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황이 없어서 북클럽을 자주 들러보질 못 해요.
미안한 마음입니다.
제가 12기를 이끌고 있는데 거기 일이 많네요.
조만간 12기 방장 뽑아서 떠넘기고 (?)
종종 들르겠습니다.
사람이 줄어드는 것에 대해 염려 마시고
남은 분끼리 우정 나누세요.
그게 더 소중합니다.
일정 공유 이렇게 미리 아니 참 좋군요. 고맙습니다. ^^
세라맘님처럼 저도 머피의 법칙이군요. 제가 진행하는 기간에 제사가 있답니다. 홀로 제주라 아마 진행이 더뎌지겠는 걸요. ^^;
스케쥴표까지 꼼꼼하게 올려주니니 한눈에 쏙들어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