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쑥쑥맘님중 한분이 천사세요? 정말 그 분도 대단하시고 아드님 정말 넘 기쁘겠어요... 물론 령돌님도 너무 행복하실꺼 같구요... 정말 저 정도 실력이 되는것도 넘넘 부럽구요...
언젠가 저희 딸에게도 저런 능력이 생기겠죠? 그날을 생각하며 오늘 다시한번 마음을 잡고 열심히 해야겠어요... 넘 부러워요~~~~ 호호호호
우왕 부러워요. 울아들은 언제쯤...
해준것도 없으면서 부러워만 하는 엄마네요^^
이렇게 영작으로 편지도 쓰고 정말 대단하네요.
더군다나 아이가 이걸 좋아하고 즐기는 것 같아 보기 좋아요.
전에 올리신 글보며 엄마가 정말 대단하시구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엔 진짜 천사님이...
부럽고 재미있네요.
아.. 어제 몇번을 보고..
침을 뚝뚝 흘리고도..
댓글을 쓰다 그냥 나갔나봐요. 미쵸..ㅎㅎ
아.. 센스있는 엄마는 역시 뭔가 다르셔요.
정말 못하시는 것이 없으세요..
패션, 영어, 육아, 게다가..
천사까지 구하시다니요..
흐미흐미..
정말..
근데, 편지는 너무너무 우껴요.ㅎㅎㅎㅎ
never never never..
ㅎㅎㅎㅎㅎ
아.. 정말.. 멋진 쑥맘이세요..
흐..
정말 맘이 따뜻해집니다. ^^
멋진 령돌맘님, 멋진 그 천사님..
ㅋㅋㅋ..우리 건령이한티 진짜 천사가 나타났군요..^^;;
사실..좀 성가실 수도 있는디..천사역할 해주시는 그 분도 정말 멋지시구..
우리 건령이의 순수한 동심이 더욱 빛나는 것 같아..보는 내내 흡족하네요..^..^
지두 우리 령돌맘님처럼..찬의 동심에 금가지 않게 존 엄마가 되고 싶은디..나중에 지두 혹..
저런 액션을 취할 지두 모르겠지만..근디..아마도 승질 디란 찬사랑은..찬이가 쓴 편지 봄서..
내용을 먼저 보기 보단..오자 탈자는 없나..작문은 맞게 썼나가 먼저 보일 지도 모른다는..ㅡ,.ㅜ
그나저나..우리 천사같은 령돌맘님두 아드님한테 서운하게 하는 부분이 있고만요..^^;;
ㅋㅋㅋ..Never를 따따따블로 써놓은 우리 건령이 느무 귀엽슴돠~ ^^
진짜 갖고 싶은 게 있는 것 같은디..이번 기회에 장난감 하나 사주심이?..ㅋㅋㅋ
근디요..저 미지의 천사님..지두 참 궁금하긴 하네욤..^^;; 워쨌거나 무쟈게 부럽다는 거~~~ ^0^
(하긴..천사 눈엔 천사만 보인다궁..저런 천사가 안 나타나믄 이상하쥐...^^;;)
정말 멋진 천사분을 만나셨네요~~~^^*
천사분께, 늘 열심이신 령돌맘님께
언제나처럼 추천 백만스물한번 날리고 갑니다~~~^^*
우와 울 건령이 넘넘 행복했겠당~~~^^*
아이에게 꿈을 심어주고 키워 주는 방법
그중에 하나가 있다면 바로 이 것이 아닐까 합니다!!!
울 건령이는 분명 크는 내내 따스한 기억을 간직할 거라 생각해요!~
미지의 천사 호~~옥~~~시~~~ 홍박샘??
기냥 갑자기 전 왜 홍박사님이 생각이 날까요???^^*~ㅋㅋㅋㅋ
암튼
미지의 천사~??????분 무지 무지 궁금합니다.
분명 쑥쑥분 이실 듯 한데~~
미지의 천사분 손드셔요~~~~
부럽다~~~~~~~~~~~~~~~~~~~~~ㅇ
추천꾸욱!!
아, 진짜 오늘 부러운 이야기들 많이 읽게 되는군요.
저는 미지의 천사는 바라기 힘들고, 제가 수호천사가 되어 바지런히 편지나 써주어야 겠어요.
