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깔끔하게 정리잘하셨네요~
보자마자 감탄했어요! 저는 정리랑 거리가 멀어서;;;;
책상 배치도 넘 참신하세요~~~ 저런 공부방 부럽네요 ^^
공부방 만들기....저도 요게 언제나 걸리는 해결해야 할 문제중에 하나인데...
방상태가 책상이 들어가는 자리가 아무래도 안나오는지라.....그냥저냥 보내고 있는데 령돌님댁 사진보니까 또 방들어줘야 하는데....하는 생각이 드네요...^^
조~~기 빨간 책장 저희집에도 있는디...ㅋㅋ
큰일 하셨어요. 령돌맘님.
저는 집 다른데는 개판^^;;;인데 애들 공부방만 이리치우고 저리정리하고 하니,
남편씨가 취미생활이냐고 묻네요. ;;;
그나저나 저 책상.. 맞춤이신가요?
저도 고만고만하게 애가 둘이다보니.. 책상 노하우좀 풀어주세요~~
컴을 밀어버리셨구나!!!
아까비~~
제컴이 벌써 두번이나 쓰~~~윽 밀었지 뭐여요!
것도 죄다 백업해 두지도 못하고
가은이 자료부텀 몽땅.. 사진들하며...
첨엔 어찌나 아깝던지 속상하더니 두번째는 또??? 하고 어이가
없어지더군요...
마자요! 버릴건 버리자~
네 물건 뿐아니라 생각까지~~
구태의연한 생각일랑 .... 훨훨 ,,,,,
책상 배치 넘 맘에드는데요??^^
햐~ 자리배치를 참 잘하셨는 뎁셔..^^;;
정리.......긍게 말요..울 집두 시방 아주 가관이라는..ㅡ,.ㅡ;;
그나저나..울 령돌맘님은 일케 깨까시 정리해서 을매나 홀가분하실까앙..왕부럽3~^^;;
지는 사실..정리할 엄두도 못 냄돠..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되시쥬?..ㅡ,.ㅡ;;
(찬사랑..치부 드러내는 게 뭔 자랑이라고 이리..착실하게 떠벌리는지..ㅡ,.ㅡ;;)
이사갈 지두 몰라서리..울 신랑은..지금부터 하나씩 정리 좀 하라고 볶아대궁..에효~
사실..코앞에 닥쳐야만 하는 성격인지라..아직두 쪼까 느긋...........ㅡ,.ㅡ;;
우야당간..참 보기 좋네욤~^^ 일케 정리 한 번 하고 나믄..10년 묵은 체증이 확~~ 내려가는 듯한 기분..^^
지두..그 기분 느껴본 지가 언제인가 싶을 정도로 케케묵은 옛날이지만..지두 그 기분만은 알지욤..^^;;
아이들 책상 보기 좋네요.
정말 독서하고 싶은 생각이 불끈불끈 솟는다고 해야 할까?
사실 저두 그런 독서대 아닌 책상을 놓을까 고민중이었거든요...
에효.. 정리란 말만 들어도 머리가 아픈 사람 여기 있어요..
대청소해야하는데... 이 말을 입에 달고 산지가 얼마나 오래 되었는지..
그러다 이제는 울신랑..
이사갈때 해..ㅎㅎ
이사는..
신랑 내려오고 주말부부 청산하면.. 할 예정인데..
ㅎㅎㅎ
그럼 아직도 멀었구만..ㅎㅎ
에효..
령돌이들은 좋겠어요. 공부방이 저리 깨끗하고.. 정리가 잘 되어있으니..참..
정말.. 버릴껀 버려야...
이건 저한테 하시는 말씀같네요..ㅎㅎㅎ
점심은 드셨어요? 령돌맘님?
아.. 날이 선선하네요..
밥먹고 났더니, 잠이 올려해요.ㅎㅎ
우리애들 이틀동안 기침감기 때문에 고생하더니.
약먹고, 뚝 떨어졌어요.
요즘 신종플루때문에.. 재채기하는것도 눈치보이는데..ㅎㅎ
어서 나아야지..흐미.
울 집 컴터는 저번 달에 3번 정도를 밀어줬는데..왜 자판을 오래 두드리면 커서가 커서가 멈출까나요??
그거 참....알 수가 없어서링!!!~~~~
정리하셨어요??
울 신랑이 저한테 하는 말이.."그만 좀 내다 버리라.."
구질구질하게 있는 것이 싫어서...이것저것 내다버리고서..'아~~그 때 그거 버리지 말걸!!'ㅋㅋㅋㅋ
정말 깔끔하고 정리정돈된 느낌이 팍팍~!!
