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멋찐 손재주를 가지셨습니다
어떻게 저리도 멋찐옷이 ..
와..
그 어렵다는 바지를..ㅋㅋ
저 오늘 부럽다는 말만 수십번 쓰고가는거 같아요..
그래도..부럽네요..
정말 솜씨 좋으시네요...
엄마 치마를 아이의 트레이닝복으로 바꾸신 것 보고 깜짝 놀랐네요.
부러워요...^^
우와~~~~ 살림의 달인 아니셔요??
울집 옷방은 아주 난리도 아닙니다..
옷은 쑤셔박혀있고.... 옷찾을라면...ㅋㅋㅋㅋㅋㅋㅋ
속옷넣는 서랍장도 난리구요....
그냥 그러고 살고 있는디...
혜원진현맘님 정리하신거 보니.. 마구 따라하고 싶어져용......
그리고 alter된 옷... 정말 멋져용...
최신유행인 배기트레이닝인가요??
정말 솜씨 좋으시당....
나중에 혜원이 시집가면...살림 똑소리나게 할듯싶어요...
울 아이가 아들이기에 망정이지.....ㅋㅋㅋ
행복 만땅한 주말 되셔용..^ㅡ^
부러워라...
님의 손길이...
안 입는옷 고쳐입고 싶어도 실력이 딸려서리...
저도 초반에는 우유팩(1000미리)으로 아이들 단어장 만들어주었고
후에는 냉동실 고기 또는 생선을 넣어두었어요.
200미리로는 아이들 양말과 빤츄넣어두고^^
하나하나 아이들이 꺼내신기 편하라구...
우유팩... 만들기 재료로도 쓰이고 정말 버릴때가 없더라구요.
reform No, alter Yes 제목에 들어왔네요^^
너무너무너무너무 편해보여요.^^
요즘처럼 어중간한 환절기때 잠옷처럼 입고 자기에도 딱이네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엄마표 옷이라
딸래미가 동네 방네 자랑하고 다니겠어요.
손재주 좋으신 분들 부럽네용^^
헉, 저는 진짜 재봉틀로 저렇게 리폼해 내시는 분들 보면 신의 손 같아요.
꿈도 못 꿀 일입니다. 너무 부럽네요.
쩝, 근데 제이맘님이랑 혜원진원맘님 진짜로 양말이랑 빤쮸 이렇게 정리하시나요?
저는 서랍 안의 커다란 박스를 하나 두고 양말은 한쪽에 왕창, 빤쮸는 그 옆에 왕창 두고...^^;;;
기냥 알아서 그날 그날 뒤져쓰는데....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하고 사시는 분들도 계시는군요...
아니, 나만 이렇게 서랍안을 뭉텡이로 두고 쓰는 건가?????
우유곽 아이디어 너무 좋은데도 실천할 엄두가 안나버리네요...^^
좋은 글 잘 읽었어요.
전에도 느꼈지만 늘씬한것이...키가 무척 큰가봐요.
진짜 모델해도 될것 같아요.
특히 팔 다리가 길어서...(요거 진짜 사진찍을때 중요합니다)
리폼도 잘하시고...저희집에도 재봉틀이 있는데 활용면에서는 꽝입니다.
만드는 법을 배우셨나봐요. 전문가 솜씨가..
참, 우유팩 재활용은 저도 해봤는데요. 양말넣는 박스를 저렇게 잘라만 놓고 하시면 금방 흐트러 지더라구요.
많이 모으셔서 윗부분만 자르셔서 똑같이 붙여서 큰 네모로 만들어서 각자 칸을 만들어서 하시면 더 좋을것 같아서.. 아기 양말이 너무 작아서 저도 저렇게 해보니 금방 흐트러져서..
오지랖좀 넓히고 갑니다. (혹시 기분 나쁘시면 어쩌나..걱정이..ㅠ.ㅠ <- 소심해서)

염치불구 제이 양말과 빤슈~~ 노출시키고 갑니다. 급하게 찍어서 정돈이 안됐지만 나름대로 깔끔하죠.
쏙쏙 넣는 재미도 있고 스스로 넣는걸 즐깁니다. 이런 방법도 있다구요...^^
혜원맘이 직접 고쳤으니 I altered my daughter's old pants 인데,
주로 남에게 맡기기 때문에 I had my daughter's pants altered를 많이 써요.
모양을 싹 바꾸면 refit,
밑단을 새로 뜨면 reham.
기럭지를 내면 let out
더 줄이면 take in.
참 쉽죠잉~
헉...옷....
너무 잘만드셨네요. 부러워요~
내가내가 이럴줄 알았쓰요~~~~~~
후덜덜덜~~~
북클럽 모범생에다
alter이제 안잊을듯~ㅎㅎ
이렇게 센스있게 활용을 잘하시다니...
혜원이는 완전 모델~이뽀요이뽀요~
우유곽의 변신은 무한대이구만요~
혜원진현맘님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테이프 보관때문에 골치아팠었는데 도전해봐야겠네요~
우유곽찾으러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