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헐...저 조끼를 직접 만드셨다구요?^^*
어머나~~
전 조끼 만드셨다고 하시는데 도대체 뭔가 하고 사진을 보고 또 보고했네요~
파셔도 되겠어요^^*
똑소리나는 아들까지 두셨으니 혜원맘님 당신은 행복한 사람~~~~^^*
진현이 이야기 잘 보았어요~
꾸준히 진행해나가고 계시니 부럽습니다~
행복가득한 주말되셔요~~~^^*
햐~ 부지런하게 참 잘하고 계시네욤..^0^
늘 지금처럼..힘내세요~~ 팟팅~!V^-----------------^V
진현이도 의젓해보여요~.
특히 마지막 사진 40개월로 안보여요. 더 큰 아이로 보여요^^
꾸준히 엄마표 실천해오고 계셔서
지금도 그렇고, 조만간 좋은 성과보실 것 같아요.^^
저 조끼를 손수 만드셨단 말씀이시죠?
진현맘님도 솜씨가....^^ 그저 부럽습니다용~~^^
진현이가 많이 컸네요.
어쩐지... 예전에 알파벳 책 펴놓고 놀때부터 알아봤다니까...
벌써 한글 영어를 스스로 읽기 시작하다니!! 와아~ 부러워요.
이렇게 스스로표로 해주는게 얼마나 효도하는건지...
착실하고 사랑스러운 큰딸이랑
이리 영민하고 귀여운 작은아들이 있으니
혜원맘은 300점 엄마네요~ ^^
흐미~~~~~ 손재주도 좋으셔라.... 저걸 어케 만드셨데요??
글 안읽었음 그냥 구입한 조끼인줄 알았을꺼에요~~~ 멋져부러....ㅋㅋㅋ
진현이.....
전 진현이이름만 들으면... 예전에 영어동요 컨공때 혜원이랑 목욕탕 욕조에서 노래부르고 놀았던
그 모습이 기억나요.. 넘 귀여웠거든요....ㅋㅋㅋ
그때에 비해서 정말 많이 컸네요.....
잉글리쉬 월드....
저두 혹 하네요...
요건 모두다 영어채널만 나오는 거지유??
재미난 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진현이도 이제 읽기 시작??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
와..복받은거 같아요..^^
근데..울아들 41개월인데..
그렇게 책 읽는거 좋아해도..글자를 못 읽네요..
서너번 반복해서 책을 읽어주면 책내용을 달달 와우는데..
글자는 느리네요..
너무 부럽습니다.흑..
게으른 엄마라니요..
아이 둘키우면서 아이조끼까지 만들어 주시는데..
정말 부지런쟁이이십니다..
같은 또래라 관심 갖고 글 읽었네요...
근데 부러움이 마구마구 생기네요.
한글에서 영어까지 스스로~ 와~
간간히 아이의 엄마표 스토리 올려주세요....^^
별 해준거 없으시다믄서 입 떠억 벌어지게 하고 계시는군요.^^
문자에 빠른 아이로군요. 머지않아 영어책 줄줄 읽는 이쁜 모습을 유게에서 볼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아,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저 조끼는 진짜로 엄마표?
햐.... 신의 손을 타고 나셨구만요.
단추떨어진 것도 달기 싫은 하양맘에게는 거의 신의 기술입니다. 햐...
전혀 지루하지 않게 즐겁게 잘 읽었답니다.
행복한 엄마표 앞으로도 잘 진행해 가시길 바라며...
진현이 그새 넘넘 컸네~^^
벌써 40개월이구나... 넘 의젓해 보이기만 한데
그래도 엄마 눈엔 애기로만 보이나부다..
40개월에~ 한글을 ,,
요거 문자신동 났구먼???ㅋㅋ
울딸래미에 비하믄 정말 문자신동이지... 암~ㅎㅎ
울딸래민 이제 띄엄띄엄 기본글자들을 읽기 시작했는디???
진현이가 가은이보다 6개월이 어리구먼~
엄마랑 집에 있으믄서
책읽기도 게을리하지 않고
오디오에 키즈톡톡, 컴퓨터까정.. 기특하네
조기 조 ~ 키티 자전거 가은이꺼랑 똑같당
울 고모가 조카들 타던거 물려준거라 낡았는디
진현네껀 새건디??
