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사진이 눈에 들어와요..
발이 다쳐서 아픈가봐요..ㅠㅠ
조금씩 쌀쌀해진 탓인지..
저도 요즘 약간 우울해요..아~~또 가을타나봐요..ㅋㅋ
알리샤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ㅋㅋㅋ..오늘은..레슨플랜은 눈에 안 들어오궁..쩌~~~그 우에 있는 사진만 자꾸 눈에 아른아른~ ㅋㅋㅋ
혹쉬..우리 알리샤님은 아니겄제???..ㅡ,.ㅡa 스산한 가을두 씁쓸한디..발목까지 뽄질라 져서 느무
괴로워 하는 듯한..ㅡㅡ;; 부디..우리 알리샤님의 과거가 아니기를..ㅋㅋㅋ
(찬사랑 요즘..우리 알리샤님을 느무 골려묵는 것 같엉..계속 일케 깐죽임서 까불다가 언제 함 줘터지징..ㅡㅡ;)
햐~~~ 인자 좀 보이눼~~~~~^0^ 우리 알리샤님의 깔끔 정리노트..진짜 범생이가 따로 없슴돠~^^
늘..한 번두 안 빠지구 일케 때가 되믄..우렁각시처럼 놓고가는 알짜배기 정리노트..흐흐흐..
찬사랑은 그저..아리가또우 고자이마쑤~~~~~~~~~~~~~~~~~~~~~~~~~
지가 최근에 포대자루 또 하나 마련했고만요..^^;; 지난 번 가마니 용량 다 차서..
옆구리 막 터지기 일보직전이어서 던 들여..새 포대자루 또 장만했으니..앞으로도
눈 쌍심지 키구 또 욜띠미 긁을람돠..ㅋㅋㅋㅋ
(찬사랑..미련곰탱이라서 아끼믄 떵되는 디도..욜띠미 쟁여놓기에 최선을 다한다는..ㅡ,.ㅜ)
워쨌거나..오늘도 천사표 알리샤님께 깊은 감사와 함께..농도 100%인 사랑의 작대기로 우리 알리샤님의
옆구리 꾸~~~~~~~~~~~~~~욱~ ^^ 알리샤님~ 행복한 주말 보내셔욤~ ♡
올려주신 사진속 여자분 ㅎㅎㅎ
발이 아파서 울고 계신거 같은디요?^^
예림이가 더 어렸을때 보았으면 참 유용했을 자료들인데
지금은 눈요기만 하는 고로 아쉽네요. 이궁.~
그래도 알리샤님의 깔끔한 정리,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저두 추천 누르고 가요~~~.^^
와...정말 도움 많이 받고 갑니다.
저기 해적그림만 보고 그냥 옆에[활용예문] 읽어주기만 해도 벌써 대화가 되네요...
전 정말 회화에 너무 약해서...
막상 외국인 대하면 말문이 딱 막히면서 단답형만 짧게 대답하고..ㅠ.ㅠ
언제나 이런 활용문까지 만들수 있을지..
제이랑 같이 나란히 앉아서 레슨받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저도 레슨플랜 너무 좋아요...
오, 가은맘님의 지적에 다시 알게 되었네요.
목요일마다 레슨플랜을 올리시는군요.
아, 아직 더운데 오늘은 정말 가을이 벌써 성큼 다가온 느낌입니다. 약간 쌀쌀한 것이...
가을을 타시는 거 보니 아직 소녀같은 감성을 그대로 지니고 계시구만요.
애 둘만 낳아봐. 바빠서 가을이고 뭐고...^^;;;
레슨플랜 너무 좋아요. 감사하면서 떨리는 손으로 추천도....
부지런하신 알리샤님~~!~
레슨플렌을 보니 목요일인가 합니다.
알리샤님의 레슨플랜은 이제 목욜을 알리는 알람이 되었심다.
멋지삼!!!!
쑥맘들을 위해 좋은 자료 마구마구 만들어 주시는...알리샤님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