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학년 엄마표 영어 진행중인데
말씀처럼 깜깜한 터널을 아이와 함께 걷고 있는것 같은 기분이지만
언젠가는 선물같은 햇살이 비치겠죠?
이 글 보면서 오늘도 다시 두 주먹 불끈쥐고
아이와 힘차게 해볼랍니다.~
내 아이를 가장 잘 아는건 엄마이까요~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달살기 멋져요^^ 저도 그렇게 해보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캐나다라면 비행기값만 해도 몇백일텐데 한달살기 부럽네요.
나중에 정보도 공유해주세요
한달살기저도떠날수있었음좋겠어요
정말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아기가 취학전이라 흥미 붙이기 위주로 하고 있는데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불안해할 거 같긴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스스로에게 보상도 하시면서
아이와 함께 즐겁게 하시니 뭔가 힘이 됩니다!
이또한 육아의 한 방법이라 생각하니 육아의 동지를 만난 것 같아 기쁘구요~^^ 앞으로도 좋은 후기 부탁드려요!!
결정이 쉽지 않으셨을텐데 멋지시네요.
저도 엄마표를 하면서도 불안감이 공존하는데 님의 글을 보고 다시 마음을 잡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