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아이들에게 동기부여란 정말 중요한거군요..
알고는 있엇지만.. 이리 잘 실천하시는 예림맘님.. 멋져용~~
울 아들은.. 일년 더 있음 이리 편지를 잘 써줄까요?
벌써 쓰기를 시키기 쪼매 걱정이 되어서.. 사실 쓸려는 의지도 없음다.. 흠..
편지 쓰기를 유도해 볼랬더니 엄마가~~만 되풀이 하셔요..
에효.. 몇달만 지나믄 좋으련만 아직은 쪼매 어린게 문제네요..ㅋ
이번 공모전 이리 잘 활용하시는 맘들 보면.. 넘넘 부럽습니당~~~
예림이 은근 장난꾸러기인가봐요..ㅋ
편지 내용두 글코 캡틴 언더팬츠 따라하는 것두.. 아구.. 말괄량이 아가씨입니당~~~

스스로 즐길 수 있도록 동기부여!!
아주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만화를 그리고 책을 만들고~~
예림이의 상상력이 쑥쑥 자라는 소리가 들립니다.
물론 영어실력까지 포함해서 말이죠!!
울딸래미도 언능 자라서 쑥의 펜팔친구 만들어 줘야
할텐데.... ^^~~ 홧팅!!!
오...진행기가....너무 와 닿습니다.
동기부여...정말 중요한 말인데.... 저는 매번 이게 가장 고민되거든요.
예림이는 이렇게 잘 풀어나갔네요.
요즘 쓰기에 맛이 들려다 만 상태라 다시금 동기부여가 중요시 되고 있는 시점에 정말 잘 보고 갑니다.
그림에 글자 넣는것도 좋아하고....
책만들기에 제대로 빠진듯 해요..
무진장 감탄하고 갑니다...흐미..턱빠질듯...
글쓰기가 이렇게 쉽게 갈수도 있구나를 짧은기간에 목격하고 있는데. 어찌된것인지. 모든 아이가 이렇게 재미있게 글쓰기를 할수 있다면 좋을텐데. 비법 풀어 주시와요.
엄친딸인건 알았지만...다시 확인사살이여!!!
예림이가 정말 나보다 영어실력이 높은데다가...저런 순수함과 상상력과....~~
부 럽 다~~~~*^^*
울 다은이는 귀와 입만 살아서 동동 떠다니는데...(요즘은 입도 많이 가라앉았다는...)
시키지 않는 것도 있지만, 언제쯤 울 집 요 녀석이 읽기와 쓰기가 예림이처럼 자유스러워질 수 있을지....
찬사랑님처럼.....맘 가라앉히고~~~울 공주 잡지 말아야지요~~ㅎㅎㅎ
예림맘님 댓글 도움 많이 되었어요 근데...또 궁금한게 생겼어요^^;;;
오알티는 6단계까지 읽어주는게...좀 쉬운데...
동화류는...참 어렵네요.
제가 영어감도 없고...한번 테잎 듣고 읽어주지만
들으나 마나....
재미있을 정도로 입에도 안붙고 힘들어요.
지금은 예림이 혼자 리딩하나요?
예림맘님이 읽어주실땐...
동화읽기 준비를 어떻게 하셨나요?^^(원래 영어실력이 뛰어나신지도...
동화만 한시간 읽어준다하시니~~~놀라워요.
읽어주는 것도 힘들지만...그 준비를 하는 것도 시간이 많이 들것 같은데....)
리더스는 쉽지만...동화는 어렵네요.
햐~ 우리 예림양..느무도 기특하네욤..^..^
우리 예림맘님이 아이 맘을 지대로 읽어주심서..느무두 잘 이끌어 주고 계시니..그 결과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듯..우리 예림양의 대견스러운 모습들이 가시적으로 눈부시게 빛을 발하는 듯한..^^;;
을매나 사랑스러우실 것여~~~~~ 글씨도 예쁜 편지지에 부흥하듯..느무 예쁘게 잘 쓰궁..^^
ㅋㅋㅋ..지난 번..학습지선생님의 '아이의 발육이 남다르다는..'말씀을 하셨다는 말씀이 격나..살짝~
우리 예림양의 포동포동~ 예쁜 볼이 뇌리에 스치네요..^^ 우리 예림양의 예쁜 글쓰기에..찬사랑..
은근슬쩍~ 울 찬에게도 욕심을 내고 싶은..ㅋㅋㅋ 시방..잡지 말자..잡지 말자..최면 걸고 있는 찬사랑..ㅡ,.ㅡ;;
에구 사랑스러운 딸..
위에 색종이에 쓴 글씨도 귀엽다했는데..
편지 내용도 예림이 만큼이나 이쁘고..
너무 시적이네요.^^ 흐미..
이뽀라..
정말.. 쑥선배맘들은.. 어찌 다 그리 아이디어가 좋으신지요.
하나를 보고는 척척 뭘 마구 해내시네요.흐미.
암튼, 사랑스러운 예림이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
^_^정말 대견한 예림양. 울 까칠양은 엄마가 읽어주는것 외에는 절대로 안읽겠다고...
쓰기는 꾸도 못꾼다는....
시간이 없는것도 이유가 되지만, 7세 중반까지는 읽기랑 쓰기 좀 천천히 가자 생각했습니다.
근데 큰아이 책읽어주는 동안 둘째가 방치 상태라...
저도 어떻게 스스로 읽기만이라도 방법을 찾아봐야 겠는데..
예림양은 어찌 두달만에 저리 쓰기가 느는것인지..
