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중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경험이 있습니다. 대사관맘님 말씀과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서요.
-워크시트 없으면 불안해 하는 것. 뭔가 풀거리를 안주면 불안해함.
-학원에서 배웠어요~ (제대로 모르면서)
-영어에 치를 떠는 모습
-학습부진아 -> 의욕저하 (가르치기 제일 힘들다!)
님 말씀처럼 초등고학년도 이러한데, 중등애들은 사춘기와 겹쳐서 교실풍경이 장난아니었답니다.
제일 중요한건 의욕저하문제인것 같아요. 부정적인 자아감이요.
오늘 님 글을 읽고 제 아이에게 행복한 영어, 즐거운 영어가 되도록 엄마가 도와줘야겠다는 각오를 해봅니다.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 싫어하는 아이, 치를 떠는 아이...영어교육의 안목을 갖게하는 글이네요.
글 감사합니다.
정말 공감가는 이야기네요.
많은 것을 느낀답니다.
저희 딸도 초등 1학년.
지금 우리딸은 영어학원에 안다니는 그룹, 아니 엄마표 영어가 좋은 그룹인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
엄마표 영어를 즐기는 그룹을 넘머 영어자체를 즐길 수 있는 그런 그룹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어떤 그룹에 속하느냐??
정말 깊이 있는 생각을 해 봐야 겠군요..
아직 본격적인 공부는 중학교부터인데
벌써 지쳐있는 5~6학년 아이들의 눈빛이
그려지네요..
저 또한 다시한번 제 마음을 다스려야 겠네요.
한번쯤 생각해 봐야 될 이야기네요.
잘 읽고 갑니다.
하시는 말씀마다 모두 수긍이 가네요..
해본것많아서 하나도 신기할것도 없는 아이들..
워크시트라도 없으면 가만히 있지못하는 아이들과 엄마들..
학년이 올라갈수록 보이는 반응들이 가슴이 아프네요.. 우리아이들의 모습은 어떨지..
초등가서도 흔들리지않고 엄마표를 고수하고 싶은데 될런지 모르겠네요..
좋은글 감사해요..
저는 쑥쑥에 이런글 읽는 맛으로 출근도장찍어요.
정말, 영어를 지금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영어를 싫어하지 않는 상태 유지만 하는것.. 이 젤 중요한듯해요.
대사관맘님 좋은글 감사드려요.
저도 추천 꾸욱~
정말 도움 되는 말이네요.
단순히 우리아이보다 영어 잘 하는 아이가 부럽고 왠지 모르게
아이에게 영어를 많이 접해 주어야 할 것 같은 의무감도 들었는데
지금부터 아이가 즐길수 있는 영어로 만들어 주어야 할것 같아요.
소중한 글 잘 읽었습니다.
저역시 영어라는 크다면 큰 산을 넘어가고 있는지금 항상 맘속에 새기고 있는 말들을 이리 잘 풀어주시니 더 큰 확신을 가지게 되었네요...^^
항상 아이의 눈치(^^)를 보면서 완급조절을 잘하는게 어렵고 또 힘드네요...^^
아직은 영어가 재미있고 나는 영어를 잘한다. 고 생각하고 있으며, 영어책읽는걸 공부한다 생각안하고 밥먹고, 씻고하는 일상중의 하나로 여겨주니 고맙긴하나 아이가 커가면서 요런 문제에 고심을 많이 하리라 생각이 되네요...
좋은글 감사드려요~~^^
절대 공감이예요~ 추천 꾸욱~~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는 글이네요..
우리 아이들.. 너무 어릴적부터 어린이집으로 학원으로 내몰리고 있고 무너가에 재미를 느끼기도 전에 해야만 하는 상황에 쫓겨서 억지로 해야 하는 상황에 내몰리고 있네요.
내 아이만이라도 재미나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시작한 엄마표..
억지로 강요하지 않고 엄마의 욕심에 애가 힘들어 하지 않고 즐길 수 있게 지켜 주렵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저 자신을 반성하게 만드는 글입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놓지 않도록 하는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마음을 다 잡고 다시 화이팅 해봅니다.
생각을 해보게 하는 글이네요.
벌써부터 지친 아이로 키우고 있는 건 아닌지...
정말 천천히 욕심을 버리는 일이 중요할 듯하네요.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참 공감가는 이야기네요.
초등학교 아이들의 생활이 한눈에 다 그려지네요.
나무가 아닌 숲을 봐야겠단 생각도 들구요.
여러모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영어명예교사..정말 멋지고 좋은 일 하시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에요..감사합니다^^*
정말 멋진 글입니다!!!!
영어명예교사 넘 좋은데요~
내아이를 포함한 보편적인 아이들의 상태를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이런 기회는 드물지요.
