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내시구요..
좋은곳으로 가셨다고 생각하시고..
저도 초보지만..
열심히 따라가볼꼐요..
잘좀..지도편달..부탁드립니다.
아니..... 댓글이 다 지워져 버렸네요....ㅠㅠ
희서맘님 오랜만이시네요....
아고.... 그런일이 있었다니....
지금은 좀 괜찮으신지요??
친정이야기만 나오면 왜케 맘이 짠해지는지.....
희서맘님 두번째 책 출간하신거 넘 축하드려요..
첫번째 책도 넘 멋졌는데..
두번째 책도 기대가 되네요...
그런데.. 직장다니시면서 어찌그리 아이와 행복한 엄마표를 잘 진행하고 계신지...
존경스럽기만 하답니다....
여기는 날씨가 흐리네요...
그래도 행복 만땅한 주말 되셔용...^ㅡ^
희서맘님 홧팅!!!!
많이 힘드시겠어요..
경황이 없으실텐데 쑥쑥을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은 많이 들었고
집에 희서맘님책도 한권 있어요. 시간이 부족해서 그대로 실천은 못했지만
좋은 참고가 되었어요.
이렇게 뵙게 되어 반갑고 쑥쑥에서 꼭 다시 만나길 바래요.^
마음이 마니 아프실텐데 이리 글까지 남겨주셨네요.
어떤 말로도 부모님을 여읜 맘이 위로가 되겠습니까만 힘내세요.
아버님도 좋은 곳으로 가셨을 겁니다.
그리고 유게에도 자주 모습보여 주세요.
많은 분들이 기다리실 걸요....
저도 책을 샀던 사람이라 괜시리 반가워 들왔는데 친정 아버님 소식에 고인의 명복을 빌고 돌아갑니다.
꾸벅 ~~
아이고 몸도 마음도 편치 않으실텐데 글을 올려 주셨네요.
아버님 편안히 가셨으리라 믿습니다.
어서 몸추스리시고 종종 쑥쑥에서 뵙기를 희망합니다.
우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희서맘님..많이 힘드신 시간을 보내고 계시겠어요.
어떤 위로를 드려야할지.
희서와 같은 초등 1학년 혜원이를 키우면서 희서맘님의 글, 그리고 책이 참 많은 도움이 되네요.
특히 두번째 책은 울 둘째에게 더 많이 적용이 되는 것 같아요.
늘 감사해요.
그리고 얼른 기운내세요.
희서맘님..
흑..
큰일 치르셨네요.. 흑흑..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서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블로그 놀러갈께요..
건강하세요..
희서맘님 안녕하세요..
인사와 함께 슬픈 소식을 듣게 되어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많은 분들이 반기실겁니다..^^
책에 대해서 궁금해지네요..
아버님 건강이 좋지 않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일주전에 돌아가셨군요.
아버님의 명복을 빌며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저도 희서맘님 <행복한 놀이백과> 덕분에
아이들과 놀이할때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자주 쑥쑥을 찾아주시고 희서 이야기도 많이 들려주세요~
희서맘님 정말 가슴 아픈 일이 있으셨네요..
힘드시겠지만, 기운내세요....
희서맘님 책 행복한 영어놀이 백과를 가지고 있어서..
이번 책도 구입하려고요...^^
종종 유게에도 발걸음 해 주세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큰일 치루셨네요...
빨리 마음 추스리셨으면 합니다.
오늘 책 소개 받고 서점에 가서 희서맘님 책 사려구요..
이렇게 글도 올리시고 정말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