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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세영어4] 열공 까이유 급진전편

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예남매맘
  • |
  • 2009-09-21 11:49
답댓글

에효...

저도 우리애들이 뭘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어요.ㅎㅎ

예준이는 동물을 좋아하지만, 예인이는 취향을 잘 모르겠어요.

댓글 보니, 땡글이는 소울메이트라시니.. 얼마나 이쁜지 알것같아요.흐흐.

전 하루를 48시간으로 줘도, 이렇게는 못할것같아요.흑.

애들이랑 맨날 곰흉내내면서 서로 잡기놀이나 하지. --;

 

잘보고 가요.

다 못해도, 담아갔다가.. 많이 참고할께요.흐흐

구슬맘님 묻어가기.. 완전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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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09-21 09:39
답댓글

아웅~~이슬맘님~

이렇게 체계적으로 진행하시는 거 보면 저는 살짝 기 죽어요.ㅋㅋㅋ

이런 체계를 자연스레 잡을 수 있는

이슬맘님의 정보와 지식에 감탄합니다...*^___________^*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시고요~~

추천도 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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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untie paperbag
  • |
  • 2009-09-21 01:23
답댓글

이슬맘님 글은 너무 어려버어려버.....ㅠ,.ㅠ

저랑은 좀 차원이 다른 탐구형이라니깐요~~^^;;

둘째한테까지 이리 정성을 쏟을 수 있는 열정적인 엄마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이슬맘님은 땡글이한테도 똑같을 듯.

에너자이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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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슬맘
  • |
  • 2009-09-21 01:59
음후후 사실 첫째한테는 그다지 정성을 안 쏟았아요.
어린이집 다녔거든요. 3-4살 때...
그래서 지금 구슬이는 처음 키우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이슬이는 그 때가 어땠는지 거의 기억이 안 나요. 걍 집에 델고 오면 먹이고 책 읽다 잔 것 밖에는...

좀 큰 아가랑 하루 종일 같이 있으면 뭔가를 안 해주면 죄책감이 생기더라구요.
땡글이는 제 소울메이트라서 안 해줘도 알아서 다 할 것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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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9-20 06:30
답댓글

나도 입이 딱.....

내가 아는 사람중 가장  체계적이고 분석적인 사람이 이슬맘이여요..

실지로 본적이 없고.. 글에서만 이지만서도..ㅋㅋ

볼때마다 놀라요...

대단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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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슬맘
  • |
  • 2009-09-21 01:56
우후후후훟후~~~~ 대충맘님이 올려주신 심리검사 결과는 뷔밀이라는... ^^;;
전 오히려 이런 짓(?) 안 해도 느낌으로 착착 하는 게 더 좋겠다고 생각해요.
시간 뺏기지 체력 낭비되지...
그런데 도저히 정리를 안 해 놓으면 앞으로 나가지를 못하는 거예요. 스스로... 뭘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서... 글고 뭐 사실 제 일상이라는 게 애들 키우는 거 말곤 할 일도 없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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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09-09-19 13:30
답댓글

역시나~

체계적이고 분석적이셔서

입이 딱~ 벌어집니다.^^

 

요즘 진행기 자주 올려주셔서 반갑네요.

땡글이가 좀 커서 이제 손이 조금 덜가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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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슬맘
  • |
  • 2009-09-21 01:48
땡글이도 둘째처럼 엄마보다 큰 오빠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ㅋㅋ
이슬이가 동생들을 아주 잘 돌봐주네요. 터울지게 낳길 잘 했죠. 애들 다 키우는데 시간은 들어도...
자주 올리는 진행기 반겨 주셔서 제가 넘 감사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사실 좀 무안하기도 한데 티를 팍팍내면서 열공 하면 게시판 분위기가 어째 열공 쪽으로 가는 게 기분이 좋아서 자꾸 올리게 된단 말이죠. ㅋㅋ
계획을 세워 놓고 도서관에서 책 고를 때가 요즘 제일 재미있는 하루 일과랍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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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09-19 10:33
답댓글

대단하삼......

