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변이 정말 예쁘네요.
더불어 가은양 넘 예뻐요.
아~오리는 넘 부러워요.
요즘 울 딸내미 오리에 빠져 사는디 실제로 보면 WoW를 연발 하것네요...
할 수 있는 말이 wow, oh my, oops뭐 요런 감탄사 정도인 지라 아는 말만 연발하고 다닌다는...
한가로운 주말 넘 부럽다...
아..정겨운 모습들이네요..
정말..가을이네요..
올 가을은..왜 이리 싱숭생숭할까요..
아이고 이쁜 가은이 어쩜 저리도 이쁘게 웃을까나~~~~~~~~
거기다 착하기도 하죠~~
아침에 일어나서 스스로 디비디보고 그림그리고 듣기도 하고 ~^^*
요거이 은아는 요즘들어서야 거의 습관이 되어서 하고있는데
가은이 너무너무 착하고 대견합니다~
그나저나 가은맘님이 찍으셔서 그런지 오리도 백조처럼 보이네요^^*
뉴스에서도 그러고 벌때문에 무서워용~
이번주말에 벌초가는데 무서비랑~
행복가득한 한주되셔요~~~~~^^*
아웅~가은이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하네요..^^
그네 타려고 꼭 붙어서 기다리는 가은이 넘 귀여워요..ㅋㅋ
요즘 벌집 때문에 119 소방관 아저씨들이 많이 출동한다던데..
저희도 지난 주에 김천 선산에 가서 벌초하는데 아주버님이 말벌집을 살짝 건드렸답니다..ㅡ.ㅡ
다행히 3마리 정도만 나오고..
거의 끝나갈 무렵이라 얼렁 정리하고 얼렁 내려왔지요..허걱..
가은맘님도 행복한 한 주 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