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드 리딩트리는 읽기 학습용이라 노부영처럼 신나지는 않는거 같아요.
그냥 글밥적은 그림책 잼나는걸로 많이 보여주세요
저희 아이는 cd 잘 듣다가 듣기 싫어하는 시기가 오면 엄마 공부해야 해서 듣는다고 하면 그냥 들으라고 하네.
그러면서 자기도 같이 듣는다는..ㅎ.ㅎ
그리고 저희집엔 ort, jfr두개 다 있는데...jfr이 활용하기도 쉽고 더 재미있어 하네요.
그래서 그냥 문장을 통째로 외우고서는 혼자 읽는 척을 간간히 하는...
이러다보면 문자 인지 되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유진이 개월수면.. 아직 문자 느리다 할 수 없을텐뎅..
윤성이두 아직 한글 안떼었는걸요..
근데 책읽기 좋아하구 집중 잘하니까 전 별로.. 걱정 안하구 있어요..
요즘에는 관심을 부쩍 보이기두 하구.. 뭐.. 지 알아서 뗄꺼라 생각 되어요..ㅋ
cd는.. 윤성이도 안좋아해요.. 무조건 엄마가 읽어주고 들려줘야 해서 힘은 들지만 그래두 잘 들어주니 다행이라 생각하구 목이 터져라 읽어주는 편이구요.
좀 크면 낫다는데 아직은 읽어주셔야 할거예요.
엄마의 영어는 .. 짧다는건 주관적인 판단이라서.. 별로 걱정 안하셔두 되구여.
쑥에 올라오는 글들 보면.. .엄마들이 그 부분에서 많이 걱정한다는데 그냥 읽어주고 들려주면서 cd도 함께 틀어주고 엄마가 잘 읽엇나 들어보자고 하면 잘 듣고 따라온데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 엄마가 들려주세요~~
세번째 문젠 저도 하는 고민인데 한단계씩 높이면서 조금씩 넣어주는게 제일인것 같아요.
ort나 런투리드, jfr 같은건 비싸긴 한데 리딩 들어가면 재미 있어하는걸로 한질은 넣어줘야 할거 같구요.
울 아들은 런투리드..넘 재미없어해서 패수~, jfr이나 ort 중에 하나로 고르려 하구 있어요.
노부영이랑 문진 많이 넣어주고 배오영도.. 좋은 것들 많으니까 아직은 그런 종류로 재미나게 노출 시켜주시구..
까이유.. 정말 저렴하지만 좋은 표현 많구 뽕을 뽑는다 하시던데..
울 아들은 이제 까이유 시기는 지나갔네요.
잘 안보려해서.. 이젠 리틀 크리터나 먼치 시리즈 같은 것들...
참.. 남자 아이라서 매직스쿨버스도 좋아하구.. 리틀 아인슈타인, 슈퍼와이 요런거 좋아해서 전 그런 것들이랑 같이 연계해서 보여주려구 하구 있어요. 소문에 의하면 책도 아주 괜찮다구 하데요~~
유진이두 관심 있어하는 캐릭터 이용해서 재미난 리더스 많이 읽어주고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