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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44개월 윤성이 이야기~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꽁이
  • |
  • 2009-09-28 13:21
답댓글

윤성이랑 우리 토깽이랑 1달 차이가 나네요..

우리 토깽이는 06년2월생이예요^^

근데 윤성이처럼 책을 읽지는 못해요..ㅋㅋㅋ

우리 말은 정말 빨라서 언어에 소질이 있는 건 아닌가..했더니만..ㅋㅋ

영어는 거의 안 늘어요..ㅋㅋ

 

윤성이가 입고 있는 원숭이 잠옷 너무 귀엽네요..

작년에 저도 저거 사줄라고 했다가 다 품절되어서 못 샀는데..

올 해는 사야겠어요..너무 귀여워요..

누리도 너무 귀엽고..

 

윤성누리맘님도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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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09-09-26 15:02
답댓글

뿌듯하시겠어요^^

엄마표의 재미와 보람은 아이들의 아웃풋인것 것 같아요.

 

저책을 본것같기도 하고, 안본것 같기도 하고 한걸보니

빌렸다가 별로 안보고 돌려보냈나봐요.

 

윤성이가 도서관과 친해졌다니.

가까운 곳에 도서관 있으셔서 좋으시겠어요.

가을에 덕소에 나들이 한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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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09-25 23:16
답댓글

도서관이 10분거리에 있다니 넘 조으시겠어요.

Rain 저 책은 울 아이두 첨엔 펴지도 못하게 하더구만요....

근데 Wee sing together 보더만 rain song듣고선 책을 들고 와선 rain rain 외쳐대며 보더군요.

역시 애들을 강요해선 안되나 봐요. 보고싶을때 꺼내오는 걸 보면은...

암튼 rain song은 흥얼거리는 몇안되는 노래중 하나구요 Rain책과 연관해서 그런지 요즘은 비가 오는 날이나 책에서 rain나오면 rain song불러대고 엄마에게 부르라고 강요함다...

암튼 책을 저리 혼자 읽는 걸 보니 넘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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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09-26 01:56
저책이 좀 글쵸? 울 아들도 첨에는 거들떠도 안보데요.
근데 저책이 인기 리스트에 항상 있더만.. 지맘 내키니까 자주 보고 읽는거 보니 신기해요.
정말.. 자기 마음 내키면 하니까 환경만 조성해 줘두 반은 해주는건가봐요.
지연 지우 모습도 자주 보여주세요~~~ 게으름쟁이 엄마 자극 좀 받게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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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09-09-25 23:12
답댓글

헤헤헤 아유 이뽀라~~~~~

윤성이와 누리 언제봐도 너무 이뻐요~^^*

꾸준히 잘해나가시는 모습 너무 보기좋아요~

요렇게 서로 보면서 화이팅해야겠죠~^^*

다음에는 품앗이 하시는것도 사진이나 동영상 찍어서 올려주셔요~

화이팅입니다~!!!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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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09-26 01:54
흠.. 꾸준히.. 하고 싶으나.. 별로 잘 못하구..
기냥 명맥만 유지하는 정도랍니다.
그래두 그 중심이나마 잡고 가려고 아동 바동.. ㅋㅋ
은아 진행기 넘넘 감탄이 나와서.. 한숨도 같이 나오데요.
엄마 잘 만나야 니들이 크는데..ㅋ ㅋ 그럼서요..
암튼.. 자주 자주 제 이야기 올릴께요~~
그럼서 저두 더 열심히 해주려구 맘을 다잡아야죠~
벨벳님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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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09-09-25 22:32
답댓글

우와. 윤성누리맘님 부지런하셔요.

저도 한동안은 잘 다니다가 요즘 게으름을 피우네요. 신종플루핑게대면서..ㅋㅋㅋ

 

덕소에 사시나봐요.

저 초등학교때까지 도농동에 살았는데, 부영아파트 있는 자리에요.

반가워서 옛이야기가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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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09-26 01:53
앗.. 부영아파트~~~ 원래 도서관을 고기 있는 시립도서관으로 다녔더랩니다.. ㅎㅎ
저희가 한참 이사 준비하면서 부영아파트도 가서 알아보고 고민 했던곳인데.. ㅋㅋ
이리 만나니 정말 반가워서 이야기가 절로 나오네요. 그럼.. 지금은 많이 먼곳에 사시나요?
가까우면 아그들 데리구 함 만나서 차 마시구 애들 놀려두 좋은데..ㅋㅋ
지하철 한번 타두 되는 코스에 사시면 연락 주세요~~~ㅎㅎ
근데.. 나 넘 친한척? ㅋㅋ 쑥에 오면 제가 요러네요.. 왜 이러나 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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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맘
  • |
  • 2009-09-25 21:51
답댓글

아..너무 귀여워요..

