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부럽더라구요..
그런 혁신학교가 100여군대라는데..어디있는지..
이래서 엄마들의 정보력이 필요한가봐요..
그런데..
이사갔다가..안되면 어쩔려구..
그 동네 살기는 불편하던데..
추첨해서 되고나면 이사를 가시지..^^
괜한 걱정은..
오늘 딸내미랑 같이 유치원다니는 어뭉께서.. 갑자기 이사간다고 하더라구요..
화요일에 그 프로 보구 수요일에 집보고 와서는 목요일에 계약하고 왔대요..
전세로 구했다고 하더라구요.. 대단한 추진력이라며 내심 놀랐는데..
오늘 다시보기해서 보니.. 저도 이사가고 싶네요...
집구하기 쉽지 않대요... 계약하고 있는데 다른 아줌마가 오더니 부동산 아저씨한테 봉투주면서
자기랑 계약하자고 그러더래요..ㅎㅎㅎ 에잇.. 그 아줌마가 학교 더 다녀야겠죠?.. 도덕을 다시 배워야할듯,,,^^
하튼 남한산초등학교 탐나더라구요...
정말 하늘에 별따기 ....성남 살때 남한산성에 자주 놀러가면 그 학교가 어찌나 부럽던지....
예전에 우리 초등학교가 거기 있는듯한 느낌....넘 아늑하고 좋더라구요....
엄마들이 원하는 학교가 아닐까 싶네요...대안학교도 찾아봤지만...음 가격이 심상치 않더라구요....
들어갈때 내야되는 기부금조의 큰 몫돈 나같은 서민은 대안학교도 그림의 떡이라는데 또 한번 상처를
결국 공교육을 믿어보자 아직까지 자질이 부족한 선생님도 많이 계시지만 며칠전 어떤 어머니가 올리신 선생님이 학부모에게 보낸 일년동안 아이들과 함께할 인성교육을 본 순간 아직도 우리 공교육에 이런 멋진선생님이 계시니 앞으로 더욱더 멋진 아이들이 미래가 있다고 생각하며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방송을 못 받네요.
그런데 요즘 많은 대안학교들이 또 다른 사립학교처럼 변질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저도 보았어요~^^*
대안학교와는 또 다른 자유로움이 부럽더군요
알고 계신분들 한번 올려주셔요~^^*
민들레님..저두 봤습니다.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서울엔 거의 없는 듯해요..
전라도에 있는 학교도 하나 소개되었는데..집처럼 현관문을 통해 교실로 들어가고
교실에서 나오면 바로 도서관으로 연결되는..그 학교 시설이 너무 좋아 우리나라가 아닌줄 알았어요^^
직접 몸으로 배운다....
저도 어제 잠깐 봤는데요...
우리아이들도 그런곳에서 뛰어놀며 공부하면 좋겠다싶더라구요^^
전국에 100여곳이나 있다던데 왜 몰랐나 모르겠네요.
저 또한 그런곳에서 아이들 가르치고 싶다는 생각이 꾸물꾸물 올라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