책상 보니까....울 집도 울 꼬맹이를 위한 책상 하나 장만해야하는데....
령돌맘네 책상...특이해요!!
책꽂이가 양 쪽으로??
실용적이고....괜찮네요!!
령돌맘님...기분 정말 상쾌하시겠어요!!
이 참에...~~나도 정리 들어가봐잉??ㅎㅎㅎㅎ
(울 집에 가장 버리고 싶은 것은....다은이 장난감들!!!^^;)
저도 당췌 정리랑 거리가 먼 사람이라..
담 달에 이사가는데 물건 정리해야 하는데 주말마다 놀러다닐 궁리만 하고 있어요.
모처럼 아이들 방 정리하니 기분이 상쾌하시겠어요. ^^
옷정리하기엔 날씨가 오락가락 하죠?
지난 토욜일은 거의 한여름 날씨던데...
지금 제 책상도 완전 폭탄 맞았시유..
방금 프린트한것도 어디있는지 모르고..
어제 책장정리를 좀 헀는데 오래전에 다 읽은책들은 동생네로 뺄려고..
너덜거리는 책도 못버리는 성격이라...다 가지고 있었는디..
근데 그 박스떼기들이 지금 발밑에서 차이네요..ㅠㅠ
이건 또 언제 가져다 주나...
평소에 버리는 습관이 없었음
이것도 따라할뻔 했슈. ㅎㅎㅎ
학생때 친정에서 살땐, 자고난 이불도 내손으로 안갠다고
맨날 친정엄마에게 구박받았는데
이젠 친정엄니 울집 오면 감탄합니다. 집이 휑해서. ㅎㅎㅎ^^
그나저나
참 별이야기 아닌것도 맛깔스럽게 써내려가는
그 글재주와 쎈스가 부럽구먼유.
령돌이들에게만 쓰기엔 좀 아까븐...
아참~. 쑥에다도 쓰시는구나. ㅎㅎㅎ
또 재밌게 잘 보구 가요.~~~^^
주부라면 누구나 느끼는 것 같아요.
확~ 다 갖다버리고 싶은 충동...ㅋㅋㅋ
거의 준서 물건인데 몰래 갖다버리고 나면 다시 찾아서...ㅜㅜ
허락(?)받고 버린 물건도 다시 찾더라구요.
울 집도 거의 폭탄맞은 지경에..
더구나 제가 매일 코팅하고 교구만들고 하다보니 거의 공장 수준예요.
가끔 가내수공업도 하죠. 모두 가위 드세요. 한장씩 잘라서 제출하세요~ 하면 준서랑 준서아빠랑 도와줘요..ㅋ
전 필요없는 물건 과감히 잘 버리는 편인데 준서아빤 뭐든 잘 못버리는 성격이예요.
그래서 이젠 제맘대로 그냥 버려요.
몇년이 지나도 버린걸 모른다면 그냥 버려도 되는 물건들이었겠죠?ㅋㅋ
요즘 저도 집안을 한번 확 밀고 싶은 충동이..ㅡ.ㅡ
근데 내년 말 쯤에는 이사를 갈 것 같아서..
신랑이 아무 것도 건들지 말고, 아무 것도 사지 말라고 협박(?)을 해서..그냥 너저분하게 살아요..ㅋㅋ
저희는 소의가 월-금요일까지는 친정에 있고 주말에만 저희 집에 오는 바람에..
친정집도 소의 장난감과 책으로 또 그 중에 안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나 안 읽는 책은 저희 집으로 ..
양쪽 집안이 난장판입니다..ㅠㅠ
요즘 소의가 얼마 전에 들인 메이지 퍼스트 스토리북을 엄청 좋아라하는디..
집에 가면 요것들 읽어주느라 정신이 없어요..
tooth fairy 등과 같은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나와서 그런가..
읽어줄 때마다 "한글로도 얘기해줘야지 엄마..소의가 알 수 있게.."라고 말하는데..
제가 그냥 넘어가면 "엄마, 메이지가 머래??"라고 다시 묻는답니다..
요것이 대략적으로 얘기해줘서 어느 정도 알고 있으면서도 한글로 얘기해달라고 묻는건지..
아니면 정말 몰라서 묻는건지..ㅡ.ㅡ 요즘 다시 살짝 슬럼프에 빠진 듯한 기분이..ㅠㅠ
령돌맘님 보니까 왠지 수다떨고 싶어져서..
저도 주저리주저리 써보았네요..ㅋㅋ
점심 맛있게 드시고요~~~
서울은 오늘 날씨 무~~~척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