근데 언제 그럴 시간이 날런지... 방학이나 되어야 할 거 같아요.
좋은 분을 만나셔서 정말 좋으시겠네요.
건령이 글씨가 넘 반듯반듯 이뻐요. 아, 난 스스로 찔림이 있어서 그런가 편지 보면 글씨만 보이누만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꿈 꾸시구요.^^
저도 never 부분에서 뒤로 넘어갔네요...
정말 장난감좀 사주셔야 겠어요...
와...건령이는 너무 좋겠다... 답장도 받고...
건령이 편지보고 너무 귀여워서....한참 웃고 갑니다.
never. never.never
웃겨죽는줄 알았슈... 설마 건령이가 angel 한테 거짓말하는건 아닐꺼고...
옵티머스 프라임.. 이달 윤서가 생일이라 목빼고 기다리는디..
워매.. 로봇이 뭐이리 비싸대유..
토마스와 자동차에서 머물길 바라는디 이젠 로봇이네요..
어디 싼데 찾으러 가봐야겠구먼요.. 휘리릭...
와우 천사같으신 미지의 분 너무너무 좋은일 하셨네요^^*
정말 령돌맘님 복받으셨네요~
ㅋㅋㅋㅋ건령이의 두번째 편지에서 완전 뒤집어졌어요^^*
정말 아이들 못말린다니까요~
남들이보면 자칫 오해할만도 해요~ㅋㅋㅋ
은아도 공부하기싫고 매일 놀고싶다고 타이틀에 적어놓았길래 남이보면 맨날 공부만하는앤줄
알겠다 싶었거든요^^*
하루죙일 놀고도 모자란가봐요^^*
오늘하루도 행복가득하셔요~~~~^^*
제가 뒷북치는건 아닌지 모르겠지만 천사님이 누구신가요?ㅋ
아~~ 저도 요런 편지함 받아봤으면...ㅋ
암튼 부럽사와요......
순진한 건령이 ^^
글씨도 잘쓰고 글도 넘 잘쓰고..
never,never.never.
only,only,only에 뒤로 넘어갔시유. ㅋㅋ
령돌맘님~~~
책만 사주지 말고 건령이 장난감 좀 사주셔유~~~^^^
정말 천사같은 분이 계시군요..
저두 저리 좋은 분 만나서 울 아들 편지 친구 만들어주고 싶으네요.
령돌맘님은 정말 보두 많아유~~
저리 멋진 아들 둘에 천사같은 편지 친구까지...
부럽사와요~~~
와우~ 정말 천사가 있으시군요 ^^
건령이 편지도 넘넘 귀여워요 ㅎㅎ
령돌맘님 글은 늘 따뜻하네요~~
우리 엄마는 장난감 절~~~~대 안사줘요.
맨날 책만사줘요~~~~ 이 대목 읽고 완전 쓰러집니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우끼서 아침부터 키득키득^^
웃음으로 시작한 하루니까 오늘 하루도 좋은 일 생길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아웅~
우리 령돌맘님 정말 안좋아할수 없다니까요~!
추천에다가 뽀뽀까지 날리고 갑니다.
쭈~~~~~~~~~~~~~~~~~~~~욱~!
ㅎㅎ
건령이가 행복한 꿈을 오래오래 꿀 수 있게 해준
그 미지의 앨리스~~~ 정말 감사하네요^^
건령아.. 천천히 어른이 되어라.. ㅠ0ㅠ
맑고 귀여운 건령이 모습에 가슴이 짠해요~~~
정말 천사가 있었네요..^^
하긴 우리 쑥에는 천사들이 너무 많아서..
저도 개구쟁이맘님 말씀처럼
never, never, never!
only, only, only!
넘 재미있어요..ㅋㅋ
특히, mommy buys books only only only!! 여기서 빵 터졌어요..ㅋㅋ
우리 토깽이도 나중에 저러는 거 아닌가..ㅋㅋ
령돌맘님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추천도 꾸욱~~~
어머, 그 천사가 쑥쑥에 있나보네요!
센스있는 편지네요.
근데 전 건령이 답장이 더 귀여워요.
never, never, never!!
only, only, only!!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