그냥 외우기도 벅찬디... 이렇게 분석까정......

아무래도 이슬맘님 요거 다 올려주시면 스크랩 다 해서...

까이유 외우면서 같이 봐야겠시요......

 

앞으로도 홧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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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슬맘
  • |
  • 2009-09-21 01:34
ㅋㅋㅋ 나름 문법을 아가가 말 배울 때의 느낌으로 정리한 거라죠.
물론 애들은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하고 뜻도 모르고 따라하기도 해서 언제 시작했는지 가리기가 쉽지는 않지만... 비슷하게 간단한 거에서 복잡한 것으로, 짧은 거에서 긴 걸로, 조각에서 덩어리로 따라가다보면 어른이라 해도 말 배우는 게 어렵지만은 않더라구요.

문법을 다 마스터 할 때까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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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맘~♥
  • |
  • 2009-09-19 08:23
답댓글

저번에 올리신 글 보면서 열공하고 계신지 궁금했었는데...

정말 의지력 대단하신 듯...

전 작심삼일을 밥 먹는 듯해서...ㅎㅎ

자주 자주 올려주세요. 저두 긴장하고 탄력 받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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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슬맘
  • |
  • 2009-09-21 01:29
두 꼬맹이가 변화의 시기에 있어서 엄마를 쉬게 안 해주네요. ㅎㅎ
한 넘은 말을 배우고 있고 또 한 넘은 글을 배우고 있으니 말예요.
근데 넘 재밌네요. 이쪽이 체질인지... 대신 밥은 좀 누가 대신 해 줬음 좋겠어요. ㅠ_ㅠ
울집은 교육비보다 외식비가 훨 더 나가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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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이맘
  • |
  • 2009-09-19 07:10
답댓글

엄마의 세부적인 계획에 정말 놀랍네요...

아이 셋 키우시면서 ...어디서 그런 에너지가 나오시는지요?

요즘 둘째 18개원 녀석 쫓아다니느라

육체적으로 힘이  드는데 셋째도 어린데 엄마 정말 존경스럽네요...

 

구슬이가 저희 아들이랑 비슷한것 같던데 아니가요?

5살인가요? 저희 아들이 4살(38개월인데)

 

저희 아들도 시디듣기 넘 좋아합니다.

맥스 디비디로 한편 시청하고 나머지는 소리로 듣고 싶다고 말합니다.

저도 맥스 대본 외우고 있는데 아이의 기억력을 따라 갈수가 없네요

몇번 보고 아이는 벌써 외워서 1인 3역을 하고 있더군요

이시기에 아이들이 스펀지처럼 흡수 한다는 말을 실감하게 합니다.

 

구슬이가 넘 좋겠어요

이렇게 든든한 엄마가 있는데...

 

저두 이번주는 월요일 한번 시간내서 대본 외우고 못한것 같네요

담주에는 저두 열공할랍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구

건강도 챙기시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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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슬맘
  • |
  • 2009-09-21 00:06
안녕하세요. 첨 인사드리는 것 같네요.
구슬이는 10월에 36개월이 된답니다. 비슷하구만요.
근디 형아한테 치이느라 자기 주도적으로 영어를 소화하지 못하고 있어요. ㅎㅎ
둘째가 있으시군요. 둘째는 확실히 엄마 마음보다는 큰 애 하는 걸 따라가더군요.
첫째 습관을 잘 잡아 놓으시면 둘째는 저절로 된다고들 많이 하시더이다.
구슬이도 이런 저런 이유로 말은 많이 늦지만, 큰 애가 자기 좋아하는 걸루다가 많이 길들이고 있어요.
그림보기라든지... 자동차 가지고 노는 법이라든지...

저도 둘째 그맘 때 힘들었는데 24개월 무렵해서 좀 편해진대서 믿었더니 진짜 좀 편해지더군요.
36개월 근처되면 확 편해지구요. (일단 외출할 때 짐이 줄어요. ^^)
엄마가 첫째랑 공부하면 둘째는 거저 키우죠. 힘내삼.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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