오랜만에 혜원진현네 소식 들이니 넘 좋네~~
누나 혜원이 소식도 좀 들려주구려~~
홧팅!!!! 알라뷰~
우리 딸은 43개월인데..진현이에 비하면, 정말 영어노출시간이 적답니다..ㅋㅋ
제가 직장맘이라 쉽지 않네요..^^
혼자 조금씩 터득해나가는 아이를 보면 정말 뿌듯하실 것 같아요..^^
근데 저 조끼 정말 만드신겁니까??
정말 대단하셔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고요~~
저희막내랑 비슷해서요.ㅋㅋ 6시30분쯤 하루를 시작하는거요.
좀 더 자줘도 좋으련만...왜 일어나야할 아이들은 헤매이고 자야할 아이는 깨어서 난리인지...ㅋ
한글이며...영어며...예쁜 싹이 나듯히 돋아나는 모습이 넘 예뻐요.
저도 취미가 옷만들기인데...우와~ 조끼...전 지퍼 아직 안해봤거든요.
넘 잘 만드셨어요.
이렇게 얼굴을 보고나면 이웃집 꼬마가 돼요.
좋은 진행기 고맙습니다.
이런 체험담이 쑥쑥의 보물입니다.
내복.... 제 고등학생 아들의 어렸을 적 별명이 '내복맨'입니다.
지금도 몇 벌은 버리지 않고 갖고있네요.
칭찬 스티커 드릴까요? 슝~

아구.. 진현이다~~반가워라..
쑥쑥에서 이것저것 보다가.. 나가려는데, 진현이.. 이 제목이 들어와서..
다시 들어왔어요.ㅎㅎㅎ
우리애들이 커보이신다니.. 진현맘님.. 아마 우리애들 보시면..
아구. 아가네 하실꺼에요.ㅎㅎ
근데, 외관상 보기에.. 몸체보다 큰 어린이집 가방메고.ㅎㅎ
어린이집을 다녀서 그렇게 보이는것같아요.. 더욱..
얼마전 놀란게요 어린이집에서 배웠는데, 미끄럼을 덜덜 떨면서.. 무서워서 겨우타던 애들이
어느날 보니, 막 거슬러서 밟고 올라가고 심지어, 겁없는 예인이는 거꾸러 내려오는걸 보면서
놀랐었어요. 어린이집에서 배우는게 많구나.ㅎㅎ
근데, 걱정마세요.. 진현이 내년에 어린이집 가면..정말..
한두달만에.. 아. 정말 많이 컸다. 하실꺼에요.
사실, 저도 직장을 안다녔으면.. 당연히 지금까지 끼고..
어쩌면.. 6세에 처음 어린이집을 보낼 생각을 했을지도 모르겠어요.
쌍둥이로 그배 불러서 다녔는데.. 좀 더 다녀보자..하면서 지금까지 왔지만..
사실, 애들에겐 항상 미안하고.. 안쓰럽고...
또, 진현이처럼 엄마 사랑 많이 받은.. 아이들 보면.. (얼굴에 사랑스럽다.. 이리 써 있네요)
많이 부럽고 그렇습니다.^^
까이유,도라 게임도 있나요?
우리애들은 아직 컴퓨터를 못하는데요.ㅎㅎ
저도 몰랐던 사실을 알려주셔서.. 저도 함 찾아서 제가 해봐야겠어요.ㅎㅎ
하루일과가 무척 알차네요.. 진현이는..
글도 스스로 읽고..흐미..
무엇보다.. 너무나 이쁘고 든든한 혜원이같은 누나가 있어서..
가장 부럽습니다. ^^
오랜만에 유게에서 뵈니.. 혼자 너무 반가워서..흐흐..
주저리주저리 썼어요. ㅎㅎ
무척.. 하고 계신 것같다.. 부러워하고 있었는데.
끝에 복받으시라하셔서..ㅎㅎㅎㅎ
복받아갑니다. 기분이 좋아요.큭큭.
아싸~~!
제가 그 복 다 받을꺼에요....
담백한 진행기 잘 읽었구요.
집안에서의 내복패션이 저희 아이랑 똑같네요..
흐미..조끼까지 만들어 입히시나봐요...
너무 이쁘게 잘 만드셨네요...
한번 쭉 읽었으니...다시 탐독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