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빙화님..
주말에 시어머니 생신이라 시댁갔다가 주말에 못했어요. 쑥을..
흐미..
이영화는..
주말에 하는 영화소개 프로에서..ㅎㅎㅎ
본것같아요...
아.. 저도 가을인데.. 영화보면서..
커피도 마시고.. 그러고 싶어요.
게다가 오늘은 가을비가 주룩주룩 내리네요.
주룩주룩?
너무 우중충한가요?ㅋㅋ
보슬보슬?ㅋㅋ
넘 아니다.ㅋㅋ
암튼, 가을비가 내리니, 기분이.. 또...
센티해집니다.ㅎㅎㅎㅎㅎ
좋은하루보내세요.
좋은영화 소개 감사해요..
딱 제스타일인 영화를 보여주셔서..매번..^^
너무 좋습니다.ㅎㅎ
어제 회사에 휴가를 낸 관계로 하루종일 쑥에 못 들어왔어요..^^
그런데 로빙화님이 이렇게 좋은 글을 올려주셨네요..
아잉~보고파라..
이따가 토깽이 좀 재우고 봐야겠어요..^^
예림이랑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저는 영화를 잘 몰라서 이런 글 너무 좋아요..ㅋㅋ
추천도 꽁하고 가야지..^^
아.. 애기들 다 재우고 신랑이랑 간다한 술 한잔두 하구..
넘 멋진 영화 감상까지 끝내구 가요. ㅎ
다시 미스로 돌아간듯..
영화나 뮤지컬은 참....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거 같아요.
발을 땅에 붙이고 사는게 아니라 허공을 버둥거리게 만드니..ㅋㅋ
제가 마치 영화 주인공이 된양.. 기분 좋게 취한듯한 .. 그런 기분으로 자러 가요~~
로빙화님 멋져요~ 이리 좋은 영화두 소개해 주시공.. ㅋㅋ
감사혀요~~~
예림맘님~^^*책이면 책~!영화면 영화~!
어쩜어쩜~감사해요~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다시 저의 기억창고에서 꺼내주셨네요~^^*
편안한밤되셔요~~~~~^^*
어렸을 때 아빠따라 세종문화회관 옆에 있던 소극장에서 봤던 뮤지컬이 생각나요.
올리버 하면 생각나는 것은 바로 올리버의 옷차림
모자와 그리고 바지에 다 기억이나네요.
애들 재워놓고 살짝 봐야겠어요.
울딸 엄마만 컴한다고 살짝 삐졌거든요.
넘 반가운 올리버~~ ^^*
기억하시는 군요~ㅋㅋ
토요명화 였던가 일요명화에서도 했었고
특별한 날 낮에도 해주곤 했던 작품이지요... 잊을 수 없는 추억이 깃든 영화랍니다.
한번 감상해 보세요.
귀여운 꼬마소년 아무리 지저분하게 해도 빛이나는 외모가 눈에 띠던 미성의 소년
마크레스터~
작은 사랑의 멜로디 와 백마와 소년에도 출연했었지요..
그런데 커서는 크게 눈에띠는 작품에는 출연하지 않은듯.. 하네요.
TV에만 가끔 얼굴을 내비치고 ..
암튼 예전 기억 더듬어 주시네요.. 반가워서 댓글남깁니다.
저도 예전에 뮤지컬때문에 월급을 몽땅 털었던 기억이... 한번 본 뮤지컬도 1층, 2층, 3층 이렇게 3번이나 봤으니.. 그때는 주인공마다, 좌석마다 보는게 전부 틀려서...무대를 꽉 채우던 모습이...
올해는 [맘마미아]가 끝이네요. 그나마도 후배가 보여줘서...
요즘 뮤지컬 영화 [Fame]을 상영하던데..꼭 보세요...
전 개인적으로 [사랑은 비를 타고]가 제일 좋더라구요. 지금 yes24에서 2천원대 정도에 dvd로 판매하던데..
2년전 가격 고대루네요.. 여기 나오는 구두가 너무 멋져서 한때 구두디자인을 공부하고 싶던 기억이..
로빙화님은 가슴을 뛰게 만드는 재주가 있으신가봐요..
예전 생각이나...혹은 좋아했던 무언가를 떠올리게 하는 기억이....
올 주말에는 [올리버 트위스트]를 봐야겠습니다..
와.. 지금 무지 바빠서 로그인도 안하고 있다가..
이 영화 무지 반가와서 로그인했다는..
요 꼬맹이 너무 이쁘게 생겼지요?
정말 오래전에 본 영화네요..
시간날때 꼭 보고싶어요...
숙제도 안 했시유..숙제 두사람했구먼요..ㅋㅋ
밤에나 가능할라나..
다시.. 로그아웃...
뮤지컬 영화라면 sound of music 밖에 모르는데...
노곤한 오후시간에 아름다운 선율을 듣고 잠시 감상에 젖어봅니다.
로빙화님, 은근히 영화광이신가봐요.
소개해주시는 영화마다 다 처음 봐요.
-제가 영화 상식이 적은건지 모르겠지만요... ^^
저 초등학교 때, 그것도 저학년때 뮤지컬영화 참으로 좋아햇어요.
엄마가 늦게 자는 거 싫어하셔서 몰래몰래 텔레비전 토요명화 주말에 명화에 나오는 뮤지컬 영화를 어찌나 봤는지..
왕과 나, 애니, 오즈의 마법사, 7인의 신부 등 제목이 다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많은 영화를 챙겨봤는데..
올리버 트위스트는 못봤네요.. ㅠ-ㅠ
찰스디킨스는, 전공 필독서지만, 또 안보고.. 하긴 마크 트웨인도 안본 영문도 모를 영문학도였으니 ㅠ-ㅠ
지금 한가할 때 -는 아니지만 잔잔히 음악 들으면서, 댓글을 써봅니다. ^^
ㅋㅋㅋ 올리버 트위스트.. 저두 본 기억이 있네요..^ㅡ^
재밌게 봤었는데......ㅋㅋㅋㅋ
얼마전에 소공녀를 봤는데... 그것도 넘 재미나더라구요..
주인공 여자아이가 넘 이쁘고.... 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집이 아니라... ost는 못보구.. 가네요...ㅠㅠ
이따가 집에가서 꼬옥 아이들과 함께 들을께요~~~
행복 만땅한 주말 되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