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이랑 우리 토깽이랑 1달 차이가 나네요..
우리 토깽이는 06년2월생이예요^^
근데 윤성이처럼 책을 읽지는 못해요..ㅋㅋㅋ
우리 말은 정말 빨라서 언어에 소질이 있는 건 아닌가..했더니만..ㅋㅋ
영어는 거의 안 늘어요..ㅋㅋ
윤성이가 입고 있는 원숭이 잠옷 너무 귀엽네요..
작년에 저도 저거 사줄라고 했다가 다 품절되어서 못 샀는데..
올 해는 사야겠어요..너무 귀여워요..
누리도 너무 귀엽고..
윤성누리맘님도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뿌듯하시겠어요^^
엄마표의 재미와 보람은 아이들의 아웃풋인것 것 같아요.
저책을 본것같기도 하고, 안본것 같기도 하고 한걸보니
빌렸다가 별로 안보고 돌려보냈나봐요.
윤성이가 도서관과 친해졌다니.
가까운 곳에 도서관 있으셔서 좋으시겠어요.
가을에 덕소에 나들이 한번 가보고 싶네요.^^
도서관이 10분거리에 있다니 넘 조으시겠어요.
Rain 저 책은 울 아이두 첨엔 펴지도 못하게 하더구만요....
근데 Wee sing together 보더만 rain song듣고선 책을 들고 와선 rain rain 외쳐대며 보더군요.
역시 애들을 강요해선 안되나 봐요. 보고싶을때 꺼내오는 걸 보면은...
암튼 rain song은 흥얼거리는 몇안되는 노래중 하나구요 Rain책과 연관해서 그런지 요즘은 비가 오는 날이나 책에서 rain나오면 rain song불러대고 엄마에게 부르라고 강요함다...
암튼 책을 저리 혼자 읽는 걸 보니 넘 부럽당....
헤헤헤 아유 이뽀라~~~~~
윤성이와 누리 언제봐도 너무 이뻐요~^^*
꾸준히 잘해나가시는 모습 너무 보기좋아요~
요렇게 서로 보면서 화이팅해야겠죠~^^*
다음에는 품앗이 하시는것도 사진이나 동영상 찍어서 올려주셔요~
화이팅입니다~!!!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우와. 윤성누리맘님 부지런하셔요.
저도 한동안은 잘 다니다가 요즘 게으름을 피우네요. 신종플루핑게대면서..ㅋㅋㅋ
덕소에 사시나봐요.
저 초등학교때까지 도농동에 살았는데, 부영아파트 있는 자리에요.
반가워서 옛이야기가 절로^^
아..너무 귀여워요..
울아들하고 비슷하네요..
울아들은 45개월이거든요..^^
울아들 보는거같아요..
너무 이쁜 아들 자랑스러우시겠어요..
우와~~~ 윤성누리맘님 도서관 열심히 다니시네요...
우리는 요새 완전 도서관나들이는 거의 못해요....
아이들 몸 컨디션이 좋지가 않아서....
큰애는 괜찮은데.. 작은애가 워낙에 기관지가 약해서.... 목감기를 달고 살거든요..
병원에서는 큰 이상은 없다는데... 왜케 골골대는지...ㅠㅠ 먹기는 젤루 잘먹는 놈인디..ㅋㅋ
추석.... 악~~~~~~~!!
벌써부터 후유증이...ㅋㅋㅋ
행복 만땅한 주말 되셔용..^ㅡ^
저희 아이도 글을 읽는건지...외우는 건지..
이러다 어느 순간 읽기 되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