한글쓰기도 완전히 자유롭지 못한 울 까칠양에게는 영어쓰기를
시킨다는것은 고문과 마찬가지일것이고...
읽기는 내년을 바라보고 지금부터 조금씩 방법을 찾아봐야겠습니다.
^_^대견한 쑥쑥아가들 본날에는 괜히 잘 자고있는 예쁜 아를 째려보게 된다는..
몇년만에 몸살이 나서 헤롱거리다가 들어왔더니 반가운 예림이의 소식~ㅋㅋ
예림이가 정말 쑥쑥~~~~~성장하는게 한눈에 보일정도네요~^^*
살짝 건드려주면 알아서 쑥쑥 올라가는 예림이~너무너무 이뻐요^^*
지금 은아가 옆에서 함께 보고있다가 예림이라며 예림이 편지라면서 아주 유심히 보더라구요~^^*
캡틴언더팬츠 은아는 캐릭터가 마음에 안드는지 안보던데 ㅋㅋㅋ
꿈까지 꿀 정도라니 완전 빠졌나봐요~^^*
추천살포기 누르고 갑니당~^^*
역시나~
그냥 지나갈 수 없던 것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시간만 나면 책만들기 글쓰기가 취미인 예림양, 어찌나 우리 기현이랑 똑같은 취미를 가지셨는지...ㅋ
기현이는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읽고 나면 꼭 그 뒤에 이어지는 속편을 만든답니다.
하루에 꽤 많은 시간을 이야기 만들기에 보내지요.
뭐, 결론이 마음에 안든다던가, 마무리가 미흡하다고 느끼는 책은 어김없이 속편 만들기^^
그 중에는 제법 재미있는 것도 있었고, 아주 앞뒤가 안맞는 엉터리 작품(?)도 있었고...유치원에 가져가서 친구들에게 읽어주고 아주 좋은 반응을 얻고 와서 더욱 기분이 업업 되기도 하고...
그런데 문제는 영어로 책만들기가 지 뜻대로 안되니까 몇 페이지 쓰다가 포기하고 그러더라구요.
이만~큼의 내용을 영어로 쓰고 싶은데 요만~큼도 못쓰니께.ㅋㅋ
동기부여는 과연 어떤식으로 해줘야 될지... 책 만드는 것을 좋아하니까 확실히 그 동기는 지가 스스로 찾은 것 같은데 말이죠.
근데 예림이 작문 실력은 정말 거짓말 안보태고 저보다 낫습니다.
아유~ 우리 기현이는 언제 저정도로 쓸런지.
좋은 글 멋진 글 잘 읽고 갑니다 예림맘님~
저는 정말 쑥쑥의 엄친딸, 엄친아들만 보면, 입이 쫘악 벌어져서...*^__________^*
예림맘님 너무 흐뭇하시겠어요...
저렇게 한 페이지를 영어로 가득 메우고, 영어로 책도 만들고..
정말 예림이 대단해요~~~짝짝짝짝..
우리 소의도 과연 6살쯤 되면 이렇게 할 수는 있을지...
너무 머나먼 길인 것 같아서..
예림맘님이 마냥 부러워요...^^
점심은 맛있게 드셨나용??
저는 너무 먹어서 배가 볼록해졌어요..ㅠㅠ (배불러죽겠어요..딩굴딩굴거리고 싶어라..ㅠㅠ)
예림맘님도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추천 꽁!!
예림맘님....넘 퍼펙트한 엄마표 진행 같아요...
둘째 때문이란 변명으로 전 진도가 안나가네요...ㅠㅠ.
요즘은...다시 런투리드4권와 배오영2권으로 4일정도...진행하고 있어요.
읽기를 하려면...런투리드 같은 책이 필요하고...이해력을 높이려면 동화가 필요하다 싶어서 하는데...
쉬운책 읽기 연습이 중요할까요?
우선은 엄마가 읽어줘도....난이도 높여가며 이해력을 올리는게 중요할까요?
요즘 요런점이 궁금하더라고요....
예림이 읽기만 되는게 아니군요...
쓰기도 저렇게@.@
언어소질있나봐요~~~~~부럽사와요~
추천은 지가 눌렀는데요.. ㅎㅎㅎ
조만간 캡틴 언더팬츠 만화책이 나오는게 아닐런지?
주인공은 도로시고...
우찌 딸래미 작문솜씨가 저보다 낫구먼요..
울 딸래미는 이제야 단어 띄엄띄엄 쓰는거 하고 있는데..
완전 부럽구먼요..
글씨도 똑 부러지는게.. 예림맘 닮았지요...? ^^
동기부여... 요것이 참말로 어려운것 같으면서도 쉬운거에요~~ 그치유??ㅋㅋㅋㅋ
울 예림맘님은 넘 실천을 잘해주셔서 얼마나 이쁜지 몰라유~~~~~^ㅡ^ㅋㅋ
예림이의 롸이팅 실력도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네요..
벨벳님이 올려주신 글들에서 예림이의 편지를 보니.........ㅋㅋㅋ
울 건령이 진짜로 미지의 천사 엘리스에게서 어제 답장 받았는디...
조만간 자랑좀 해야겠시유~~~~^ㅡ^
오늘오면 답장좀 쓰게하구요....ㅋㅋㅋㅋㅋㅋ
예림이 편지도 편지지만... 예림맘님이 보내셨다는 편지도 궁금해요.....^ㅡ^
이쁜 예림이와 이쁜 예림맘님을 위해서 추천 꽝!!!!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