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효...
저도 우리애들이 뭘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어요.ㅎㅎ
예준이는 동물을 좋아하지만, 예인이는 취향을 잘 모르겠어요.
댓글 보니, 땡글이는 소울메이트라시니.. 얼마나 이쁜지 알것같아요.흐흐.
전 하루를 48시간으로 줘도, 이렇게는 못할것같아요.흑.
애들이랑 맨날 곰흉내내면서 서로 잡기놀이나 하지. --;
잘보고 가요.
다 못해도, 담아갔다가.. 많이 참고할께요.흐흐
구슬맘님 묻어가기.. 완전히..ㅎㅎ
아웅~~이슬맘님~
이렇게 체계적으로 진행하시는 거 보면 저는 살짝 기 죽어요.ㅋㅋㅋ
이런 체계를 자연스레 잡을 수 있는
이슬맘님의 정보와 지식에 감탄합니다...*^___________^*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시고요~~
추천도 꽁~
이슬맘님 글은 너무 어려버어려버.....ㅠ,.ㅠ
저랑은 좀 차원이 다른 탐구형이라니깐요~~^^;;
둘째한테까지 이리 정성을 쏟을 수 있는 열정적인 엄마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이슬맘님은 땡글이한테도 똑같을 듯.
에너자이저~~!!! ㅎㅎ
나도 입이 딱.....
내가 아는 사람중 가장 체계적이고 분석적인 사람이 이슬맘이여요..
실지로 본적이 없고.. 글에서만 이지만서도..ㅋㅋ
볼때마다 놀라요...
대단 대단...
역시나~
체계적이고 분석적이셔서
입이 딱~ 벌어집니다.^^
요즘 진행기 자주 올려주셔서 반갑네요.
땡글이가 좀 커서 이제 손이 조금 덜가시나봐요.^^
대단하삼......
그냥 외우기도 벅찬디... 이렇게 분석까정......
아무래도 이슬맘님 요거 다 올려주시면 스크랩 다 해서...
까이유 외우면서 같이 봐야겠시요......
앞으로도 홧팅!!!ㅋㅋ
저번에 올리신 글 보면서 열공하고 계신지 궁금했었는데...
정말 의지력 대단하신 듯...
전 작심삼일을 밥 먹는 듯해서...ㅎㅎ
자주 자주 올려주세요. 저두 긴장하고 탄력 받게요..
엄마의 세부적인 계획에 정말 놀랍네요...
아이 셋 키우시면서 ...어디서 그런 에너지가 나오시는지요?
요즘 둘째 18개원 녀석 쫓아다니느라
육체적으로 힘이 드는데 셋째도 어린데 엄마 정말 존경스럽네요...
구슬이가 저희 아들이랑 비슷한것 같던데 아니가요?
5살인가요? 저희 아들이 4살(38개월인데)
저희 아들도 시디듣기 넘 좋아합니다.
맥스 디비디로 한편 시청하고 나머지는 소리로 듣고 싶다고 말합니다.
저도 맥스 대본 외우고 있는데 아이의 기억력을 따라 갈수가 없네요
몇번 보고 아이는 벌써 외워서 1인 3역을 하고 있더군요
이시기에 아이들이 스펀지처럼 흡수 한다는 말을 실감하게 합니다.
구슬이가 넘 좋겠어요
이렇게 든든한 엄마가 있는데...
저두 이번주는 월요일 한번 시간내서 대본 외우고 못한것 같네요
담주에는 저두 열공할랍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구
건강도 챙기시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