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즐거웠겠어요^^*
저도 한번도 가보지 않았지만 소문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소개해주시니 마구
떠나고 싶어집니다~
유진이신고있는 노란고무신 오늘 홈플**에서 보고 ㄱㄱ ㅑ~~~~귀엽다~@@했었는데말이죠~^^*
조개구이도 맛났을것같아용~
아흑 이시간에 배고프면 안되는뎅..ㅎㅎ
편안하고 행복가득한 밤 되셔요~~~^^*
이 곳은 사진으로만 보네요.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여전히 방콕중이라...
빨리 편하게 돌아다닐 수 있는 날이 왔음좋겠네요...
아.. 정말 귀엽네요.ㅎㅎ
노란고무신..ㅎㅎㅎ
왜목마을이 뭘까 하면서 읽었어요...
좋은데 다녀오셨네요.
전 동해에 살아서인지, 동해와 또다른 모습의
서해에 대해 항상.. 가고픈곳.. 그런 막연한.. 생각이 있어요...
구경잘하고 갑니다.
아드님이 느무 귀엽네요. ^^
ㅋㅋㅋ..노란 고무신 압권임돠~^^;;
글고보니..서해안 그리 뻔질나게 드나들었는디..왜목마을을 여지껏 외면했네욤..ㅡ,.ㅡ;;
담에 꼭 가봐야쥐~~~~~~~~~~~~~~ ^0^
그나저나..우리 유진이 삽질하는 모습..참 귀엽슴돠..^^
이왕이믄..옆모습뿐만 아니라 앞모습, 뒤태까지 더 올려놔 주시징..^^;;
옆모습 봐선..한 인물 할 것 같아..같이 좀 보게욤..^^;;
(근디..유진이가 뭔 동물원 원숭이두 아니궁..찬사랑 맘과 다르게 우리 유진맘님 자칫..기분 상하실라..ㅡ,.ㅡ;)
워쨌거나..다가오는 주말에도 우리 유진맘님..아드님과 낭군님이랑 또 멋진 추억 맹그시옵길~♡
노란 고무신 넘 귀엽고 정겨운데요~
왜목마을~~
일출과 일몰이 한 장소에서 보인다는 서해
어떤곳인지 저도 무지 가보고 싶습니다.
멋진 장면 담아오셨군요!
모래놀이 한참인 유진이 넘 귀엽습니다...^^*
유진맘님 주말 잘보내셔요!
왜목마을 일출도 멋진데 월출도 멋지군요~~
담에 가면 꼭 봐야겠어요.
유진이 넘 귀여워요~
쑥의 아이들은 어찌 이리 다들 멋진건지..ㅋ
회원가입할때 다들 심사 통과하나봐요~~`ㅋㅋ
유진이는 영어이름 그대로 Eugene으로 쓰면 되겠네요.
전형적인 남자이름이라 딱 맞습니다.
여아가 유진인 경우 그대로 쓰면 어색합니다.
여자를 철수가 부르는 것과 같지요.
귀여운 아드님 보여줘서 고마워요.
이제부터 유진이 얘기 나오면 더 귀가 기울여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