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맘님 글을 읽으면서 넘넘 매력적인 분이실거라 생각했지만 이정도이실줄은..
허거덩... 어여 서점으로 가서 책 구해야겠네요.
두 아이의 엄마가 저리 미인이실 수 있나요? ㅋ
거기에 엄청난 내공까지.. 넘넘 부럽사와요~~~
대사관맘님 책 내신거 축하드리구요.
네덜란드에 대해서도 더 잘 알 수 있을거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많이 부탁 드릴께요~
역시~ 라는 말이 절로나는군요.
대사관님의 글에서 책 몇권은 나왔을것 같은 느낌을 받았었는데..
역시~
어디 찾아보면 또 있는 것아닌가요???
쑥쑥맘님들의 책을 보면 왜이리 반가움이 더 큰지..
정말 반갑네요.
이 책들여다 보면서 대사관님 글과 이미지가 막 떠오를듯 합니다.
언제나 재미있게 술술 풀어내시는 게 특기인 울 대사관님
아마 책에서도 유감없는 실력으로 독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저역시 꼭 사서 보고 싶네요!!!
홧팅@@@
정말 쑥쑥엔 재주많으신 분들이 넘 많으셔요!!^^*
참 이젠 책 내시면 꼭~~~ 말씀 해주셔요! 저희 쑥맘들도 알권리가 있다!!! 그쵸~~ㅋㅋ
참 늦었지만 축하 드립니다.. 박수 짝짝짝!!!

훌륭하십니다.
항상 좋은 글 잘 읽고 있었는데 또 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
반갑네요
^^
대사관맘님의 글을 보면서 조금은 딱딱한 이미지의 얼굴을 상상했었는데...
책에 나온 사진 보고 깜짝 놀랐네요.
너무 예쁘시고...지적인 이미지...
요즘엔 얼굴 예쁜 사람이 공부도 잘하고...여트 불공평한 세상이네요...ㅎㅎ
대사관에 다니는 맘의 글은 챙겨서 읽고 있었는데...
책도 내셨군요..
저도 한번 읽어봐야 겠습니다..^^
그렇군요.
대사관님맘 글을 보면서 참 도움이 많이 되어서
그런글을 모아서 책을 내셔도 되겠구나 했더랬습니다.
저도 빨리 보고싶네요.
대사관맘님 와우~~~~~~~
아웅 읽고 싶은 책이 추가되었네요.
가을이라 책도 풍성하여라~~~~~
대사관님 정말 미인이셔요~
부럽부럽~
어쩜 쑥에 계신분들은 모두 이렇게 미인이신지요~^^*
축하합니다~~~~~~
전 이분 글을 한번밖에 못 접해봤는데, 책까지 내시고 프로필을 보니 경험도 풍부한 거 같고...그 동안 글들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축하드립니다
책내신 것 축하드려요.
인터넷 서평도 좋더군요. ㅋㅋㅋ
주문들어갔어요.^^
연아맘님, 깜짝 놀랐어요
쑥쑥에서 쓰는 아이디를 책에 안써서 알아보기 어려우셨을텐데
예리하시네요~
너무 민망하지만, 감사합니다.
댓글들을 보니 점점 더 민망해집니다... 아이구...
위의 사진은 너무 믿지 말아주세요.
주변 사람들은 다들 첨엔 몰라봤다고...
사실 책쓰는데 쑥쑥의 힘이 컸답니다.
아이디어도 많이 얻고
공감해주시는 것에 용기도 많이 얻었지요.
세상은 경쟁하느라 난리고 교육현실은 답답하지만
그래도 아이에게 정말 좋은 것을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은 똑같구나 (무슨 cf 문구같나요...)
그런 푸근한 느낌이 쑥쑥의 매력인 것 같아요.
우와...역시 대단한 분이셨어요^^ 멋져 멋져.
저도 개구쟁이맘님처럼 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해야겠어요. 후다닥
대사관맘님~
평소 글 잘읽고 도움 많이 받네요. 책도 찾아서 읽어야 겠어요.
앗, 사우스캐롤라이나 EPI과정...
저두 거기서 수료했어요.
반가운 맘에 적어요.
대사관맘님.. 책내셨구나~
와... 보고 싶어지네요..
얼굴도 미인이시네요.. ^^
명재,호중이.. 아는 이름이 책에서 나오니,
더 반가워요..흐흐.. ^^
(워크시트 주실때, 항상 이름들이 들어있었던걸로 기억이 나서리..)
저도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책소개 감사합니당.^^
아웅..
쑥쑥에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 너무 많아요..
그런데, 정말 미인이시네요..^^
저도 이런 지적인 이미지가 좀 뿜어나왔으면...^^
진짜 반갑네요..
이번주엔 진짜 서점에 가봐야겠어요...
네덜란드 대사관에서 근무하시는구나...
항상 글을 읽으면서 겸손하시다고 느꼈는데...
미인에 겸손함까지... 이번 추석에 받는 제이 용돈은 제가 살며시 맡아(?)둬야겠습니다.
하여튼..쑥쑥에는 대단 하신 맘님들이 많은거 같아요..
오메..기죽어..
하여간..
미인이시네요..^^
부러워요..
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신청해야겠군요.
대사관맘님의 글은 참 가슴에 와닿는 얘기가 많았어요.
책이 나왔다니 저도 무척 반갑네요.
우와~~~~ 역시 그 글 솜씨가 괜한것이 아니었네요...
항상 대단하시다고 느꼈는데..
쑥쑥엔 겸손하시고 맘씨 좋으신 분들이 넘 많은 것 같아요.....^ㅡ^
이책도 혹 하는데요??
요새 보고 싶은 책들이 많아서 걱정이에요...
대사관맘님..
정말 미인이시다~~
지적인 아름다움... 짱입니다용.....^ㅡ^
엄마들이 함께 발전하는 곳이 쑥쑥이예요.
정말 신나요~
대사관맘 한 번 만난 적이 있는데
미인이고 겸손하셔요.
책 소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