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쟁이맘님 덕에 가고 싶은 곳이 또한군데 더 늘었네요.
우리 아들 딸 다 델꼬.. 함 출동해볼랍니다.. ㅋ
우리 아들 아직ㅇ은 우주에 대해 잘 몰라서 체험하는 곳 찾고 있었는데 함 가서 구경하구 와야 겠어요.
지난번에 노원구청에서 한 공룡전 갔다오고나서 자꾸 노원구청 가자고 하는데.. ㅋㅋ
여기두 다녀오고나면 몇번 더 가자고 할지두 몰라요. .
근디 가기가 쉽지 않던뎅..에구..
그래두 아들내미 체험을 위해.. 엄마는 슈퍼맨을 외치면서~~ 아자~~~ㅎㅎ
좋은 곳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가격이 굉장히 착해요..볼꺼리도 많은거 같은데..
울 아들 별 보여 주고 싶어서 장흥 천문대에 갔다가 온가족이 보기엔 너무 비싸서 그냥 왔거든요..
가까우니 다행이었죠..
시간내서 꼭 가봐야 할꺼 같아요..
좋은곳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와.. 개구쟁이맘님..
평일에 저런 시설을 즐기시다니..
개구쟁이맘님은 정말 수퍼맘이세요..우후~..
근데, 윤수는 갈수록 얼굴이 작아지고.. 더 인물이 사는것같아요.
정말.. 한인물하겠어요. (맨날 윤수만 봐도 미안해..준수야..ㅎㅎ
준수도 잘생겼는데, 아직 아가 티가 나요..^^ 당근 아가니깐.. 우리애들도..ㅎㅎ)
주말에 벌초 하러 서울서 사촌들이랑 친척들이 오셨는데..
우리사촌중에 장동건 이랑 80% 비슷하게 생긴..^^ 사촌동생이 있어요.
아빠 180, 엄마 170,에 그 여동생도 173이나 되어서..준비하는... 그런 외모들..ㅎㅎ
우리예준이 눈에도, 잘생긴건 보였는지..
평소 누가 자기를 만지거나 하면.. 손을 슥~ 빼고 하던 녀석이..
그 삼촌을 보자마자(아가때보고 처음보는데도)
삼촌~ 하더니만, 졸졸 따라다니고.. 밥막을때도 옆에 앉는것은 물론,
옷이 젖었다고 갈아입으랬더니, 한손은 삼촌어깨에 꼭 붙이고 절대
안떼려고해서.. 너무 우꼈어요.ㅎㅎㅎㅎㅎ
아마도 윤수도, 그런 대우를 받지 않을지..
정말 서울 가고 싶어요.ㅎㅎ
아~~~~정말 정말 부러워요.
이번 겨울방학때는 계획표를 세워 여기저기 홍길동마냥 짠! 짠! 해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개구쟁이맘님^^
퇴근후에 부지런 떨며 아이들 과학센터 다녀오셨군요.
좋은 엄마 만났네요.
전 집에 있으면서도 운동한번 갔다오면 축 쳐져서 한시간 쉬고..
피곤한 날은 책 읽어달래도 그냥 자라고 타박하는데...
오늘 또 반성해야 쓰겄네요.
오랫만에 님 글 봐서 반갑습니ㅏㄷ.
윤수랑 준수랑 너무 귀여워요..^^
파란티 입은 아이가 윤수지요??
(준수는 얼굴이 잘 안 보여서..근데..저도 윤수랑 준수랑 헷갈려요..^^)
윤수는 정말 너무 꽃미남이예요..^^
개구쟁이맘님 직장맘이신데도..
요로코롬 아이들한테 좋은 시간도 내주시고..정말 대단하셔요..^^
노원구에 저런 좋은 곳이 있다는 건 잘 몰랐는데..
입장료도 정말 착하고...
좋은 곳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아~.
평일 어딘가 갈수 있다는게 부러워용~^^.
초등저학년때만이라도 일년쯤 쉬어보고 싶은데
가능할런지 모르겠네요.
남산 도서관옆에 서울시 교육과학연구원이 비슷하게,
말씀해주신것처럼 돔형의 공간에 불끄고 의자제끼고 천장의 별자리도 관측하고
여러가지 과학관련 전시물들을 직접 체험할수 있더라구요.
이곳은 무료에다 일요일에도 열어서 좋앗던 기억이..
근데 준수는 이번 사진도 개구장이로 안보여요.
오히려 사진만 보면 규범형의 범생이 같은..^^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소개해주신 곳도 꼭 가보고 싶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흐미...턱선좀 봐요...
내용보다 윤수,준수 턱선보고 놀랬음다...요런 턱선에 반하는 경향이 있어서..
정말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도움이 됐네요.
아이들이 좋아했을것 같아요.
이번에 서울에 올라가면 어디갈까 고민했는데 여기에 가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저두 여기 너무너무 가보고 싶었는데....
서울에 살지 않는다는것이 서글프다는........ㅋㅋㅋㅋ
아마 상경은 겨울방학이나 울 친정 아부지 생신때일듯 싶은데...
그때 한번 시간내서 가봐야겠어요....
요새 윤수랑 준수는 놀러댕기느라... 신났겠네요.....^ㅡ^
우주과학자가 꿈인 우리 아이도 무척이나 좋아할 것 같아요.
소개 감사합니다.
와 서울에 이런데가 있군요. 저는 송암천문대 찾아놓고 장흥에 있는거라 언제가나 하고 있었거든요. 언제 주말에 시간을 내어 다녀와야 겠어요. 요즘 우리 아이 꿈이 우주인이예요. 참 모르는 곳이 넘 많아요. 좋은 리포트 감사해요
앗 정말 이런곳이 있었는줄 몰랐는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역시 개구쟁이맘님~~~~^^*
윤수준수 무지 신나하는 표정이네요~
아이고 안봐도 느낌이 팍팍 전해집니다~^^*
오늘저녁 윤수.준수네 행복기운 만땅이였겠어요~
편안하고 행복한 밤되셔요~^^*
즐겨찾기 해두고 추천도 쿡~
워헐... 이슬이 짱 좋아할낀디...
거리가 안습임다.
내년에 수업 들을 수 있네요. 한 시간... 구슬이 어린이집 보내믄 될 것도 같아요. 으흐흐~~~
직장 다니시믄서도 이런 거 챙겨서 개구쟁이들과 같이 가시는 개구쟁이맘님... 짱이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