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수족관을 들여놓으면 인테리어 효과도 되고 아름답더라구요.
동물 좋아하는 제 남편한테 어항 들여놓자니까
교감이 안되는 물고기는 싫다고 저보고 키워보래요.
으악! 어제 밤에도 토끼장 밑에 똥 치운다고 거실에 토끼 털이 폴폴 날렸는데...
누구 토끼 키우고 싶은 분 있으면 제가 토끼장이랑 사료랑 같이 보내드릴께요~
바둑이처럼 예쁜 토끼 1마리랍니다.
남편 당직일때 제가 몰래 보내드릴께요!!
아~~우리는 이사부터 가야하는디....
우리집 거실은 지금 완전 창고 같아서..ㅡ.ㅡ
신랑이 내년에 이사가기 전에는 집에 아무 것도 들이지 말라는 간곡한 부탁으로..ㅠㅠ
(근데 내년 말에 이사 가야될 것 같아서 거실을 볼 때마다 우울해져요..ㅠㅠ)
정말 멋진 거실이네요...
정말 죽기 전에 요런 데서 살 수 있을라나...
저기 반 만 한 곳에서라도 살고 샆어요~~
헉..
정말 소파크기랑 비교했을때..
집이 장난이 아니에요..와..근데,
말씀해주셔서 알았지..ㅎㅎ
안그러면.. 아..난 언제 저런데 살아보나... ㅎㅎ
했을꺼에요.ㅋㅋㅋㅋ
정말 사진이 예술이에요..
하지만 저도 봄이맘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쑥쑥 엄마들은 퍼즐이든, 잘라서든,
만들어라..하면 만드실수있으실듯... 공감공감..ㅎㅎ
ㅎㅎ
왠지, 제이맘님 신랑님 말씀과 똑같은 말을 저희집 신랑도 했을꺼같아요.
사진만 보고, 와~~~~~~~~ 이런거 정말 좋겠다 하면,
천장의 높이가 우리나라에선 이구조가 나오지 않아 블라블라블라 ==== %@&(#)!^#
이럴 꺼거든요~~
저도 건축과 남자친구(→남편) 안지 7년차, 이제 고정도 구조는 파악할 줄 압니다 ~
저정도 높이면 넓이는 도대체 얼마나 되야하는지,
흘......................... 갑자기 무서워지는데요~
근디... 집이 넘 추워보여용.....ㅋㅋㅋㅋㅋ
정말 부자라서 스케일이 다르네요......
죽기전에 이집 거실만한 집에 살수 있을라나??ㅋㅋㅋㅋ
옴마나.. 정말 부럽고 가지고 싶네요.
사실.. 저리 크게 출력할려면 힘들겠지만 한쪽 벽에 조그맣게라두.. 붙여 놓고 싶네요.
바다 생물 무지 무지 사랑하는 울 아들도 넘 좋아라 할거 같궁..
너무 아름답고 평안한 느낌.. 근데 왠지 차가울거 같아서..
전면을 저리 다 하고 싶지는 않아요~~ㅎㅎ
제가 워낙 뜨신걸 좋아라해요~~ㅎㅎ
저도 제맘에 쏙드는 거실 함 찾아봐야겠어요.
참, 다시 생각해보니..
국내에 인쇄기가 없어두요..
여기 엄마들은 엄마표로 만들 수 있을것같아요..
아마 퍼즐식으로 해서라도 만드실 듯... ㅎㅎㅎ
저두요 우와 빌게이츠의 거실엔 수족관이 고스란히~
라고 생각하고 감탄했는데..
사진이었군요
남편분의 말씀처럼 참 국내에 그런 인쇄기가 있을까??
있지 않을까요? 없나요?ㅋㅋ
암튼~~
넘 아름다운 것 같으면서도
근데 어찌보믄 혼자 앉아있음 조금 무서울것도 ~%^^
주말 잘보내셔요~~^^
캬..
부자가 다르긴 다르군요..
한 3층정도는 되보이는 높이네요..
헉. 저두 첨엔 수족관인줄알고..
이 집은 사생활도 없겠군.. 했네요. ㅎㅎㅎ
멋져요.. 전,, 저런 집 안 바라고.. 그냥 지금 집보다 쬐끔 더 넓은 집만 있음 되는데.. 이것마저 뜻대로 안되니...