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선명하게 큰대자가 떠~~~~억허니 ^^*
크게될인물인가봅니다.
벌써부터 그럴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까?
제이맘님 당신은 알뜰쟁이에 센스쟁이~ㅎㅎ
조레조레 해놓으니 마구마구 탐이 납니당.
지금까지 버렸던것 다시 주워올수도 읍꼬 ;;;;;;;;
아 속쓰려~~~~
이젠 안버리고 놔뒀다가 제이맘네 들고 가서 그려달라고 해야겠어요^^*
행복가득한 주말되시여요~~~^^*
음~ 예사롭지 않은 몽고반점이네요.
큰대자라.... 좋은 의미인 것 같아요^^
오홋~~~~ 몽고반점이 많은 것도 신기하지만..거기에 큰 大자까지..흠..큰 인물이 될 듯함돠~^^
오늘 저녁에 나두 함 울 찬의 몸을 훑어봥?..ㅋㅋㅋ
울 찬이는..태아때..16주 정밀초음파 사진을 보믄..팔짱을 끼고 있는 모습이 선명한디..
진짜 신기했던 건..지가 습관적으로 건방지게 팔짱을 왕왕~ 꼈는디..찬이가 뱃속에서 그걸 따라하듯..
글케 찍힌 걸 보구..정말..많이 놀랬었다는..ㅋㅋㅋ
(찬사랑 니 지금 뭐더냐?..저 몽고반점과는 전혀 상관없는 일화를 와 지껄이는 겐지..ㅡ,.ㅡ;;)
워쨌거나..저 보드판도 오홋~ 놀랍도다~~~~~~~~~~ ^0^
좋겄다 제이는..^^ 엄마가 멋지고 다양한 교구 많이 맹글어서 놀아주니..증말 복을 타고났구낭..^^;;
우리 제이맘님..^^ 남은 오후도 잘 보내시궁..온 가족..행복한 주말 보내시옵길~ ♡
오마야..
정말 신기하네..
큰 인물 되겠네요..ㅎㅎ
아빠가 만든 보드판..정말..너무 좋은 아이디어인데요..
울 아들도 하나 만들어 줘야겠네요..
좋은 아이디어같아요..
보드판 직접 만드신 것이군요.
첫 사진만 보고는 어디서 구입하신 건 줄 알았는데, 확대사진을 보니 정말 정성이 가득한 엄마표.
아이디어도 좋으시네요.
근데 제이는 정말 범상치 않네요. 신이 내려주신 큰 인물이란 생각이 듭니다.
옛날에도 위인들 보면, 몸에 뭔가 표시가 있는 사람이 많았어요.
북두칠성 점이라든가, 글자모양의 반점이라든가.
허.... 대성할 길조를 몸에 가지고 태어난 것이로군요.
와, 너무 부럽네요.
우리 예원이 규리 엉덩이 한 번 더 볼까나? 뭔가 글자 비스무리한 거라도 없는가 하고.^^
이렇게 멋진 엄마표 교구가 있을까요?
재활용 박스로 것도 아이와 함께
색깔이름도 외우면서 직접 만든 보드판이라
더욱 소중할 듯 합니다.
제이가 쓰레긴줄 알고 버리려했던 할머니께
기겁을 하며 집어들었다는 대목을 봐도
알만합니다...
칫솔의 캐릭터 인형을 이용하는 것도 넘 좋구요.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장해주는 엄마표 교구입니다. 박수 보내드려요!!!
와~조기 큰대자가 몽고 반점!??
정말 큰 인물~~~~^^느낌이 오는데요?
예쁘게 키우셔요~!!!
보드판도 너무 귀엽고 예쁘고..
제이의 몽고반점도 너무 놀랍고..정말 신기합니다..^^*
그나저나 저 보드판 너무 이뽀요~~
나이든 아줌마로 한마디 하는데,
시아버님이 제이 등 글자를 꽁꽁 숨기셨을 때는 이유가 있을꺼유, 이 젊은 엄마야. ㅋㅋ
귀한 것일 수록 시기받을까봐 감추잖아요.
제이엄마가 그만큼 우리를 식구로 생각하는 거쥬?
잘 키우시오. 나라의 아들로, 세계의 제사마로.
우와...보드판도 제이의 몽고반점도 놀랍네요.
예전에 블로그 지인의 딸은 손바닥에 별모양이 있었어요.
그런데 제이의 몽고반접이 더 놀라와요.
색감이 정말 멋지네요.
정성이 들어간 게임판...제이가 좋아할만해요.
정말 등에 몽고반점 신기하네요.
훌륭한 인물이 되려나봐요. 제이 잘 키우셔야겠어요. 화이팅!!
칫솔에 붙어있는 캐릭터 활용하셨다는 말에...갑자기 아까운 느낌이...
전 한달에 한번 두달에 한번정도 칫솔 바꿔주는데...정말 그런 생각 한번도 못했네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알파벳 팝업북 만드는 중이라 완성하면 바로 돌입해야겠어요...ㅎㅎ
저희집에선 냅다 버리기 바쁜 박스떼기루다가
저리 멋진 보드판을...^^
마이다스의 손이십니다용^^
흐미 부러운거...
박스고유의 색감과 조화가 잘 어우러저
무슨 예술작품같은디요?^^
추천이 자동으로 눌러지네요.
멋모르고 내다버리려던 시어머님 놀라셨겠어요. ^^
PS. 저 반점두 볼때마다 신기하다는..^^
전 얼핏 사진만 보고는 구입하신건줄 알았어요...
우와~~~~~ 정말 제이맘님 글 읽을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네요...
그만좀 놀래켜 주시라요.....ㅋㅋㅋㅋ
제이는 엄마가 놀거리를 잔뜩 만들어 줘서리...
장난감 사달라는 말 안할것 같아요..
갑자기 울 건령이가 생각나는것이.....ㅋㅋㅋ
제이의 반점... 우와~~ 정말 큰대자네요..
나중에 제이가 크게 되려는가봐요...^^
오늘도 재미난 글 잘 읽고 갑니다..^ㅡ^
추천도 꾸욱~~~
어머나..
제이맘님네 가면.. 그냥 박스도, 보드판으로 변신하네요..흐미..
저 긴~ 걸 어찌 그렇게 재미나게 놀아주실까요..참..
너무 대단하세요..
손재주는 아마도 타고나신것같아요.. (이래야 좀 위안이 되어요.. T.T)
어떻게 하는건가~ 열심히 보았는데요.. ^^
주사위 굴려서 나온만큼 가다가.. 거기나온 메세지가 걸리면
뒤로 가기도 하고 앞으로 가기도 하고 그러는거봐요..흐미..
재밌겠네요..
저희도 치솔 캐릭터는 모아만 두는데..
이럴때 쓰면 더 재밌겠어요. 흐흐..(또 하나 배워가요..^^)
제이 몽고반점은.. 흐미. 너무 신기하네요.
크게 될 인물이다. 이런뜻이 아닐까요..
흐미.. 신기하네요 정말..(보고 또 보고..^^)
제이맘님 손재주는 정말 대단하다니까요!!
저희집은 남편이 손재주가 좋아 가끔 이것저것 만들어요.
올 봄에 인체탈출 보드게임 만든게 있는데 정작 별루 갖고 놀지는 않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