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을 공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대목이 누락되어 추가합니다.
-. 초등 시절부터 과학이든 사회든 처음 나타나는 낱말은 필히 한자로 쓰고 그 뜻을 익히는 습관을 주문하였습니다. 그것이 주요 낱말을 이해하는 첩경이고 한자로 바꿔 쓰는 과정을 통하여 저절로 암기되기 때문입니다.
-. 중등과정에서 과학을 어려워하는 이유가 바로 처음 나타나는 낱말의 뜻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으로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 참고로 우리아인 초등 4학년 때 한자 4급에 합격하여 한자가 다소 자유로운 상태였습니다.
넌 과학을 못하는 편이군..하고 평가 절하하기 보다는 자라는 아이이므로 희망의 말을 주고, 대신 공부를 등한히 하였기 때문이라는 이유와 시간 보충의 방법을 알려주는 것 참 좋은것 같습니다.
뭐가 부족한 듯하면 학원부터 보내려하는거 보다는(돈도 돈이고..)..
좋은 조언 얻고 갑니다.
할아버지님글에는 늘 항상 손자에 대한 진한 애정이 묻어납니다.
그리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배웁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저도 올 방학 독서로 기틀을 잡으려고 합니다.
할아버지님 댁 손자는 탁월한 아이니까 저희 아이와 비교해서 하는 것은 무리가 있겠지만요.ㅎㅎ
과학 최우수상도 축하드립니다.
옆에서 믿어주는 어른들이 있으니 손자분도 자신감있게 해 나가는 것 같네요.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