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
눈이 잠이왔다고는 하시지만, 입에서는 영어가 줄줄 나오네요.. ^^
정말 많이 컸어요. 이쁘기도 해라.
가은맘님은 짜장면도 만들어주시나요?흑.
우린 시켜먹거나 사서 끓여주는데.. --;
암튼, 가은맘님.. 아픈거 얼른 나으세요.
참. 외조를 너무 잘하셔요.. 가은아빠님은..^^
배에 고사리 달여주시는 가은파님 너무너무 멋지십니다~^^*
부럽부럽~@@@@@
빨리 나으시구요~~
짜장면 추르릅~!너무 맛나보여요~
가은이 짜장면먹고나서 뒹굴거리는 모습도 넘넘 귀여워요~
뱃살보니 쫍쫍쫍 배뽀보 날려주고싶네여^^*
가은이의 스토리메이킹은 계속되어야한다~~~~~~
짝짝짝~!!!!!!!!!!!
가은맘님 빨리 감기나으시고 주말 행복가득하셔요~~~~~~^^*
짜장면에 윤기가 좔좔~~
흐미 괜히 봐버렸네요.배고파라 ^^
누워서 조근조근 이야기하는 가은이도
뽀사시하니 넘 이뽀요.
아웃풋이 조금씩 나오고 있어 기쁘시겠어요.
내년되면 와르르~ 할 것 같아요.^^
주말에 몸조리 잘하시고 푹 쉬시면 금방 나으실꺼여요. 편안한 주말 되셔요~~
가은맘님....
짜장면 맛나겠어요....
파는것보다 훨씬 훨씬 맛나보여용...^ㅡ^
가은맘님은 요리솜씨도 좋으시고...
항상 말하는거지만.... 못하는게 뭐가 있으신지....ㅋㅋㅋㅋ
가은이 몬스터 이야기는 조금 이따가 볼께요...^^
아그들 티비 감상중이시라...ㅋㅋㅋ
행복 만땅한 주말 되셔용...
창의적으로 지어서 만드는 영어 이야기...정말 대단한데요...
외워서 얘기하는 아이들은 간간히 본 듯한데...부럽네요.
어머나~~ 넘 귀여워요 ㅋㅋㅋ
어쩜 딸내미들은 이리도 아기자기 한지요.
저도 울 딸내미땜시 요즘 울다 웃다 함다. 한참 반항의 시기인지(27개월임당) 말은 죽어도 안들어서 엄마 무서운 엄마 할거라며 엄청 화낼라 치믄 얼른 달려와서는 목을 끌어안고 엄마얼굴에 지 얼굴들이대며 웃어댑니다.
어이가 없어서리 온몸에 기운이 다 빠져 버린더만요...
자장면 먹을때 온 몸에 묻히고 먹는건 다 같구만요 ㅋㅋㅋ... 두달정도 전에 아침에 TV에서 맛집소개로 자장면이 나왔는데 그걸 보더만 자장맘마 먹것다고 졸라대서 아침부터(7시) 자장면 만들어야 했슴다.
그뒤로 심심하면 자장면 해달래서 아주 피곤함다. 한번 조르기 시작하면 해줄때까정...
에공 누굴 닮았는지 아주 집요함다. 그래두 잘 먹어주니 엄마는 안먹어도 배가 부르다는...
암튼 가은이 넘 예뽀용~~ 울 지연이두 47개월 되믄 엄마한티 저리 얘기도 들려주고 할라는지 넘 부러워용~~
빨리 털고 일어나시와용~~
사실 저두 얼마전까지 말로만 듣던 대상포진인가 뭔가가 와서 쬐끔 고생했슴당 의사선생님 말이 무조건 잘 먹고 푹 쉬라드만요... 연년생을 둔 엄마가 그게 가당키나 하것슴까 그래두 지금은 나았는데 좀 부리한다 싶음 또 그자리가 쿡쿡쑤십니다. 에공~~
암튼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여 자기 몸부터 우선 챙깁시다. 그래야 가족들도 챙길수 있는 거이니까....
아들만 둘인 저에게 정말 딸하나 갖고 싶게 만드네요
엄마에게 영어로 말하는 가은이 ....
내딸인듯 넘 예쁘네요
남편이 손수 만들어주신 약까지
어쩜~~~~
넘 부럽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아이고~~~귀여운 가은이!!
가은이가 요로코롬 이쁘게 영어로 말하는 동영상을 오랫만에 본 거 같아요..
그래서인지...더 이쁘고, 깜찍하고, 기특하고, 깨물어주고 싶어진다는...*^^*
가은맘님..지금은 좀 괜찮으신가요?
단단히 걸리신 거 같네요...감기에는 푹~~~쉬는 것이 최대 약인데 말입죠!!
남편이 정성드려 만드신 약(?) 드셨으니, 금방 감기가 달아날 듯...^^ 그쵸??
가은이를 보니까...오늘 밤이 즐거워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