그것도 학교란 공동체내에서 말이죠
크게 공감가는 이야기이며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한 이야기란 생각이 드네요!!!
좋은 말씀 넘넘 감사드립니다,!!!!
대사관님 홧팅@
호기심에 가득차서 총명한 눈빛들로 가득찬 아이들로 키워야 할텐데. 정말 숙제네요.
넘 힘이 되는 말씀이시네요.
스스로 선택할 나이가 되었을때 아이가 어떤 선택을 할지...
그전에 너무 많은것을 무리하게 시키는 엄마가 아니길 바래봅니다.
즐기는 아이...그러면서도 한편 불안하면서 뭔가 시켜야하는게 아닌가 고민스럽고...
다시한번 맘을 잡아야겠네요.
구구절절히 공감이 갑니다.
영어를 업으로 하시는 분들의 얘기는
더 귀담아 듣게 되네요.^^
나중에 아이의 speciality가 뭐가 될지는 알수 없지만
그 speciality를 발휘하는데 영어가 걸림돌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에
이렇게 엄마표를 진행중이고,
말씀대로 엄마도 아이도 즐길수 있는 영어공부가 성공한다~~는
엄마표의 절대진리가 아닌가 싶어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추천도 꾸욱~
우리 대사관맘님 말씀에 공감이 팍팍~ 가네요..^^;;
맞아욤..엄마도 우리 아이도 즐길 수 있는 영어공부가 성공한다..이 말씀에 고개가 절로..끄덕끄덕~
가끔..이 단순한 진리를 망각하고선 제 욕심을 부리려 한 적도 있었는디..앞으론 더욱 조심해야 겠슴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당..^-------------------^*
대사관맘님 말씀 듣는 순간 우리 형님네 큰아이가 딱 떠오르네요..^^*
영어를 늦게 시작하여 7살때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일주일에 2번 가서 1시간반씩 수업듣는데도
몇십만원..그나마 배우는 게 단어외우기더군요..
단어를 얼마나 많이 아느냐가 영어를 잘하냐 못하냐의 기준으로 갈리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우리 조카는 영어가 너무 싫다고 그럽니다..
이제 1학년인데말이죠..ㅡ.ㅡ
영어가 재미있는 거라고 Dragon 시리즈도 사다주고 아이스토리북에서 나온 재미있는 책도 몇 권 사다줬는데,
아직도 영어를 싫어하지요..
제 생각에는 제 조카가 영어에 흥미가 떨어진 주된 원인은 학원에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만...
일주일에 두번은 영어학원, 두번은 논술학원...
1학년 밖에 안 된 아이가 너무 힘들어보여요..ㅠㅠ
우리 딸은 영어에 지치지 않게 하기 위해..
즐겁게 받아들이기 위해 시작한 엄마표이지만,
지나친 엄마의 기대로 인해 아이가 지치진 않을까...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됩니다..
정말 길게 봐야되겠어요..^^*
오늘도 좋은 글 너무 감사드려요..^^
아.. 정말 그런가요?
고학년애들의 생각이 그렇다는 사실에 조금 놀랐습니다.
에전에 비하면 정말 다 똑똑하다고 느껴질만큼 똑똑한 아이들인데..
왜 벌써 공부에 찌든 고등학생의 아이들의 그려지는걸까요..
너무 서글프네요.. 요즘 초등학생을 본적이 없어서.. ^^ 더욱 그런것같아요...
정말 우리애들만큼은.. 영어는 재미있다.. 이렇게만 되어도.
정말 성공하는거네요.. 흐미..
대사관맘님..
정말 올려주시는 글들마다.. 너무너무 재밌고 유심히 코를 모니터에 콕.. 박고는..
열심히 봅니다. 항상..^^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지금 유아기.. 4살에 나오는 아웃풋 하나에 일희일비 말고..
멀리 보자. 멀리보자~~ 다시한번 맘먹습니다.^^
감사해요.
우리나라 영어 교육의 과잉 열기는 실제로 그렇게 영어가 중요하거나 가치가 높아서가 아니고
영어 못한 386세대들의 한 때문이라고 남편이 자조적으로 말하더군요.
그러니 당연히 아이들 영어 공부 방식도 어른들의 컴플렉스에 좌우가 되겠죠.
좀 안타깝네요.
저희 2학년 조카도 '난 영어 못해'라고 하던데...
글 감사합니다.
직장 다니느라 요즘 학교 풍경이 어떤지 잘 몰랐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항상 의욕이 나도록 도와 주는 것이 공부를 시키는 것보다 더 중요한 엄마의 몫인 것 같습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다시 한번 맘 잡고 가네요~추천 한방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