울아들하고 비슷하네요..

울아들은 45개월이거든요..^^

울아들 보는거같아요..

너무 이쁜 아들 자랑스러우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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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09-26 01:48
유진이랑 윤성이랑 비슷하구나 했는데..유진이두 넘넘 똑똑하게 생겼던데..ㅎ
유진이 모습도 자주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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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09-25 13:36
답댓글

우와~~~  윤성누리맘님 도서관 열심히 다니시네요...

우리는 요새 완전 도서관나들이는 거의 못해요....

아이들 몸 컨디션이 좋지가 않아서....

큰애는 괜찮은데.. 작은애가 워낙에 기관지가 약해서....  목감기를 달고 살거든요..

병원에서는 큰 이상은 없다는데... 왜케 골골대는지...ㅠㅠ  먹기는 젤루 잘먹는 놈인디..ㅋㅋ

 

추석.... 악~~~~~~~!!

벌써부터 후유증이...ㅋㅋㅋ

 

행복 만땅한 주말 되셔용..^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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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09-25 13:41
ㅋㅋ 령돌맘님 컴 하고 계셨네요~~ㅎㅎ
재령이가 기관지가 약하군요..
울 아들도 기관지가 약한데.. 그래서 이래 저래 챙겨 먹이는데 모.. 그건 하루 아침에 낫는게 아니니...
암튼.. 배즙과 대추차를 자주 먹이구 홍삼두 먹이구.. 그러구 있어요.
요며칠 환절기라 기침을 자주 하긴 하는데 심하지 않아서 그냥.. 잘 넘기겠거니 하는데..ㅋ
잘 넘기겠죠 뭐~~ㅋㅋ (나이롱 엄만거얌.. ㅋㅋ)

추석.. 힘들지만 잘 지나가야겠죠.. 주부라믄.. 어쩔수없응께~~
령돌맘님은 시댁에두 잘하실거 같은 생각이 드는데.. 맞나요? ㅎㅎ
령돌맘님두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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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9-25 20:59
목감기가 이번엔 정말 오래가더라구요~
제가 왜 목감기가 기관지염으로 확장되어서
고생했잖아요..
그래도 나은듯 한데 목감기가 완전히 낫진 않네요..
정말 징~~~~하니 지독한 놈이네요..
언능 나아야 할텐데.... 에궁

윤성누리맘님 넘 좋으시겠어요.
지하철 안타도 되고 걸어서 10분거리라~
젤로 반가운 소식이었겠슴다.
윤성이가 도서관 가는 재미 단단히 들었는걸요~
원할때 팍팍 밀어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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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09-26 01:46
가은맘님 넘 목 많이 쓰셔서 그럴수도 있어요.
기관지가 은근 예민한 부분이라.. 힘들면 바로 표를 내드만요..
배숙해서 잘 다려 자주 자주 먹구 대추차 같은거 많이 드시면 효과가 좀 있을거여요..
울 아들이 기관지가 안좋은지라... 매번 해 먹이는 것들인데.. 환절기가 되니까 또 기침을 조금씩 하네요. 내일은 배 사다 또 다려야될거 같아요.
가은맘님.. 가까우면 같이 해서 좀 드릴터인데.. 아쉽당~~~
그 10분을 유모차에 애들 이고 지고 다녀야 해서 쪼금 힘들긴 해두.. 가볼만한 거리라서 꾹 참고 다닙니다..ㅋㅋ 울 윤성이는 아직도 누리 유모차에 같이 타야 한다구 우긴답니다..ㅋ
엄마는 슈퍼맨 슈퍼맨~~~헐~~~
다행히 도서관 가서 책 고르고 읽어주세요.. 하는걸 넘넘 좋아하구 누리두 도서관에 앉아 잘 놀아줘서
스트레스 안받구 잘 다니고 있지요. 추워지면 둘 데리구 가기 힘드니까 어여 다녀야죠~~
우리 예쁜 가은이.. 잘 지내죠? 밑에 글 있을지도 몰러유~~
제가 요즘 글을 많이 못읽어서..ㅎㅎ 어여 읽으러 가야쥐~~~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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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맘~♥
  • |
  • 2009-09-25 13:23
답댓글

저희 아이도 글을 읽는건지...외우는 건지..

이러다 어느 순간 읽기 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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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09-25 13:42
그죠 그죠? 저러다 읽기가 진행되는거 맞죠? ㅋ
손안대고 코풀려는 요런 엄마를 보았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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