장 마음에 드네요..
외롭고 절망적일때 별을 바라보면서 일종의 기도를 했겠지요...?
자신과 마주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참 중간 중간 철학적이네요...
음... 읽기 힘들더라구요... 저는 한글로 해석을 안해요..
한글로 해석을 해보면 영 한국말이 이상지더라구요..
읽으면서 상황이 이해가 가면 단어 안찾고 넘어가요....
한문장 한문장 해석에 연연하지 말고..
이렇게 함 넘어가 보세요.
FBI 화이팅.~~~
제가 계속 아파요.흑흑
몸이 너무 안 좋아서 미션 수행을 제 때에 못하고 있네요.
사실 지금도 아이들 가고 좀 자고 일어났어요.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안 될 것같고 내일은 올리겠습니다.
매번 미루게 되니 정말 죄송합니다.
그러게요. 저도 지금 열심히 하고 있는 중이예요.
내용을 대충 읽었는데 미션답은 따로 찾아야하네요.
실은 발음공부하느라 모음기호 적어보고 있는데, 이런 진도론 아무래도 무리인것같아요TT.
그냥 포기하고 미션수행이나 해야하나 고민중이네요.
오늘이 미션 올리는 목요일 맞쥬??
근디 게시판이 왜 이리 조용~~~~~~~~~~~~~~~~~~~~~~~~~~~~~~@_@
사실.. 이러는 저도 지금까지 미션을 못하고 낼을 꼭 올려야지 하고 있슴다.. 휴~~우
ㅎㅎㅎ 얘가 귀족이었군요.
쥐귀족?? ㅋㅋㅋㅋ
하긴 아내준다고 꽃 딸때부터 알아봤스요.
재미난 미션 수고하셨구요.
테솔수업 프리젠테이션도 잘 하셨겠죠?? ^^
날씨가 참 거시기해버리네요.
낼도 많이 춥다는데, 옷 잘 챙겨 입고 댕기세용~~
내일 잘하실꺼에요~!
화이팅~!!!!!!!!
오늘 바람이 굉장합니다.
우리 요원님들 옷은 따뜻히 입고 나오셨는지...
비형엄마님~미션 너무 잼있겠어요~^^*
목요일 댓글로 만나요~!
넵 헤아립니다...수업 발표 잘하셔요..발표는 항상 두근두근 하더라구요..
바쁘신데 미션 수고하셨습니다^^
낼 테솔수업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