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제품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ORT는 한솔일반판매용에서 판매하는 것, 한솔기관용이라고 하는 것, 인북스에서 파는 것 3종류가 있어요. 한솔 일반판매용과 기관용은 내용이 겹치지 않고요. ORT의 수준은 1단계는 단어 한 두개 나오는 정도로 알고 있어요. 인북스는 과거형시제고, 한솔은 현재형시제라고 하더군요.
무엇보다 나이가 어리면 노부영류의 그림책을 더 보여주는 것이 낫지 않나요?
인북스 3단계 CD를 들어보니 그다지 재미는 없었어요. 한솔 오디오도 한국어도 나온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좀 영어에도 익숙해 지고 그 때부터 해도 늦지 않으실것같아요.
두돌 조금지났는데..
좀 이르지 않나요??
하긴..튼튼도 어렵긴 마찬가지겠네요..
아이가 좋아하면..어차피..좀 커서 한다고 해도 사줘야 하니깐..
한솔에서 나오는게..맞는거 같던데요..
ORT도 기초단계는 단어 하나 하나거나..아예 단어도 없는 책들도있어서..
괜찮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