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너무 재밌겠어요.
아이들은 둘째치고 엄마인 제가 가서 놀고 싶네요.
가은이 가르치실때 옆에서 같이 배우고 싶어요....요즘 이상하게 어항에 들어있는 물고기 그려달라고해서 하루에도 몇번씩 그려주고 있는데...이거 써먹어야 겠어요.
정말 아이디어 좋으시네요.
캭~~~~~~~~~~
가은맘님.. 저 입이 귀에 걸렸어요.
여름에 파리채를 하나 오백원에 저렴히 팔길래,
색깔별로 4개를 사왔었는데..ㅎㅎ
아지고 잠자고 있었어요.
흐미..저렇게 하면 너무 재밌겠어요.ㅎㅎㅎㅎ
바로 해봐야겠어요.
자료들 다 팍팍 담아갑니다. ^^
감사해용..
역쉬..
가은맘님이십니다..
와~~ 다양한 자료 감사합니다 ^^ 저 가은맘님 글 스토킹하는 중인데, 제 글에 답글이 달리니 반갑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