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저희 아이 자기가 먹고 싶은게 생기면 꼭 엄마인 저에게 먹고 싶지 않냐고 물어보는데...ㅎㅎ
아이들 그래서 더 이쁜 것 같아요.^^
해인맘님을 꿰뚫어보는 딸 혜인양~
혜인아~~너두 겉에 검정색 먼저 먹고 안에 빨간색은 나중에 먹는구나...
고거 갉아먹는 재미가 솔솔하지~ㅎㅎ
이 아줌마도 그런간다 ^^*
면봉이 아이스바가 되어 나온다면 집에 면봉 남아나질 않을듯해요~^^*
ㅋㅋㅋ
사심가득한 면봉아이스크림...
해인이처럼 이렇게 귀여운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100번 속아줘도 기분 좋을것 같아요.
에고...먹는모습봐요...ㅋㅋㅋ
면봉의 변신이라......
죠스바..ㅋㅋ
아이들은 왜 이렇게 자극적인걸 좋아할까요..흑..
울 아들도 죠스바라고 하면 사죽을 못씁니다..
정말 아이다운 생각이네요. ^^
그렇게 먹은 아이스크림 다른 때보다 훨씬 맛있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